괌도 크진 않지만 관광지와 쇼핑몰은 가기에 하루정도 렌트카를 빌렸습니다. 더우니까 2열까지 에어밴트있는 녀석을 빌리자는 의견은 별나라로 가버리고 따님이 원한 뚜껑 열리는 오픈카를 빌렸죠.
폭풍검색을 합니다. 이왕 이리된거 새로 출시한 머스탱 7세대로..
기존 모델보다 좀 비싸네요. 투숙할 두짓타니 G층에 있는 해피렌트카라 편하기도 했습니다.
빨간색 입니다. 공도라 그런지 배기음이 청량하게 들립니다.
하지만 실내온도는 그렇지 않아요. 시원한 물이 온수로 변합니다.
찜통이에요. 전자식 계기판과 터치식 센터페시아에요. 2열에 송풍구 안보여요.
못찾는건가..덥습니다. 따님도 다음엔 지붕있는 차 탄다네요ㅎ 굳이 경험 해봐야 잘못을 아는 현실이 서글퍼요.
주유소에서 만난 현지인들은 차 멋있다 합니다. 머스탱이 아메리칸 머슬카라 그런가봐요.
근데 자기들도 지붕있는 차 타네요ㅎㅎ 다이렉트로 이나라한으로 쏩니다. 쏴도 속도는 50언저리에요.
괌 대다수 지역이 카메라는 없지만 50일꺼에요. 2차선이 ...
원문 링크 : 괌 남부투어_이나라한 자연 풀장과 머스탱 7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