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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프리오더, 대한항공 F-28 HL7265 프리오더 등등

인플의 프리오더....슬슬 제미니 타이밍인데 제미니는 아직 입고도 안되는 듯.. 라이언에어 738 사볼까 살짝 생각 드는데 뭐 다 별볼일 없다 그리고 인플 752는...예전에 나왔던게 윙렛 없는 버전이고 이번에 있는게 나온 것 같다 하지만 난 제미니껄 사버렸고 이게 에어로클래식인지 인플인지....싶은 목록들 그리고 대한항공의 F-28 이 나왔다....음.. 대한항공 a321neo 인도받을때 한번 대한항공 타이밍이 오려나 f-100도 작은데 f28은 얼마나 더 작을지...ㅋㅋㅋ 사야되나 말아야되나 싶다 http://nagamatsu.air-nifty.com/airplane/2010/11/korean-air-l-26.html Korean Air Lines F28-4000 (1) - ちょっと昔の飛行機写真館 地方空港にも積極的に路線を開設した Korean Air Lines。当然需要も... nagamatsu.air-nifty.com https://www.airliners.net/photo/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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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1:400 프리오더 소식들

원래는 제미니 젯 프리오더 올라오면 한꺼번에 다 쓰려고 했는데....저번에는 바로 올라오더니 이번엔 또 느리네... 참참못 그냥 쓴다. 먼저 skymark 항공사에서 칠한 포켓몬 특도 소식. 이뻐보인다 ㅋㅋ 요즘 포켓몬 굿즈 팔이가 한창이던데 윙렛 한쪽 깨알 포켓몬 시트까지.... jc에서 뽑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최근에 나온 l-1011의 케세이 도장.... 크..진정한 크롬이다 모형도 딱 저정도만큼 반사됐으면 ㅋㅋㅋ 그리고 1:200과 1:400의 gemini future release 목록들 루프트789는 200, 400스케일 다 나온다 condor 저 죄수컬렉션말고 condor 753 좀 내줘 그리고 기대하고 있는 753 유나이티드 신도장 콴타스 380도 나온다 그리고 기존에 프리오더에 올라왔던 루프트한자 구도장 a346이 레지넘버가 2개이다. D-AIHZ와 D-AIHK인데...뭘로 살지 고민인데 Z로 살까 싶음 그리고 landor가 끌려서 찾아보다가 발견한...도장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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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1:400 gemini jets, 1:400 phoenix 프리오더

어제 올리니깐 프리오더 올라오네...; 목록이 뭐 별거없다 1:400에서 그토록 나와라나와라했던 LATAM 789가 있다는거? 1:200에서도 나오길 1:200에서는 L-188 이 보이는데...그동안 킹리적 갓심을 하고 있던 부분이 어느정도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다 암튼 뭐 그런게 있다 그리고 777F 인터랙티브 남은 자리는 DHL이 가져갔다.. 에미레이츠 380과 나오면 하나 살 예정인 루프트한자 신도장 CRJ900 그 외에는 뭐가 없네...AA MD-11도대체 언제 1:400 피닉스는 뭐...탐나는게 많다 전에 한번 소개했었던 AZUL의 디즈니특도도 들어가있고 skymark의 포켓몬 특도도 들어가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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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WINGS 1:200 Cathay Pacific 캐세이 퍼시픽 A330-300 NC B-LAJ 다이캐스트 모형

어렸을 적부터 정말 갖고 싶었던 비행기 모델. 내 방이 만들어지면 꼭 사고 말리라 다짐했었는데 이제 하나 마련했다. 국내 사이트도 다 찾아보고 아마존도 찾아보다가 딱히 맘에 드는 걸 못 찾다가 우연히 이베이를 들어가게 됐는데... 완전 신세계 ㄷㄷ 아마존보다 종류가 많을 줄은 꿈에도 몰랐다. 그간 직구 하면 아마존으로만 생각했었는데... 홍콩 셀러에게 사서 배송은 약 5일 걸렸나... 설레는 마음으로 상자를 까 보았다. ABS 플라스틱 모델이 있었고 다이캐스트라고 하는 쇳덩이 모델이 있었는데 플라스틱 모델은 흰색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는 것 같아서(플라스틱 특유의 우윳빛 흰색) 더 비싼 다이캐스트를 구매하게 됐다. 이번에 찾아보면서 알아낸 건데 다이캐스트 모델을 파는 회사는 JC wings, 그리고 inflight, gemini 정도인 것 같고, ABS 플라스틱 모델들은 hogan wings, sky marks 등등 플라스틱 모델은 대략 4만 원대부터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지만, 다이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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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WINGS 1:200 KLM (SKY TEAM) B777-306ER PH-BVD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영국에서 발송한 B777-300ER이 왔다. 정확히 1주일 만에 도착! 각 항공사별로 스카이팀 특별 도장 세트를 만들었나 보다. 5종 항공사 마크가 박스에 새겨져 있고 내가 산 건 그중에서도 KLM. 박스를 열어보니 A333 때처럼 스티로폼에 싸여있고~ 스티로폼을 까보면~ 비닐에 간단하게 포장되어있는 B773~! A333과는 다르게 바퀴가 따로 포장되어 있었다. 크 거치대엔 항공사, 기종, 스케일이 표시되어있다. 이거 때문에 JC WINGS를 모은다. 일단 비닐 다 벗겨내고 거치대에 걸어서 찍어봄 다이캐스트 모델 특징 중에 하나인 엔진 팬이 돌아간다는 거~ 저 큼지막한 엔진이 B773의 매력 포인트가 아닐는지... 엔진 크기가 실제보다 더 작은 것 같긴 하다만... 꼬리날개엔 스카이팀 도장이 박혀있다. 공항에서도 한번 스카이팀 특별도장기를 본 적이 있는데 흔치 않은 특별 도장이라 그런지 존재감이 엄청났다 ㅋㅋ B777 시리즈의 매력 포인트 중 하나인 3개 바퀴! 왜 매력인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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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ir France 에어 프랑스 Airbus A321 다이캐스트 모형

1년에 두 개 정도만 사기로 했는데 또 꽂혀서 지르고 말았다. 사실 싸게 나온 것도 있고.... 이 가격이 다시 안 올 것 같기도 하고... 박스는 예전 것들보다 작았다. 아무래도 기체가 작은 거다 보니... 까보면 이렇게 곱게 포장되어 있다. 거치대엔 에어 프랑스가 적혀 있다. 사실 에어 프랑스 도장도 하나쯤은 모으고 싶었는데 역시 메이저 항공사라 그런지 가격대들이 높았다. 그래서 그냥 작은 기체에 에어 프랑스 도장이 들어간 A321로 선택... 꺼내서 찍어본 A321 작긴 정말 작다. 거의 B777-300의 1/400 스케일 수준 예전에 아시아나 스타얼라이언스 특별 도장된 A321을 타본 적이 있다. 하얀색으로 도장된 다이캐스팅 모델에 반사되는 광택이 무척 이쁘다. 다음번엔 하얀색 말고 크롬으로 도장된 기체를 모아볼까 생각 중이다. 에어 캐나다 크롬 도장이나 AA 아니면 TWA 왜 그런지 몰라도 이번 A321은 스탠드에 거치했을 시에 각도가 완만하다. 기체 디테일은 만족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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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200 Airbus A380-800 1:200 British Airways 영국항공 G-XLEB 다이캐스트 모형

1년에 2개만 산다면서 벌써 4개째...;; 하지만 아직도 사고 싶은 게 너무 많다. 이번은 A350이나 B787-9를 알아보다가 British Airways 도장이 너무 이뻐서 A380까지 오게 됐다. 이베이에서도 British Airways A380은 영국셀러만 있었고 홍콩이나 중국 셀러가 없어서 배송비가 상당했다. 그래서 이리저리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홍콩 하비샵 홈페이지.... https://hobbyking.com/en_us 무선 모형 전문인 샵인 것 같은데 한쪽 메뉴에 다이캐스팅 모델도 팔고 있었다. 근데 gemini 제품만 취급.... 유튜브 개봉 영상에서도 몇 번 봤지만 직접 봐도 익숙지 않은 스티로폼 포장..;; 이런 건 jc wings가 더 나은 것 같다. jc wings 제품은 쿠션 있는 스티로폼인데 이건 그냥 충격 흡수 전혀 안되는... 원래 jc wings 제품만 모으려고 했는데 이번에 A380 jc wings는 air france 도장, 싱가포르항공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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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C wings 1:200 A350-900 Asiana Airlines 아시아나 항공 HL8078 다이캐스트 모형

또 사게 된 다이캐스팅 모델.. 이번엔 일본 여행 갈 때 탔었던 A350 아시아나 항공을 사기로 했다. 유럽여행 갈 땐 아시아나 A380 그리고 돌아올 땐 A350이라서 A350과 인연(?)이 깊은 것 같아서 샀다. 아시아나 A350은 정식으로 풀린 건지 아닌 건지 애매했다. 나온다는 소리만 있고 실제 이베이에서도 플라스틱 모델의 hogan이나 1/400 스케일만 있었고... 계속 기다리다가 아시아나 A380이 매물이 있길래 그거라도 살까 하다가 기다리던 터에 딱 하나 (only one left!) 남은 게 올라왔다. 홍콩 셀러에게 구입. 이 셀러에게 3대째 구매 중이다. 뒷면이 약간 특이했다. JC wings라고 써져 있어서 jc wings인 건 알겠는데 박스 바닥에 이렇게 재원이 적혀있는 건 처음 본다. 까보면 충격 흡수용 스티로폼에 싸여있고....... 이런 건 gemini 제품보다 낫다. 예상대로 잘 포장되어 있었는데 스탠드가 특이했다. jc wings는 나무 스탠드에 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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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B757-200 US Airways 'STAR ALLIANCE' 다이캐스트 모형

우연찮게 아마존가서 뒤적이던 터에 세일에 들어간 기종을 발견... 50달러 이하로 나와서 어머 이건 사아돼 수준의 가격이었다. 뭔가 의심이 막 들었는데... 1/400 아닌가 어디 하자있는거 아닌가 다음날 보니 70달러 이상으로 가격이 다시 올라있음...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혹시 또 싼 가격에 살 수 있는게 싶어서 매일 뒤적거리는데 그런 세일은 아직까지 안나오고 있다. 배송이 온 지금까지도 이걸 왜 거의 반 가격에 세일을 그 날만 한건지 모름...어리둥절 A330-200 콴타스 도장도 60달러에 세일하고 있었던데... 그것도 살껄...후회막급.. 지금은 120달러로 올라있다. gemini jets 에서 나온 US airways 항공사의 Boeing 757-200인데 도장은 Star Alliance 특별 도장이다. 특이하게 똑딱이 버튼으로 상자를 잠글 수 있게 되어있다. 어떤건 그냥 박스에...어떤건 스티로폼에...이건 또 gemini 면서 jc wings에서 보던 쿠션이 들어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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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United Airlines 유나이티드 항공 Boeing 787-9 다이캐스트 모형

연말 블랙프라이데이 세일도 마땅한게 없고 돌아다니던 터에 홍콩 사이트에서 싸게 파는 걸 발견! 원했던 KLM도장은 세일을 얼마 하지도 않고... 세일 폭이 큰 유나이티드 항공 도장으로 샀다. 이번 제미니 제품은 놀랬다. 이제 최신 상품은 이런 식으로 포장된 건가.. 찍찍이 버튼을 열면 쿠션감 충분한 스티로폼으로 싸여있고 안을 볼 수 있게 해놨다. 787-9는 나름 최신기종인데 이제 이렇게 포장되나보다. 원했던 밀봉포장까지는 아니지만.... 이게 더 깔끔해보이긴 하다. 스탠드에 거치하고 사진~ 787의 특징인 엔진 후방부의 톱니같이 생긴 쉐브론 디자인이 표현되어있다. 동체 뒷부분엔 787 DREAM LINER라고 써져있다. A350 리뷰에서도 말했듯이 날개부분 표현이 중요했는데 787-9는 나름 괜찮은 것 같다. 날개 끝이 점점 올라가는 듯한 곡선도 잘 표현됐고, 날개 끝의 윙렛 표현도 괜찮다. 기체는 참 멋진 듯. 원래 B787-9는 대한항공, KLM, ANA 도장 중에서 고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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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Jets 1:200 Swiss Air 스위스 항공 A340-300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에도 싸서 산 A340-300 A340은 A340-600을 사고 싶었지만 이게 싸서 그냥 샀다. 홍콩샵인데 이제 다이캐스팅 모델은 안파는건지 정말 싸게 배송비도 없이 판다. 첨엔 긴가민가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품절이 되는걸 보면서 아 이건 정말 싸구나 하면서 또 구입 ㅋㅋ 박스를 열어보니 또 처음보는 구성이었다. 보통은 비행기 옆에 거치대가 있었는데 이건 박스 윗부분에 셀프조립해야하는 형식으로 있었다. 박스를 열어보니 험난한(?) 국제배송의 모습.. 일단 거치해보았다. 바퀴는 보통 따로 있고 자석으로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데 이건 그냥 붙어있다. 선명한 SWISS와 스타얼라이언스 로고... 심플하고 이쁜 것 같다. 동체의 크기는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는데 동체 크기가 작은데 왜 4엔진인가 했더니 엔진이 무척 작다. 동체 크기는 거의 A330-300과 비슷하다. 윙렛에 칠해진 십자가 표시 A340은 가운데 바퀴가 하나 더 있다. 뭐 동체 크기도 A330-300과 비슷한데 뭐하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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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Vueling A320-200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은 사연이 있는 수집이다. ㅋㅋ 지난 주 유럽여행갔을 때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마드리드로 가는 환승 연결 편을 놓쳤었다. 그래서 급하게 마드리드로 가는 비행기 티켓을 알아봤지만 다 매진... 연말이고 바로 오늘, 내일 타야 할 티켓을 구해야 되니 없었다. 하는 수 없이 프랑크푸르트-파리, 파리-마드리드로 가는 비행기 편이라도 구하는 수 밖에 없었는데, 파리에서 마드리드가는 비행기 편이 바로 이 부엘링이었다. 추가로 들어간 비행기 티켓 값은 그렇다쳐도 마드리드 가는 이유인 '엘클라시코'를 보지 못할 것 같았다. 오후1시에 시작하는데 오후1시에 마드리드 공항에 도착한다는 이 부엘링 편이 유일하게 마드리드를 갈 수 있는 비행기였던 것.. 하지만 기적같이 부엘링 항공 기장님은 2시간여의 비행시간 중에 무려 25분을 단축시켜서 오후12시40분 경에 공항에 착륙시켜줬다. 덕분에 엘클라시코도 다 볼 수 있었고... 부엘링이 무척 마음에 든 나는 이건 꼭 사야 된다면서 이베이를 뒤져서 부엘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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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x 1:200 Boeing 727-200 대한항공 Korean Air 다이캐스트 모형

그동안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구입하고 싶었는데 이 727로 할지 747-8i로 할지 고민이었다. 그러던 터에 727이 싸게 나와서 구입. 옛날꺼라 그런지 박스는 오래된 느낌 상자를 열어보니 파란 대한항공 기체가~ 유튜브에서 리뷰 영상을 봐서 거치대가 없다는 건 미리 알고 있었다. 기체 크기는 A321정도의 크기 상당히 오래된 기체고 거의 다 퇴역한 727-200 미리 소형기체용으로 사논 거치대에 끼워봤다. 대한항공을 727 소형기체로 모으기엔 좀 그런데... 그래도 어렸을 적에 보아왔던 가장 멋진 기체였던 727을 모았다. 727은 특이하게 3발 엔진이 뒷 꼬리날개 쪽에 다 붙어있다. 3발 엔진 기체는 L-1011, MD-11....정도 MD-11은 KLM을 한 번 모아보고 싶다. 어렸을 땐 상당히 커보였던 Boeing 727 뒷태가 참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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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Boeing 767-381/ER B767-300ER winglet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은 이베이에서 처음으로 경매를 통해서 사게 됐다. 즉시 구입만 하다가 지금까지 한 번도 못봤던 희귀한 윙렛 버전 B767-300 ANA도장이었다. 그동안 ANA 도장이 이뻐서 어떤 기종으로 모을까 고민했었는데... 747 포켓몬 특별 도장이나 B777-300이나....아니면 787 정도 염두에 두고 있었는데 ANA 도장으로 767-300 윙렛 버전이 있을 줄은 몰랐다. 좀 비싸게 산 편이지만.... 윙렛달린 기체를 좋아하니깐.... 중고라서 그런지 사용감이 있다. 판매자가 국제배송을 안해줘서 처음으로 배대지까지 써가면서 택배를 받았다. 지니집을 이용했는데 배송이 느리고 뭐 고객센터 응답을 안한다 어쩐다 악평들이 많아서 걱정했지만 배송비도 애초 예상한 수준이고 괜찮은 편이었다. 다만 물량을 감당할 수 없는지 입고가 느림... 항공편으로 보내기까지 대략 5일정도 걸린 듯. 어쨌거나 택배출발->배대지->항공택배->우체국택배 험난한 경로라서 어디 부서져서 오지않을까 걱정했지만 괜찮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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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ight 200 A350-900 Cathay Pacific B-LRA Flaps down

싸서 산 기체ㅋㅋ 아마도 약간의 문제점이 있고 예전 도장이라서 그런 듯 싶다. 이번에도 배대지를 써서 배송받았다. 지니집은 뭐 나쁘진 않은 듯. 인플라이트 제품은 이제 2번째인데 박스들이 생소하네 푹신한 스티로폼으로 싸여있다. 특이한건 이 스탠드.. 쇠로 되어있는데 뭔가 좀 적응 안된다. 역시 스탠드는 우드스탠드가 짱인 듯. 일단 스탠드에 거치해보았다. 케세이패시픽은 구도장이 더 멋진 것 같다. 새 도장은 뭔가 밋밋하다. 구도장이라서 싸지만 나는 구도장이 더 좋으니 ㅋㅋ 저 빨간색 줄이 포인트... 이번 기체는 flaps down 이 되어 있는 모델인데 내 호기심을 자극해서 구입.... 보면 플랩이 이륙할 때의 1단 정도로 내려가 있는 상태로 제작되어 있는데 유튜브 리뷰에서도 보았지만 정작 중요한 스포일러가 표현되어 있지 않다. 이게 a350 inflight 제품의 큰 단점인 듯 날개 앞쪽이 내려간건 디테일이 살아있다.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잘 보이질 않는다. 바퀴를 달아보고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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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light 200 B747-400 Singapore Airlines B747-412 Tropical Livery

747이 60달러 밖에 안해서 충동구매한 기체이다. 도장이 별로 맘에 안들지만 오로지 가격 때문에... 싱가포르항공 B747-400 트로피칼 특별도장이다. 앞선 A350 케세이패시픽처럼 인플라이트 제품이다. 푹신한 스티로폼에 포장. 특이하게 Jc wings처럼 스탠드에 항공사 로고가 붙어있다. 하지만 우드 스탠드는 아니고 나무 색깔 쇠 스탠드이다. 처음으로 본 리미티드 에디션 표딱지.. 바퀴는 이미 붙어있는 상태였다. 자석으로 뗐다 붙였다하는 게 아니라서 아쉽.. 도장이 도장인지라...뭔가 난잡하다 ㅋㅋㅋㅋ B747-400이라서 엄청 클 줄 알았는데 A350과 비교해서 큰지도 모르겠고 더 작은 듯한 느낌적인 느낌... 싸게 판 이유가 있는 듯한 기체였다. 윙렛 표현도 단순, 엉망이고... 엔진도 무슨 드럼통처럼 엔진 통 중간에 2줄로 파여있는건 뭐란 말인가... 앞으로 이런 난잡한(?) 도장은 안사야겠다 ㅋㅋㅋㅋ 그냥 하얀 원래의 싱가포르 도장이 나은 것 같다. 디테일이 너무 떨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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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enix 1:200 Japan Airlines JAL Boeing 787-8 JA825J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은 경매질 하다가 싸게 얻은 JAL 787-8 이다. 처음으로 피닉스 제품을 사봤다. 배송은 대략 1주일 걸렸고.... 값은 굉장히 쌌다. 아시아권 도장은 유럽이나 미국에서 싸게 팔리기 때문에 잘만하면 쉽게 득템할 수 있다. ㅋㅋ 중고이다보니 박스는 사용감 있는 상태... 근데 박스는 나 같은 경우 기체를 꺼내고 바로 창고행이라서 박스가 닳을 일이 없는데 왤케 박스가 닳아있는 거지.. Phoenix 사의 platinum series 1:200 스케일 되시겠다. 박스를 열어보니 쿠션감 있는 스티로폼으로 싸져있고.... 이 스탠드는 처음 보는 스탠드인데... 플라스틱으로 투명하게 되어있다. 나무 스탠드... 삼각 쇠 스탠드....그냥 쇠 스탠드...화살표 같이 생긴 쇠 스탠드에 이어서... 플라스틱 투명 스탠드라니... 기체를 꺼내서 찍어보았다. 처음엔 하얀 기체에 그냥 JAPAN AIRLINES 라고 써져있는 JAL 도장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 여름에 일본여행갈 때에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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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Boeing 737-800 ANA All Nippon Airways JA85AN XX2031

케세이패시픽 이후로 같은 항공사 2번째 도장인 ANA. ANA의 파란색 도장이 개인적으로 맘에 든다. 이번에 산건 ANA 도장의 737-800 특별도장 737-800 기체를 산건 처음이다. 이번 삿포로가는 일본여행을 JAL 737-800으로 가려고 했으나 일정이 변경되어서 제주항공으로 변경.... 탔던 비행기를 모으는게 특별할 것 같아서 미리 JAL 738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ANA 738로 하게 됐다. 대신 도쿄 하네다에서 신치토세 공항가는 비행편은 ANA로 예약했다. ㅋㅋ 해외여행객은 일본 국내선은 구간 상관없이 무조건 10000엔이라는 엄청난 이벤트(라고는 하지만 따지고보니 그게 그거...) 때문에 ANA를 타게 될 것 같은데 아마도 ANA B777-200 스타워즈 특별도장일 것 같다. 이것도 인연(갖다 붙이기?)인지 전에 이타미 공항 스카이파크에서 찍었던 적이 있는 스타워즈 특별도장이다. ㅋㅋ 서론이 길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미국에서 지니집 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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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et-x McDonnell Douglas MD-90-30 Saudi Arabian 다이캐스트 모형

앞선 ANA 포스팅보다 썰렁할 것 같은 느낌이 드는....MD-90..포스팅... 싸다고 사는게 아니라 마음에 드는걸 사자 라고 했지만... 심심해서 그냥 입찰해본게 그대로 낙찰될지 몰랐다. 한 28달러였나..... 근데 배송비가 25달러 ㅡㅡ; 배보다 배꼽.. 인기없는 옛도장인 사우디 아라비안 MD-90이다. MD80에서부터 90까지의 시리즈는 한번 모아보고는 싶었는데 델타항공으로 모아볼까했었지만....모르겠다..낙찰됐는데 어쩔수 없다. 이미 대한항공 727기종을 사면서 접해본 적이 있는 Jet-x 제품이다. 역시나 뭐 스탠드 없고...스티로폼으로 포장되어있다. 딱 느낀건 생각보다 엄청 길다 ㄷㄷ 크기는 거의 A321 정도 된다. MD 80에서부터 90시리즈는 이거사고 끝내는 걸로 해야겠다 ㅋㅋ 아래는 실기 사진.. 실체 기체보다 살짝 더 노란 것 같기도 하다. 앞에서 찍어본 사진.... 위에서.. 거치대가 없지만.. 다른데서 빼와서 거치해봤다. 별 기대안했는데 그래도 흰색과 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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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Qantas 콴타스 항공 Boeing B737-838wl Prostate Cancer XX2506 다이캐스트 모형

싸서 사는건 안하겠다 했는데... 저번 ANA 737-800 기체가 이쁘기도 했고 Qantas 도장이 이쁘기도 했고 해서 구입. 'Bendigo, Prostate Cancer Foundation' 특별도장이다. XX2506 VH-VZO 이번 기체는 스탠드가 포함되어 있지 않았다. 캥거루 꼬리 날개가 이쁘긴 하다. 특유의 납작한 느낌의 737 기체. 이 기체는 jc wings 같지 않게 바퀴 휠 부분이 금속느낌으로 되어있다. 호주 국기와 함께 'Prostate Cancer Foundation of Australia' 라고 써져있다. 위에서도 한 컷. 저번 ana 737-800은 바퀴를 뗐다 붙였다 할 수 있는데 이건 고정되어 있다. 밑부분이 눌린 삼각김밥 모양의 737-800 엔진. 빨간 윙렛도 한 컷. 먼저 샀던 ana 737-800과 한 컷. 엔진에도 캥거루 마크가... 다른 기체에서 스탠드 꺼내와서 거치해봤다. 싸서 사는건 이제 그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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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JC wings SU-27 Flanker 931st IAP Ukrainian Air Force 다이캐스트 모형

그간 눈으로만 봐놨던 전투기를 사게 됐다. ㅋㅋ 드디어 여객기에 이어서 전투기까지 손대다니... 후보군은 F-14, F-18, F-35 정도쯤이었는데 F-14는 가변익이 멋져서... F-18은 그냥 기체가 이뻐서.. F-35는 폭장량이 많아서 끌렸다. 근데 싸게 파는 SU-27이 있어서 수호이27로 결정... 어차피 다 사게 될거...순서만 정하면 되는 것...ㅋㅋ 1/72 스케일에서는 jc wings와 hobby master, 그밖에 ㅇㅇ wings, ㅇㅇwings, 뭔 윙즈 종류가 많았는데 여객기 다이캐스팅 모델에서도 친숙한 jc wings와 이 쪽에서 주류(?)인 하비마스터 2개 회사 중에서 모으기로 했다. 박스는 이쁘게 되어있다. 당연 퀄리티는 좋아야지...거의 뭐 1/200스케일의 B777-300 급으로 비싼데... 상자는 몇몇 다이캐스팅 여객기 모델에서 보았던 찍찍이 붙어있는거 열면 투명한 플라스틱에 싸여있는 구조. 무장쪽은 따로 포장되어 있다. 상자를 까보면 이렇게 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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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Korean air 대한항공 Boeing B747-8i HL7638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고대하던 대한항공 2번째 기체... 그간 747-8i를 갖고 싶었었는데 a380과 더불어서 747-8i는 적은 보유항공사 때문인지 1/200스케일에서도 기체 자체가 많이 없다. 게다가 747-8i는 이제 곧 단종될 삘이라고 하니 희귀해져서 더 값이 오르기 전에 사두기로 했다. 1/200 스케일에서는 747-8i는 카타르, 대한항공, 루프트한자, 에어 차이나 이 쯤인 것 같은데 희귀하기로는 루프트한자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갔다. 대형기체이다보니 지금까지 산 기체 중 가장 비싼 가격.. jc wings의 박스는 이렇다. 꺼내서 스탠드에 거치하고 한 컷. jc wings의 대한항공 도장은 색감이 약간 다르다는데... 실제보다 좀 더 진한 것 같기도 하다. 보정을 해본다면 이정도 쯤?... 바퀴를 붙이기 전에 ... 매끈한 기체다보니 바퀴가 없는게 더 깔끔해보인다. 스탠드는 대한항공의 파란색 색깔의 쇠 스탠드.... 바퀴를 붙여봤다. 드디어 스카이팀 로고가 붙은 대한항공 국적기 기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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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Jets 200 1:200 British Airways 영국 항공 Boeing B787-8 G-ZBJC G2BAW542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에 구한 gemini 200 브리티시 에어웨이 B787 영국에서 구해왔다. 배대지까지 써가면서....배대지 우수회원 될 듯. 이번 제품은 저번 gemini 787-9 처럼 스티로폼에 투명플라스틱에 싸여있다. 충격 흡수는 이게 더 잘될 것 같은 느낌 같은 느낌. 꺼내서 첫 샷. 크 고급진 느낌의 브리티시 에어웨이... 특히나 남색 부분이 맘에 든다. 787 동체가 깔끔해서 맘에 든다. 엔진에 RR마크도 붙어있고...A350은 자꾸 보다보니 질리는데 787은 볼수록 더 맘에 드는 듯. 스탠드와 동체가 거치되는 부분에 동체에 미세한 스크래치가 나려한다거나 미세한 먼지같은게 묻어있는 걸 보면 첫 느낌은 이상했지만 Phoenix 사의 787-8 JAL 에서 봤던 플라스틱 스탠드가 더 나아보이기도 한다. (JAL 787-8 포스팅 참조) 적어도 미세하게 긁히면서 스크래치 염려는 없을 테니.. 사실 이 기체를 삿포로 여행간 상태에서 폰으로 샀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공항에서 787 brit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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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ll Nippon Airways ANA 'STAR WARS C-3PO' B777-200 JA743A 다이캐스트 모형

이타미 공항에서도 한번 보고 하네다에서도 한번 본 스타워즈 특별도장. 원래 삿포로 여행에는 이걸 타고 하네다에서 신 치토세로 갈 줄 알았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하네다와 치토세 구간을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후쿠오카도 갔다가 오사카도 갔다가 여기저기 다니는 기체라서 복불복이었다...;; 하긴 스타워즈 특별 래핑까지 했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녀야겠지.... 하네다에서 본 스타워즈 특별도장 ANA... 아니 저걸 탈 줄 알았는데...ㅜㅜ 저거 탄다고 여행 전부터 좋아했건만.. 눈 앞에서 바라만 보고만 스타워즈 특별도장.. 아쉬운 마음에 이걸 꼭 사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1:400 스케일에서는 많이 있지만 1:200에서는 나름 희귀한 듯 싶다. 기다린지 약 1달만에 왔다... 눈빠지는 줄... 박스 한 쪽이 찌그러져서 와서 걱정했지만 역시 쌍발기는 택배배송도 괜찮은 듯 싶다. inflight처럼 무슨 카드같은걸 하나 넣어줬다. 리미티드 에디션. phoenix 에서도 해당 도장이 나오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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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Korean Air 대한항공 B777-300ER HL8275 XX2970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에는 또 대한항공이다. 가장 좋아하는 기체가 A333에서 B773으로 바뀌고나서 내가 좋아하는 도장 케세이, 브리티시, 에어프랑스, ana, 대한항공 등의 도장들중에 B777-300 이 있는지 샅샅이 뒤지고나서 발견한 한 중국사이트.. 대한항공 B777-300ER 노말도장은 이미 나온지 좀 됐고 인기가 많은지라 품절인데다가 상당히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다. 그림의 떡.. 그런데 한 중국사이트에서 엄청 싸게 파는걸 발견... 580위안..10만원도 안되는 돈이었다 이 기체가 보통 20만원 안팎으로 거래되는걸 보면 반값인 셈.. 근데 이 중국사이트는 알리페이만 결제되서 이 희귀한 기체가 재고가 남아있었나보다. 어찌어찌 아는 사람의 아는 사람을 동원해서 겨우 구할 수 있었다. 아직 몇몇 기체들이 남아있던데 여기는 내 보물창고로 찜해두기로.... 추석껴서 배송이 좀 오래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중국에서 오는거라 빨리 받은 편.. 벽돌이 오지않을까 조마조마했지만 크...진짜 B77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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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Turkish Airlines 터키 항공 B777-300ER TC-JJV XX2795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기다리던 JC wings의 세일 품목이 왔다. 몇 달전에 아마도 jc wings에서 몇 가지 잘 안나가는 도장들을 꼽아서 거의 반값 할인하는 이벤트를 했었다. 반 값이기는 하지만 다이캐스팅 수집하는데 있어서 기본 도장보다 더 낮은 가치를 받는 특별도장 예를 들면, 스타얼라이언스 특별도장이나 스카이팀 특별도장, 별로 인기없는 항공사, 하우스 도장 등을 대상으로 할인을 했었다. 3개 정도 구입을 해놨고 먼저 도착한 터키항공의 B777-300er. 박스 색깔이 촌스럽다 ㅋㅋ 박스 안 상태는 역시 따끈따끈한 새 것 느낌난다. 꺼내서 바퀴 부착 후 첫 샷. 원래는 그냥 이쁘긴 하네 정도였던 터키 도장인데 유튜브에서 터키항공의 B777-300er 을 리뷰한 영상을 보고나서 흰색 동체와 매끈한 777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게 됐다. 옛날에 나온거다보니 스탠드는 예전 나무 스탠드이다. 동체의 흰색부분은 약간 우윳빛이 난다. 뭔가 플라스틱 ABS 소재의 흰색 느낌... 아무리봐도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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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Cathay Pacific 캐세이 퍼시픽 B777-300ER B-KQY XX2486 다이캐스트 모형

원래는 787 대한항공을 사려고 했었다. 해외 샵에서 팔길래 결제했더니 재고가 없단다.... 마침 inflight 에서 1:200 스케일로 787 대한항공을 프리오더한다고 했었지만... 인플라이트는 787 기체표현이 고쳐진건지 확인하고 구입하고 싶었다. 유튜브 리뷰에서도 보듯 동체의 날개 밑부분 구멍을 그냥 색칠로 때워버린 큰 실수....가 있다. 어느 제품은 고쳐진 것도 같은데 어떤건 또 그냥 저런식으로 색칠놀이로 덮어버린 것도 있어서... 피닉스는 그나마 날개 표현이라도 멋지게 됐다지만 인플라이트는 날개도 걍 일자로 뻗어나가는 식이라 그저그렇다. 그래서 결국 대한항공 787은 인플라이트 실물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나서 분노의(?) 결제.. 타오바오에서 케세이 패시픽 777-300ER을 세일하길래 싸게 구입했다. 동일 도장으로 777-200도 있던데 200을 살까하다가 그냥 300으로 결정... 배송은 약 1주일 걸렸다. 해외사이트 돌아다니다보면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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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KLM asia B777-300ER PH-BVB XX2447 다이캐스트 모형

연이어서 또 모형이 도착했다. 이건 한 3달전에 시켜놓은 jc wings 세일 이벤트로 샀던건데 에어프랑스 A380은 취소메일이 와버리고... KLM B773만 도착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설명했듯이 jc wings에서 잘 안나가는 도장들을 대상으로 세일을 했었는데 이건 KLM 신도장이지만 KLM ASIA 도장이라서 싸게 파는 듯 했다. 상자를 열어보니 정말로 손도 안댄 것 같은 내부 포장... 저번과 마찬가지로 예전의 나무 스탠드이다. 역시나 스탠드에 거치하고 첫 샷.. KLM은 비싸고 그래서 구입한 KLM asia.... 뭐라뭐라 중국말이 써져있지만 그래 싼거니 된거야.. KLM 구도장 744도 세일하는 것 같은데 그것도 살까 고민했었다. 747은 구 몰드냐 신 몰드냐가 중요한데 보니깐 신 몰드였었는데.... 엔진에 써져있는 KLM 마크.. 날개에도 붙어있는 KLM ASIA 777의 특징인 왼쪽 부분만 있는 APU도 표시됐다. 지금껏 귀찮아서 바퀴는 그냥 무조건 동체에 붙여논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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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Korean air 대한항공 A330-200 HL8211 LH2084 다이캐스트 모형

광군제, 광군절을 맞이하여 열심히 타오바오를 돌아다닌 끝에 하나 건졌다. 11월11일에 주문했지만 이제 오는건... 광군제라서 중국 내 배송도 한 3일걸린데다가 배대지 신청을 작성 다 해놓고 신청버튼을 안누르는 바람에 한 2~3일 걸리고.. 이제 오나 싶었더니 택배 파업까지.... 험난했다. 박스가 반토막나서 오진 않을까 걱정도 하고 택배가 중간에 증발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한 끝에 달이 바뀌고서야 손에 넣었다. 429위안에 싸게 샀으니 뭐...괜찮은 것 같다. 박스는 jc wings 에서 나오는 대한항공 박스들과 같은 모습.. A330-200 HL8211 레지번호이다. jc wings 는 xx0000 으로 일련번호가 이어지던데 이건 LH0000 인게 특이하다. 기체는 깔끔하게 왔다. 어디 하자도 없고 파손도 없고... 익숙한 쇠 스탠드와...일단 꺼내서 사진찍고.... 스탠드에 거치해놓고 사진찍을려고 걸어놔봤는데 완전 작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중형기체이기 때문에 거치해놓을만한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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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Phoenix 200 ANA All Nippon Airways B787-9 Tomodachi JA830A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프리오더한 ANA가 왔다. 피닉스는 조금 퀄리티가 떨어지는 면 때문에 어지간히 싼거 아니면 구입하지 않았는데 787은 피닉스 제품이 날개가 휘어지는 표현을 해준 덕분에 사게 됐다. 어지간하면 jc wings에서 사고 싶었으나 jc wings는 787 도입 특별도장만 있었고 그 도장은 꼬리날개가 짙은 파란색이 아니라 거의 군청색? 더 짙었다. 노말도장으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787 숫자가 써져있는 도장이거나 빗살무늬의 군청색 도장이거나.... 이 피닉스 제품을 사기 전에 한참을 구글로 이미지 검색을 했었다. 피닉스나 인플라이트 제품에 있는 787 모형의 하자 때문이다. Jal 787 포스팅이나 예전 포스팅을 보면 날개 밑부분의 공기구멍(?)이 그냥 'ㄷ'자 색칠놀이로 끝내버리거나 아예 표현이 안된 하자가 있다. 이건 그 부분을 수정해서 새로 제작한 틀인건지 제대로 표현된걸 확인하고 샀다. jc wings ana 노말도장도 이 하자가 있는 걸로 봐서 제작사별로 어느정도 기체 틀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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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Air France 에어 프랑스 A380-800 F-HPJB G2AFR781 다이캐스트 모형

저번달에 프리오더한 에어 프랑스 A380이 왔다. 아마도 나오자마자 바로 프리오더한건 처음인 것 같은데 아마도 이제 슬슬 기존에 나온 모형들은 살만한 것들은 다 샀다는 소리겠지... 아직 MD-11이랑 A340-600, 그리고 말못할 기체 하나 정도는 사고 싶다. 도장들도 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은데 ANA,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케세이패시픽, 브리티시에어웨이, 에어프랑스, klm, 루프트한자 이 정도 쯤을 좋아하는 것 같고... 앞으로도 특별히 좋아보이는 특별도장이나 싼 기체아니면 저 항공사들 사이에서 주로 모을 것 같다. 미국 샵에서 사서 배대지를 이용했는데 이번에 배송료 크리를 맞았다. 뭔가 이상해서 찾아보니깐 통상적인 773까지의 기체들 박스들은 무게나 부피무게나 비슷비슷하지만 a380 박스는 부피가 커서 부피무게가 엄청났다. 가로x세로x높이로 계산하니깐 조금만 커도 기하급수적으로 배송비가 늘어나네... 박스가 무척 크고 두꺼웠다... 거기에 셀러가 더 큰 박스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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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hobbymaster F-14A Tomcat VF-74 USS Saratoga HA5215 다이캐스트 모형

간만에 전투기 다이캐스팅 포스팅이다. 저번에 SU-27 이후로 한동안 안샀었는데 이제 구입하게 됐다. 이유인 즉, 다른 마눌님들과는 다르게 고액의 1:200 다이캐스팅 취미를 그것도 한달에 몇개씩이나 쓸어담아도 크게 뭐라하지 않던 마눌님께서 전투기 F/A-18과 F-14, F-16, F-15정도는 모아보고 싶다고 해도 안된다고 했다. 아니 그것보다 비싼 A380같은거는 사라면서 이건 왜 안되냐니깐 전투기는 안이쁘단다. 그래도 내가 자꾸 산다고하니깐 니가 언제부터 전투기를 좋아했냐고 그랬다. "아니 나 98년도부터 밀덕이었어! 뭔 밀리터리 옷입는 밀덕이 아니라 진짜 밀덕!!" 그짓말하지 말랜다. 니가 전투기 막 보고 그런거 못봤다며... 아마도 이 날을 위해서 이사할 때도 책장정리할 때도 안버렸나보다. 책장에서 학생때 얼마 없는 용돈으로 서점에서 모았던 책들을 주섬주섬꺼내왔다. 이것이 밀덕이다! 세월의 무게가 느껴지는 책 상태들...ㅋㅋ 이것 말고도 월간항공도 매달 사서 모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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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Korean Air 대한항공 MD-82 HL7225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 다이캐스팅은 이베이 경매로 얻었다. 사실 큰 기대는 안하고 싼 맛에 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내가 낙찰받았네.. 파는 사람이 박스가 없다고 했지만 정말로 박스없이 스티로폼에 싸여서 올줄은... 박스가 없는 관계로 박스샷이 없다.. 소형기는 안살려고 했지만 대한항공인지라... 어쩌다가 대한항공을 모으게 되는거지 이번 포스팅부터는 공항매트를 깔고 사진을 찍었다. 우연하게도 공항매트와 이 대한항공 md-82가 같은 날에 배송 되었다. 사진 찍을 땐 몰랐는데 동체에 머리카락이....;; 727과 거의 비슷하다.. 동체에 써져있는 HL7225.. 옛날 비행기이고 예전 모델이라 큰 기대는 안한다. 하지만 뭐 빠진 곳 하나 없이 잘 만들어졌다. 장식장에 있던 B727-200 대한항공을 꺼내와서 같이 찍어봤다. 예전 MD-90 사우디와 비교해봤을 때도 느꼈지만 B727-200의 동체가 더 두껍고 MD-90는 동체가 유독 얇다. 동체 길이는 거의 비슷하나 꼬리날개가 B727이 더 뒤로 늘어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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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BBOX JC wings Korean air 대한항공 A380-800 HL7628 BBOX2541 다이캐스트 모형

대한항공을 어쩌다가 막 모으게 되는지는 모르겠지만...어쩌다보니 또 대한항공이다. ㅋㅋ 싸다고 구입하는 것보다는 희귀하고 내가 마음에 드는 도장을 찾다보니 아무래도 희귀한걸로는 대한항공도 루프트한자나 타국가 메이저 항공사수준으로 만만찮게 희귀한지라 자꾸 사게되는 것 같다. 처음으로 국내샵에서 구입해보나 했으나 살려고 마음먹을즈음에 국내샵에서도 품절이 떴다. 그래서 뭐 가격적 메리트가 없다고 느껴서 그냥 즐찾만 해놨던 비슷한 가격의 해외샵에서 구매할 수 밖에.... 즐찾 뒤적거리다보니깐 대한항공a380이 한 2~3군데 정도는 더 남아있는데 가격은 다 거기거 거기다. 대략 200달러정도... 대한항공 748i도 있고 뭐 787-9 jc wings도 있고.... 문제는 돈...ㅋㅋ 그간 inflight 787-9 대한항공 제품의 실물을 보고 구입여부를 선택하려고 했었던 jc wings 787-9를 걍 해외샵에서 사버렸다. inflight는 한번 몰드를 파면 그 뒤로는 안바꾸는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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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Virgin Atlantic 버진 애틀랜틱 A340-600 G-VEIL G2VIR588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30번째 다이캐스팅 모델이 도착했다. 처음 시작할 때에는 이렇게 많이 모을 줄 몰랐는데....1년이 넘어서고 정말 많이 사게 됐다. 문득 무리뉴의 인터뷰의 한 장면이 떠오르는데.... 다이캐스팅 취미를 갖게 되면서 문득문득 이게 꿈인가 집착인가 할 때가 있다. 밑 짤을 처음 봤을 땐 무슨 말인지 몰랐었는데 이제서야 좀 이해가 간다. 하나 더 수집했네 하고 전시하고 넘겨버릴때면 이게 집착인가 싶기도 하다. 당시 인테르 챔스우승을 노리던 때에 상대인 바르셀로나는 이미 여러번 챔스 우승을 했기에 "첫" 이라는 간절함이 없다는 무리뉴다운 설명... 어쨌거나 개인적인 느낌은 넘겨두고.. 30번째 다이캐스팅 모델은 버진 애틀랜틱 A340-600이 됐다. 그간 해외에 유튜브 영상이나 포럼, 사이트에 올라온 콜렉팅 사진들을 보면 좀 모았다 싶은 사람들에게 꼭 있는 것...버진 애틀랜틱 A346, KLM MD-11..... 그만큼 모으기도 힘들고.... 나도 그간 벼르고 있었던 A346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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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BBOX JC wings KLM B747-400 PH-BFT BBOX2527 다이캐스트 모형

31번째 1:200 스케일 다이캐스팅 모형이다. 사실 이걸 먼저 구매했으나 멀리서 온 버진애틀랜틱 A340-600이 먼저왔네.... 중국 사이트에서 샀는데 이 셀러가 무척 마음에 든다. 빠른 배송, 꼼꼼한 포장, 하자없는 제품, 싼 가격..... 아무래도 사전 검수를 하고 보내는 것처럼 3번째 사는 동안 제품 하자가 없다. A380도 곧 생산중단을 할 것 같고 B747-400도 퇴역수순이고 B767들도 퇴역 압박을 받고 있거나 퇴역중이다. 그래서 요즘은 A380이나 B747-400, B767-300 기종들 위주로 사려고 하고 있다. 일단 이 제품이 몰드도 괜찮고 신도장이라서 샀다. BBOX에 대한 인상이 좋다. 좋다 싶은건 BBOX에서 나온게 많네.. 상자를 열어보니 저번과 같이 셀러가 휴지로 보완을 해서 보냈는데...왜 저 자리인지는 모르겠다. 아직은 익숙한 나무 스탠드에 동판달린 스타일... 요즘 날이 추워서인지 모형을 꺼내면 얼음처럼 차갑다. 한참을 있어야 물기도 마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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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Air France 에어 프랑스 B777-200ER F-GSPX G2AFR241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은 에어 프랑스다. 원래는 에어 프랑스 B777은 300ER로 사려고 했는데....어쩌다보니 200ER로 샀다. 동체 뒷부분에 프랑스 국기를 그린 특도가 이뻐서 이걸 노리고 있었는데... 신도장이라서 별 생각 없었는데 나온지 좀 된 모델인가보다. 예전 몰드인 듯.. 바퀴가 뗐다 붙였다할 수 있는게 아니었다. 예전 제미니 젯 박스 구성이다. 너무 773만 사다보니 772도 좀 사야될 것 같아서.... 깔끔한 에어 프랑스 도장.. 이제 에어 프랑스도 3대째 됐다. 흰색 도장도 이쁘다. 부피무게 때문에 유럽쪽에서는 안살려고 했는데 설마 773도 아니고 772박스가 부피무게 땜에 배송비 폭탄이 될까 했는데 셀러가 박스를 큰 걸로 포장해서 A380만큼 배송비가 나와버렸다. 특히나 영국 쪽으로는 배송비가 너무 비싸다. 이제 기존에 나온 모델 중에서는 딱히 살만한건 없으니 어지간하면 중국 쪽에서 사는 식으로 해야겠다. 살 때는 어머 저건 사야돼 하면서 샀던 탑승교 브릿지를 귀찮아서 안꺼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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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Qantas 콴타스 항공 A380-800 VH-OQF G2QFA748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 모형은 콴타스 A380 신도장이다. 새로나온 거라 의미있는 할인도 없을 것 같고 하다가 타오바오에서 10%할인 행사있을 때 삼.. A380은 부피무게때문에 이제 어지간하면 타오바오에서 살 듯 하다. 아니 어쩌면 마지막 A380일수도 있음...ㅋㅋ 콴타스에서 최근 도색을 바꿨다. 구도장은 아래와 같은 도장이고... 신도장은 이렇다... 열에 여덟 아홉은 뭐가 다르지?? 하겠지만...(실은 나도 몰랐음) 엔진 부분의 빨간 캥거루 표시가 바꼈다. 그리고 꼬리날개에서부터 내려오는 빨간 선과 하얀색 도장 사이에 회색 선이 하나 생겼다. 그리고 동체 앞부분 조종석 밑에 빨간 마크가 들어갔고....글씨체와 크기도 바뀜. 덕분에(?) 제미니 젯에서 콴타스 A380이 하나 더 나왔다. A380은 이제 더이상 신규도입 항공사가 없을 것 같고 특별도장을 항공사가 칠하지 않는 이상 A380 다이캐스팅을 새로 뽑을려나 모르겠다. 제미니나 jc도 몰드 값 뽑아내려면 더 찍어야 할 건데 ㅋㅋㅋ 아마 인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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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Southwest B737-800 N8653A G2SWA682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은 전에 예고한대로 B737-800 사우스웨스트이다. 원래 소형기는 대충 737,727,A320 뭐 이런식으로 굵게 굵게만 모으고 끝낼려고 했는데 보잉 737 Max 8 이 이뻐보여서 찾다가 737-800 스플릿시미터 버전도 독특해서 구입하게 됐다. 737 MAX 8로 넘어가는 추세라 737-800에다가 옵션형으로 넣어주는 스플릿시미터 형이 희귀해질 것 같았다. 대충 찾아보니 스플릿시미터형태를 도입한 항공사도 몇 안되고 하니.... 매번 대형기만 받다가 소형기를 받아보니 정말 마음도 편해지고 대충대충 집어던져도 손상없을 듯한 무게와 크기....ㅋㅋ 박스는 똑딱이 단추가 있어 열고 닫을 수 있다. 까보니 정말 작은 738 ㅋㅋ 일단 스탠드에 꽂아서 거치해보았다. 인플라이트 737도 궁금해서 737은 인플라이트로 사려고 했는데 인플라이트는 스플릿시미터 형태 제품을 내놓지 않고 있었다. 공항 포일에...좋아하는 필터를 씌워보니 파란색이 이상하게 보임...ㅋㅋ 결국 공항 매트에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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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British Airways 영국 항공 A350-1000 G-XWBA G2BAW784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프리오더한 A350-1000이 왔다. 사실 프리오더는 아니고 제품 실사진이 뜨고나서 구입... 원칙이라면 원칙으로 정했다. 아직 실 기체가 뜨지도 않았고 조립 공정도 하는건지 어쩐건지.... 들어가서 보면 레지는 G-XWBA로 찍혀있으나 사전 레지번호는 안찍혀있는 걸로 봐서 기체 틀은 아직 없나보다. https://www.planespotters.net/production-list/Airbus/A350/A350-1000 택배 박스를 뜯고나서 딱~ Airbus A350-1000 G2BAW784 G-XWBA 사실 787은 4대나 되는데 A350은 아시아나, 캐세이패시픽 2대밖에 안됐었다. 그렇다고 a350을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인플라이트의 A350 품질문제 때문에 선택의 폭이 좁아서 그런 것 같다. (라고하기엔 787도 인플라이트 문제 있는데....) 말 나온김에 A350-900의 퀄리티 비교부터 해야겠다. 원래는 아시아나나 캐세이패시픽 A350-900 글에서 썼어야됐는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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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Vietnam Airlines 베트남 항공 Boeing B787-9 VN-A861 G2HVN532 다이캐스트 모형

갈수록 미친듯이 사재끼는 것 같다.... 이번 달에만 또 몇개인지...헤어날 수 없다 ㅋㅋ 이번은 제미니 젯에서 나온 베트남 항공 787-9 이다. 베트남 항공은 초창기 리뷰에서도 남겼듯이 예~~전부터 사고 싶은 도장이었는데 B787-9냐 A350-900이냐 고민했었다. 베트남 항공처럼 짙은 색 도장은 A350이 더 잘어울리는 것 같지만...뭐 789가 때마침 나온지라 사게 됐다. 박스샷... 이 놈의 수전증...ㅋㅋ 사실 F4.0으로 조정돼있는지 모르고 그냥 찍어서 흔들림...보통 대충찍을 땐 F2.8~3.2 사이에서 찍는데... 셔터 스피드를 위해서 LED 조명스탠드를 사볼까 함... 박스는 최근 제미니 젯 포장 방식... 꺼내서 첫 샷.. 역시 파란색 계통이 이쁘다. 스카이팀 소속의 베트남 항공. 사실 인천공항에서 찍었던 A350을 노려볼까 했었는데.... 베트남 항공 도장은 빛 받는 각도에 따라서 도장 색깔이 달라보이는 희안한 특징을 가졌다 ㅋㅋ 실제 유튜브 영상에서 보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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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200 Korean Air 대한항공 B787-9 HL8084 B-789-KA-001 다이캐스트 모형

그간 산다산다 해놓고 이제서야 산 대한항공789. 원래 인플라이트 나오기 전에 jc wings의 대한항공789를 샀으나 인플라이트에서 나온다는 소리를 듣고 인플라이트 787-9의 퀄리티가 궁금하기도 했고 해서 jc wings는 취소하고 인플라이트로 구매하느라 좀 늦어졌다. 그 샵에 대한항공 a380도 한 대 남았던데 이베이 시세가 300달러 넘던데 그 샵꺼 사서 되팔까 생각도 들었지만......쯥 모르겠다. 내가 샀으면 샀지 제품을 판매하는 입장은 왠지 모르게 귀찮고 하기 싫다. 타오바오 할인행사할 때 샀다. 529위안...달러로 환산하면 78달러 정도...우리나라 돈으로 약 89300원 궁금해서 지금까지 산 모형들을 어디서 샀나 세어봤더니.... 해외샵 11번, 이베이22번, 타오바오5번, 아마존1번이었다. 타오바오를 알고나서부터는 거의 타오바오에서 구입. 박스는 하얀색이다. 구성은 뭐 제미니나 jc와 다를바 없음. 제미니는 그냥 스탠드...jc wings는 스탠드에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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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ir Canada 에어 캐나다 B777-300ER Flaps down 플랩 다운 버전 XX2133A C-FITL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주문한 40번째 다이캐스트 모델... 에어 개나타..아니 에어 캐나다가 왔다. 어째 갈수록 배송이 느려지는 느낌..... 에어 캐나다 신도장은 조종석 부분을 선글라스 낀 것처럼 도색해놔서 예전 하얀색 에어 캐나다 도장보다 훨씬 세련되게 느껴졌다. 그런 이유로 에어 캐나다 777-300ER을 하나 알아보고 있었는데.. 제미니 젯에서 에어 캐나다 777-300ER 기본 도장을 뽑아준 게 있어서 그걸 사려고 했었다. 원래 엄청 이쁜 특도가 아닌 이상 특도는 안사는 나 였지만 jc wings의 올림픽 특도를 사게 된 이유는 오로지 하나. 플랩 다운... 전에 산 인플라이트 A350 플랩다운 버전은 실망만 안겨주고 여타 플랩 다운 버전도 그냥 그저그랬었다. 오로지 B747-400의 플랩 다운만 괜찮아보여서 플랩다운 버전을 살 땐 744로 사려고 했었다. 그런데 777-300ER의 플랩 다운버전도 744만큼이나 괜찮았고 무엇보다도 날개 휘어짐 표현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판매 상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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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Emirates 에미레이트 항공 A380 A6-EOZ G2UAE728 다이캐스트 모형

그간 내 A380 시리즈의 마지막 방점이 될 것이라 했던 에미레이츠... 어느 특정 항공사! 하면 떠오르는 기체들이 있다. 에어 프랑스는 A343, 버진 애틀랜틱 하면 A346, KLM 하면 B744 에미레이츠는 A380이 될 것 같다. 아니 A380 하면 에미레이츠라고 떠올릴 정도로 A380의 목덜미(?)를 잡고 있는 항공사. 에미레이츠 공식 상품이다. 박스도 더 신경쓴 듯한 느낌. 원하는 A380 기체 중에 못 모으고 있는 항공사는 아시아나, 타이, 루프트한자, 에티하드 정도 되는 것 같다. 꺼내서 첫 샷. 벌써 5대째이기 때문에 익숙하다. 아내도 상자를 까서 기체를 보고 있는 내 모습을 보며 "안 좋아하는 것 같다?" 라며 한마디 함. 여기서 안 웃으면 다음부터 모형 못살 것 같아서 웃음을 지었다. 이번 달은 에어 캐나다 773으로 끝낼랬는데....어쩌다 보니... 다음은 기체를 사는 게 아니라 장식장 선반부터 사야겠다. 도저히 더이상 들어갈 수 없는 상태가 됐다. 스탠드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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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KLM B737-800 PH-BXZ G2KLM525 다이캐스트 모형

이번 달은 지름을 좀 참으려고 했는데...제미니 젯 이번 달 신제품도 딱히 땡기는 것도 없고 기존에 출시된 기체들은 살만한건 거의 다 사서 이번 달은 그러면 카드팩을 사볼까하고 90달러 2박스를 질러놨었다. 타오바오를 알고 나서부터는 다이캐스트 해외샵들은 이제 거의 안들어가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왠지 모르게 그냥 들어가고 싶었다. 즐찾해논 샵들을 구경하다가 문득 발견한 세일행사....ㄷㄷ 뭐가 이렇게 싸지!!!! 하고 봤더니 샵이 문을 닫는댄다.....Store Closing... 예전에 하비킹이라는 사이트도 다이캐스트 판매를 접는다고 택배비도 안받고 싸게 팔았던 게 기억나는데 그때 참 싸게 샀기 때문에 store closing sale에 눈이 돌아갔다. 열심히 샵을 뒤져서 살만한 목록들을 뽑아봄... 1:200 제미니젯 콩코드가 55달러..ㄷㄷ 팬암 L-1011도 싸고... 버진 애틀랜틱 744도 110달러밖에 안함 이 샵에서 결과적으로 2개를 질렀다. 너무 싸서 예정에도 없던 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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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Virgin Atlantic 버진 애틀랜틱 B747-400 G-VBIG G2VIR766 다이캐스트 모형

예정에도 없던 버진 애틀랜틱 744 ㅋㅋㅋ 자초지종은 앞선 KLM B737-800 포스팅에서 했으므로 생략. 택배박스와 제미니젯 박스 사이에 완충재라도 넣어서 보내줬어야하는데 그냥 보내줘서 살짝 불안했던 첫 개봉. 무사히 왔다. 예전에 KLM B747-400을 사면서 요즘 B744가 여기저기서 퇴역하는 단계이니 최대한 B744를 사두고 싶다고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2번째 B744가 왔다. 버건디 색상 도장의 버진 애틀랜틱은 해외에서는 인기가 높다. 역시나 윙렛 안쪽에 창가 갬성샷을 위한 버진 로고가 박혀있다. 버진 애틀랜틱은 A346에 이어서 2번째로 사본다. 조종석 밑 로고가 인상적인데 밑엔 팅커벨이라고 써져있다. 스탠드에 걸쳐서 이륙하는 모습의 744... 배면에 버진애틀랜틱 글자가 그려져있는데 저번에 산 calibre 스탠드에 걸쳐보려고 했지만 무게때문에 실패함.. 이 각도도 이쁘다. 제미니젯+jc wings 제품에 점차 랜딩기어 라이트에 반짝거리는 큐빅을 달아놓는 기종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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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Cathay Pacific Cargo 캐세이 퍼시픽 B747-400BCF B-HUR XX2854P 다이캐스트 모형

드디어 왔다 ㅋㅋ 사실 마지막 하나 남은걸 눈여겨 보고 있었는데 가격이 180달러정도로 좀 비싸서 기다려보자라고 했었다. 꼭 좀 기다려보자라고 안사고 있으면 누가 사가는 머피의 법칙. 샀어야됐는데 샀어야됐는데 후회하고 있다가 이번에 새로 올라왔길래 바로 샀다. 가격도 더 쌌고.. 캐세이패시픽 B747-400 BCF 크롬도장이다. 무사히 온 걸 확인.. 예전꺼라 스탠드도 예전꺼고.... 거치해봤다. 꺼내서 본 첫 소감은....역시 크롬이다. AA 크롬 기체같은게 비싼 이유가 있었다. 받아보고나서 지금껏 가장 크게 감탄했던게 대한항공 777-300ER을 받아볼 때 였는데... 이것도 그 못지 않았다. 반짝거리니깐 랜딩라이트에 박아논 큐빅도 함께 잘 보인다. 외국에서는 크롬이라고도 하지만 polished란 단어를 더 많이 쓰는 것 같다. 직접보는 느낌을 카메라가 담지 못하는 첫 기체가 아닐까 한다. 후보정으로 멋지게 사진을 뽑아낸 적도 있고 그런데 크롬은 직접보는 것만 못하다. B-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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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FOX Lufthansa 루프트한자 A330-300 D-AIKI JF-A330-004 다이캐스트 모형

급작스럽게 6월1일부터 4대를 지른 것들 중 가장 먼저 배송 온 루프트한자 A333이다. 첫 루프트한자 기체인데.... 루프트한자가 한창 새도장으로 기체를 바꾸는 중이라서 새 도장을 사는게 낫겠다 싶어서 루프트한자는 그간 안샀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예전 노란색이 들어간 도장이 더 이쁜 듯.... 아직 제미니 젯에서 만들지 않고 있기 때문에 Jfox라는 브랜드의 인플라이트 모형을 구입하게 됐다. 나의 첫 인플 A330 시리즈이기도 하고....인플 기체와 제미니젯 기체 비교를 위해 일부러 사고 싶었기도 했다. 구성은 뭐 gemini, jc, 인플이 다 비슷비슷하다. 인플임을 알 수 있는 곡선형으로 살짝 휘어있는 거치대의 스탠드. 꺼내서 첫 샷. A333은 안 이쁠 수가 없다. 물론 773er이 더 이쁘긴 하지만 ㅋㅋ 한마리의 학을 보는 듯한 우아한 A330 기체 프랑크푸르트공항에서 마드리드로 갈 때 탈뻔했었던 루프트한자.. 10만원 더 싼 라이언에어 타려다가 수화물 연결이 안된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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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B787-9 'Star wars R2-D2 Livery' JA873A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스타워즈 R2-D2

예고한대로 스타워즈 특별래핑 787-9가 왔다. ANA 스타워즈 특별도장 시리즈는 jc wings와 phoenix에서 낸걸로 알고 있는데 ANA 787-9 R2-D2 특도는 jc wings의 경우에 극 레어템이라 200달러에 이베이에 가끔 떠도 금방팔리고 그마저도 지금은 가끔 보이는게 380달러 뭐 800달러도 있고..파는 사람 맘이 됐다. 피닉스 제품의 경우에 120달러쯤에 있긴했지만 마찬가지로 거의 보이지 않는다. 가격도 jc에 육박하는 150~180까지 가는 것 같고... 스타워즈 특별 래핑 시리즈 기체중에서 787-9가 제일 레어하기 때문에 저것만 구할 수 있다면 시리즈를 다 구할 수 있을 것 같았고, 787-9를 못 모으면 스타워즈 기체들을 모으는 의미가 없기 때문에...안사고 있었다. 그러던 터에 타오바오에서 100달러에 파는걸 발견!! 피규어파는 샵인 것 같은데 스타워즈 래핑이라고 해서 다이캐스트 제품을 들여온 것 같았기에 아마 재고 없는데 재고파악이 안되서 있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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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200 ANA B777-300ER 'Star wars BB-8 Livery' JA789A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앞선 787-9와 같이 온 스타워즈 래핑 ANA B777-300ER BB-8 Livery! 사실 이 773er 의 BB-8 특도는 피닉스 제품도 비교적 많이 있었고 jc wings라고 주장(?)하는 제품들도 타오바오에 간혹가다가 있었다. 피닉스는 787이나 777할거없이 뭐 디테일은 jc / gemini / inflight 제품보다 구리기 때문에 안사려고 했었다. 문제는 피닉스 제품과 jc wings라고 하는 이 제품의 박스 디자인이 같아서 구분이 안간다는 것. (스탠드 형태로만 구분 가능) 그래서 한동안은 이 jc wings라고 하는 이 제품이 피닉스껀줄 알고 안사고 있었다. 앞선 포스팅에서 소개했던 787-9를 파는 샵에서 이걸 jc wings라고 소개하길래 이것도 같이 삼.. 110달러정도에 샀는데..타오바오에서 파는 최저가 100달러선보다는 살짝 비싸긴 하다. 그래도 787-9를 팔아줬다는(?) 고마움에 773er도 같이 구매 ㅋㅋㅋ 박스만 봐서는 jc인지 인플인지 피닉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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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Lufthansa 루프트한자 A340-600 D-AIHI G2DLH797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기다리고 기다리던 루프트한자 A340-600이 도착했다. 제미니젯 5월 신제품인 따끈따끈한 신상. 박스는 루프트한자라고 특별히 신경쓴건가 좀 다르다. 열어보지도 않은 듯한 따끈따끈함. 스탠드에 거치했다. 무난무난 심플한 신도장. 이번 루프트한자 기체는 특이하게 밑면 안테나가 빨간색으로 칠해져있다. D-AIHI 어쩌다보니 A346을 2대 모으게 됐다. 캐세이만 하나 더 나와주면 좋겠는데... 라이트에 큐빅이 안들어간건 좀 아쉽다. a346이라 긴데 긴 것 같지 않은 느낌...ㅋㅋ 효율의 시대에 사라져가는 4발기.. 하나둘씩 고철이 되가고 있다. 랜딩기어를 달고 샷. 신도장에서 더 나올게 A380, B747-8i 정도 되는 것 같다. 제미니 젯은 왤케 뜸 들이는건지 ㅋㅋ 루프트한자 A330-300 포스팅에서 다 말해가지고 별로 말할게 없다.ㅋㅋ 얼마 전에 왔었던 루프트한자 A330-300... 나란히 샷. 인플라이트의 색깔이 조금 더 파란 빛을 내고 제미니 젯이 더 짙어보인다. 실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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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200 KLM DC-10-30 PH-DTC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산다했던 KLM DC-10이 왔다. 저번달에 기체4대와 NBA카드 박스 2개를 사는 바람에... 눈치 오지게 보고 이번 달은 좀 자제를 하려고... 이거만 산다고 다짐해본다. 대충 알아보니 같은 기체 3번째 뽑히는 것 같다. PH-DTA, DTB, DTC... 아직 확언할 수 없지만 인플라이트는 한 번 몰드를 파면 그대로 쭉 가는 것 같다. 그래서 PH-DTA,DTB,DTC 모두 다 같을거라고 봄. 49번째 다이캐스트 모형이다. 49번째이지만 3발기는 처음이다. 스탠드는 인플라이트 사의 스탠드이고... 몰드는 예전 몰드를 그대로 쓰는지라 바퀴는 탈부착이 안된다. 대신에 예전 몰드라서 랜딩기어 디테일은 더 좋다. 금속느낌의 휠에 더 디테일한 타이어.. DC-10-30을 직접 받아보니 생각보다는 크기가 작았다. 앞서 예고한대로 기체 밑부분은 크롬, polished 형태이다. 나름 2번째 polish 기체이다. 역시 레트로 도장이 나름의 매력이 있다. 랜딩기어까지 금속제 느낌 나게 하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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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Aviation200 Korean air 대한항공 B737-900 HL7717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여행을 다녀오느라 포스팅이 늦었다. 하루만 더 빨리왔어도 이거까지 올리고 가는건데.... 50번째 다이캐스트 모형은 바로 대한항공 B737-900이 됐다. 사실 이 기종은 예전에도 살 기회가 있었지만 윙렛이나 샤크렛이 없으면 뭔가 안 이뻐서 안사고 있었다가... 싸게 나온김에 사게 됐다. aviation은 예전에 727-200을 산 기억이 있다...맞나? jet-x인가 박스는 오래전 모델답게 스티로폼에...뭐 스탠드도 없고 동체에 꽂는 곳도 없다. 마침 여행 출발하는 대구공항에서도 이 737-900을 볼 수 있었다. 레지번호는 7717이 아니라 다른 것이었지만....이것도 인연이라고 사진이라도 찍고 싶었지만 군공항이라 못 찍었다. 빅타이틀이냐 예전 스몰타이틀이냐 좀 찾아봤는데...737-900은 그냥 그대로 쭉 가는 듯? 간만에 calibre wings 스탠드를 가져와서 거치해봤다. 크기 비교를 위해서 KLM 737-800을 가져왔다. 800에 비해서 살짝 더 길다. 대한항공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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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Hobbymaster F/A-18F Super Hornet HA5108

이번은 좀 특이한 구매였다. ㅋㅋ 대만 여행을 가면서 겸사겸사(라고 해놓고 진짜 목적...ㅋㅋ) 다이캐스트 샵을 방문했다. 내용이 좀 있는지라 따로 포스팅해서 다이캐스트 샵을 소개해볼까하는데...그럴거면 일본갔을 때 있었던 아키하바라 top gun하비샵이랑 신치토세 공항에 있던 다이캐스트 샵도 글을 써야하나 고민에 빠짐.. 아무튼 쓰긴 써야겠다. 아직 RBF라고 하는 이 다이캐스트 샵 갔다는 글은 못 본것 같다. 다들 대만 하비샵, 다이캐스트 샵이라하면 air shop이라고 하는 공항에 있고 시내에도 한 군데 있는 샵을 간다. 뭐 이건 하비샵 관련 글에 올리기로 하고... 그간 사고 싶다 사고 싶다 외쳤던 F/A-18의 E버전이나 F버전 중 데칼이 이쁜 기체를 구하게 됐다. E나 F는 슈퍼 호넷이라고 해서 그냥 F/A-18의 A,B,C,D 보다 더 동체가 크고 2인이 탑승한다. 뭐든 시리즈 중에서는 제일 큰걸 사야 되므로 ㅋㅋ E나 F형을 알아보고 있었다. 난 저번에 F-14를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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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Singapore Airlines 싱가포르 항공 B787-10 9V-SCB XX2205 다이캐스트 모델 모형

이번 달은 제미니 젯 신상품인 루프트한자 B744, 페덱스 MD-11F로 예약이 되어있었으나.... 생각보다 느리게 출시되서 참지 못하고 여기저기 뒤적거리다가 발견한 싱가포르 항공 B787-10. 사실 이건 출시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예전에도 살 기회가 있었지만...싱가포르 항공에 별다른 매력을 못 느껴서인데 알고보니 싱가포르 항공 다이캐스트 모형이 의외로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았고 B787-10 KLM 100주년 특도를 gemini jets으로 할지 inflight로 할지 고민도 좀 됐기 때문에 미리 제품을 알아볼겸?? 이베이에서도 좀처럼 찾기 힘들고 비싸기도 비싸다. 물론 해외 샵들에서도 재고가 남아있는 곳은 없다. 예전에 어떤 포스팅 글인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이베이나 아마존, 타오바오, 갹 해외샵들의 구매에 대해서 써논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설명했듯이 비자 카드가 되는 샵이라면 사실상 희귀한걸 구하기는 어렵다. 비자나 마스터카드가 안되는 샵이어야 희귀한게 간혹 남아있는데 비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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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Lufthansa 루프트한자 B747-400 D-ABVM G2DLH792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제미니 젯 이번 달 신상품인 루프트한자 신도장 744가 왔다. 루프트한자가 신도장을 한창 칠하고 있는 중이라 연달아서 계속 루프트한자 신도장 제품이 올라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루프트한자 B744, A346, A343 등은 언제 퇴역할지 모르니 우선순위다. 박스는 루프트한자 제품만의 특색있는 회색 박스... 타오바오에서 제미니 젯이 좀 싸졌으면 하는데... 타오바오는 제 값 그대로 받지만 미국 샵들은 10~15%할인을 해주는데 대신 미국 배대지 값이 좀 더 비싸기 때문에 만원 차이도 안난다. 근데 타오바오 샵들이 체감상 제품의 마감이 더 좋아서 타오바오 쪽을 만원 정도 더 주더라도 선호한다. 박스를 열어보니 깔끔하게 잘 왔다. 심플한 신도장.. 스탠드에 거치하고 샷. D-ABVM. A359 윙렛 안쪽에 루프트한자 로고가 들어가있는데 B744, A346, A333 은 없다. 안 쪽에 로고 들어간게 이쁘던데... 이제 5대째인 B744 B747-100이나 B747-200, B7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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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Fedex 페덱스 MD-11F N625FE G2FDX825 다이캐스트 모델 모형

이번 달 제미니 젯 신제품 중에서 루프트한자 B744와 페덱스 MD-11F를 산다고 했었는데 루프트한자는 먼저 샀었고...페덱스는 이제 도착했다. 지름신을 참아보려했지만 둘 다 나름의 사야하는 이유가 있는 제품들이라... 특히나 페덱스는 다음 달에 사려고 했는데 살살 품절되가는게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싶어서 서둘러 사게 됐다. MD-11 몰드는 jc wings에서만 만들기 때문에 MD-11제품들이 귀하긴 하다. 페덱스 MD-11F도 한번인가 나오고 안나온 제품이기 때문에 희귀성이 있었다. 제미니 젯이 신 제품 발표하자마자 첫 댓글이 "어제 200달러 주고 페덱스 MD-11F 샀는데 왜 내가 사니깐 내는거냐" 라는 댓글이었다. 기다리면 언젠가는 내주기는 한다. 다만 그 언젠가가 언제냐가 문제... 그런 면에서는 딱 한대만 도장을 칠한 특별도장들이 확실히 희귀도가 높다. 두번 다시 안나올 거니깐.. 예전에 특도가 어지간해서는 노말도장보다 싸다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은 생각이 달라졌다. 특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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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Virgin Atlantic 버진 애틀랜틱 B787-9 G-VNEW G2VIR518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이번은 버진 애틀랜틱 787-9다. A350은 3대밖에 안 샀는데 B787은 몇 대지.. 9대다. 좋아하는 항공사 중에서 A350 도입 항공사가 몇 없기도 하고.. 787은 엔진이 이뻐서 괜찮게 보이는 것 같다. 사기는 한참 됐는데 아직 안 온게 몇 개인지.. 저번에 50번째 기념으로 다 꺼내서 사진찍는다 그랬는데 놓치고 60번째에나 찍어야지했는데 얼마 안남았다. 58번째까지 다 예약됨..ㅋㅋㅋ 좀 자제를 해야지 갑자기 또 막 질렀다. 나온 것들 중에서는 거의 샀고 하다보니 프리오더를 사는 비중이 늘었는데 뭔가 정말 오지의(?) 샵까지 찾아가서 딱 한대남은 희귀템을 결제하고 shipping이 딱 뜨는 그 맛이 있는데.. 프리오더로 살만한 것들을 다 사버리니깐 뭔가 맛이 없다...일부러 프리오더 안하고 사냥감이 도망가게 놔둬야되나..ㅋㅋㅋㅋ 희귀템 찾는 재미가 있는데.... 지금 즐찾해논 샵에서 살만한 것도 이제 몇 없다..ana 한 두대 정도... 박스에서 꺼내서 첫 샷이다. 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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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British Airways Concorde 콩코드 G-BOAF G2BAW665 다이캐스트 모델 모형

드디어 왔다. 거의 한달만에 받아본다... 콩코드는 총 3종류가 제미니 젯에서 출시됐었는데 한 번은 에어프랑스, 그리고 하나는 브리티시 에어웨이 landor, 그리고 이 브리티시 에어웨이 현 도장.... landor는 비교적 최근에 출시되서 저번에 50달러에 살 수 있었던 기회가 있었지만 구도장이라고 패스를 해버렸다. 아깝.. 콩코드는 영상들을 종합해보면 landor에서 현 도장으로 바뀌고 얼마 안되서 퇴역한 듯 하다. landor 도장이나 지금 이 도장이나 인기가 좋은건지 어쩐건지 콩코드 기체는 이제 쉽사리 구하기 어려워졌다. 희귀템이 되어가는 중이고 120~150달러정도로 출시가격보다 웃돈이 붙어서 거래됨.. 그래도 상징성이 있는 콩코드라는 기체이다보니 구하고는 싶었던지라 즐찾해논 샵에서 95달러쯤에 싸게 샀다. 원래 이런 희귀템은 내가 주문넣으면 바로 품절처리되거나 sorry 어쩌고하면서 재고가 없다 메일이 와야되는건데 아직 재고가 많이 남아있는지 주문이 계속 가능했다.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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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대한항공 Korean air B737-800 HL7758 G2KAL033 다이캐스트 모델 모형

57번째 다이캐스트가 도착했다. 나온지 한참된 대한항공 B737-800.. 소형기는 진짜 조그만하다. 그래서 사람들이 대형기를 선호하나.... 원래 소형기는 잘 안사는데 대한항공이라서 뭔가 의무감(?)으로 샀다..ㅋㅋ 이걸로 대한항공은 9대째.. 모은 항공사 중에서는 가장 많다. 다음은 ANA..6대.. gemini jets의 대한항공 색깔은 jc 제품들에 비해서는 좀 연한 듯 싶다. 인플라이트와 비슷... 확신할 순 없지만 몰드도 인플 몰드인 것 같은 느낌 HL7758 그냥 없는 것보다는 더 이쁜 윙렛, 샤크렛 기체들.. 대한항공 A330-300 빅타이틀, B747-400 신몰드 빅타이틀...이 정도는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구하기 힘든 항공사로는 탑3에 들어가는 대한항공... 구매 층이 없어서 그런건가 동북아, 동남아 항공사들은 잘 안내준다. 자기네들 중국 국적 항공사들은 오지게 찍어내면서.. 대한항공, ana, 싱가포르...구하기 힘든 항공사들 중 하나다. 앞 면은 좀 이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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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All Nippon Airways A320Neo JA213A XX2167 ANA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그간 눈으로만 봐놨던 ANA A320neo를 사게 됐다. 원래는 나온지 얼마 안됐기 때문에 물량에 여유가 있는 것 같아서 즐찾만 해놓고 지켜봤었는데.. 중국쪽 사이트 특징이...도매 창고들이 있고 거기서 소매상들이 가져와서 파는 구조인 듯 하다. 재고가 없어질 때 여러 곳에서 한꺼번에 없어지고 하는걸 보면... 그래서 타오바오쪽은 재고가 있다고 표시돼도 없는 때가 있고, 재고 없다고 환불이 들어오면 동일 모델이 뒤이어서 다른 샵에서도 갑작스레 품절로 바뀐다. 뭐 어쩌면 샵은 하나인데 여러 아이디로 올린 것일수도 있고.... 어쨌거나 중국 쪽은 재고가 있다해도 안심할 수 없고 자기 샵 사이트에는 있다고 해놓고 정작 자기 타오바오샵에는 없는 것도 있고.. 더더구나 타오바오만의 문제인 듯 한데, 검색어로 검색되지 않는 물품들이 있다. jc wings ANA 全日空 A320 이라 치면 "jc wings a320" 이라고 검색란에 쳐봐도 뜨지않는 상품들이 있다는 것.. 오늘 택배 도착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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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All Nippon Airways B777-300ER JA787A XX2816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드디어 59번째 모형... 그간 눈여겨 보고 있었던 ANA 777w...777-300ER을 구입하게 됐다. 60번째가 눈앞이다. 60번째가 되면 모형 다 꺼내서 찍는다그랬는데 자신이 없다. 그냥 777-300 버전 ANA는 예전에 80달러였나....구입할 수도 있었지만 뭔가 ER이 더 멋져보여서... ER 버전을 구입하게 됐다. 그냥 777-300 과 777-300ER의 차이점은...날개 후퇴익 유무...레이키드 윙팁으로 부르기도 하는 것 같다. B777-300 버전.. 이건 B777-300ER 버전... 그냥 773에 비해서 날개 끝에 레이키드 윙팁이 장착되어있다. 이...얼마나 오래전에 출시된건지 알게 해주는....하얀 스티로폼 포장... 진짜 ANA, 대한항공, 아시아나, 싱가포르,,,,,동북아, 동남아 메이저 항공사들을 왜일케 안내주는건지 모르겠다. 한 눈에 봐도 정말 오래전에 출시한 듯한게 보인다. 꺼내서 첫 샷.. 앞서 A320neo 포스팅에서도 설명했듯이 1번,2번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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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200 Korean Air 대한항공 B777-300ER 50주년 기념 특도 HL8008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드디어 60번째 다이캐스트인 대한항공 50주년 기념 특도 기체가 도착했다. 힘들다 힘들어 다 꺼냈다가 집어넣고....참 준비할 내용도 많고... 이번 제품은 그냥 노말 도장인 HL7203과 50주년 특도인 HL8008 두개로 나왔다. 지금까지의 원칙은 같은 항공사, 같은 기체면 사지 않는다가 원칙이라 JC wings HL8275제품이 있기에 HL7203은 안샀다. 나중에 여유되면 사볼까 생각은 하고 있지만... 박스는 잘 포장되서 왔다. 인플라이트 스탠드... 겨울철에는 다이캐스트 제품 택배를 받고 열면 기체가 얼어있어서 서리가 낀다..ㅋㅋㅋ 겨울이 왔구나 라고 느낌. 스탠드에 거치하고 샷.. KLM이나 콴타스는 100주년이라고 100 쓰고 다니는데 50은 부끄럽지만.. 어쨌거나 내그비같이 난잡하지 않은 차분한 50주년 특도다. 파란색 색감은 jc wings보다 아주 살짝 더 옅다. 예전은 차이가 좀 났지만 이번은 양사가 더 비슷해졌다. 동체에 달린 라이트 큐빅... Beyond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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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KLM B787-10 '100 years' 특도 PH-BKA G2KLM849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11월11일 광군제 때 할인받아서 산 제미니 젯 신제품들이 이제 도착했다. 먼저.. 나오면 산다고 했었던 KLM 100주년 특도. 박스는 예전에 쓰던 방식의 투명 플라스틱 박스... 박스들이 제각각이다.. 100주년을 위한 특별 문구가 써져있다. 열어본 뚜껑부분엔 설명과 제원이 적혀있다. 스탠드 거치 샷.. 확실히 787-10이 더 길어서 787-9보다는 더 낫다. 100주년을 기념하는 숫자 100이 그려졌고 네덜란드 국기 색이 들어가있다. https://youtu.be/SjQfFqpSI3g 100주년 래핑 영상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oOwFtgGKgr8 PH-BKA. 787은 동체가 매끈해서 괜찮은 듯.. 처음엔 A350이 더 이쁘다고 생각했으나...시간이 갈수록 787이 더 낫네..ㅋㅋ 어제 60대를 다 꺼냈다가 다시 집어넣으니 삭신이 쑤신다.. 근육통 땜에 탑승교, 지상작업차량 꺼내지도 않음.. 간단하게 싱가포르 B787-10을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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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Lufthansa 루프트한자 A380-800 D-AIMB G2DLH785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KLM 100주년 787-10과 같이 온 루프트한자 a380.. 62번째 모형이다. 제미니 젯에게 특별 대우를 받고 있는 중인 루프트한자 제품들..ㅋㅋ 박스가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다. 어제 근육통때문에 a380 꺼내는데 힘이 없다. 무사히 잘 왔다. 예전에도 한번 말한적이 있지만, 중국 쪽 샵을 더 선호하는데 중국 쪽 샵들이 더 일처리가 깔끔해서이다. 음.. 글 말미에 더 써보려 하는데 어쨌건 이번 샵은 배송하기 전에 미리 사진들을 다 찍어서 보내주면서 제품 보내기 전에 사전 검수까지 마쳤다는 걸 보여줬다. 이런 엄청난 서비스는 처음인데,, 10%할인, 15%할인 따위는 문제가 안된다. 사전에 검수해주고 양품들만 보내주는 게 얼마나 좋은 서비스인지를...1:200 스케일을 모으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게다가 사진 화질도 좋아서 정말 자세히 볼 수 있다...(이베이에서 볼 수 있는 10년전 폰화질 수준으로 찍은 그런 화질이 아님) 앞으로 제미니 젯은 여기서 사는 걸로 해야겠다. 근육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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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200 British Airways 영국항공 B777-300ER G-STBK WB-777-BA-001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간만에 다이캐스트 리뷰이다. 스포츠 카드 박스를 사느라 다이캐스트들은 최대한 안사고 있다 ㅋㅋ 이번은 직접 가서 사온 기체이다. 자세한건 다음 다이캐스트 방문기 리뷰에서 쓸 예정이지만.. 많이들 아는 말레이시아 하비샵 my hobby house에 가서 사왔다. 박스는 살짝 당황스러운 화이트 박스.. 마이 하비 하우스는 살만한게 좀 있는 하비샵이었는데 택배비가 비싸서 사질 않았던 샵이었다. 살만한게 많았고 직접 갔으면 많이 샀어야됐는데 딱 한개만 샀고 살만한 것들 중에서도 이 모델을 고른 이유는.. 바로 인플라이트 구모델(?)이기 때문... 앞선 대한항공 77w 리뷰때도 보았듯 인플라이트의 777-300ER 몰드가 다운그레이드 되버렸기 때문에 다운그레이드 되기전 이 기체 모형이 일종의 한정판 비슷한게 되버렸다. 이 몰드 기체를 나중에 돈을 더 비싸게 받고 프리미엄 라인이라든지 그런걸로 출시할 계획이 아니라면 이 잘만든 인플라이트 777-300ER 몰드는 더이상 생산되지 않는 한정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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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All Nippon Airways B747-400D '포켓몬 특도' JA8957 XX2154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참고 참았다가 30%할인에 터졌다 ㅋㅋㅋ 마이하비하우스는 나랑 인연이 안닿나...직접 가서 사가지고 오니깐 3월 한달간 10주년 기념 30%할인을 한다고 메일이 왔다. 30%란 말에 눈이 뒤집혀서 몇시간동안 살만한걸 뒤져봤다. 그리고 나서 사게 된 포켓몬 특도.. 사실 ana 포켓몬 피카츄 특도는 다른 샵 한군데에도 즐찾을 해놓고 있었던 우선순위에 밀린 기체였다. 플랩다운 버전은 몇몇 샵에도 남아있고 했지만 플랩다운이 아닌 플랩 업 상태의 버전은 나름 희귀하다. 30%할인을해서 100달러쯤에 구매가 가능한지라 이거부터 사게 됐다. 한때 고민을 많이 했던 기종이라 뭐 기체 자체는 익숙하다. ana의 특도사랑은 정말 대단하다. 기름이 나는 것도 아닌데 특도를 이렇게 많이 칠하는 항공사가 있나 싶다. 포켓몬 특도들은 773에도 있고 다른 747들에도 있지만 이 특도가 노란색에다가 꼬리날개에 깜찍한 그림때문에 이게 젤 낫다. 깜찍함때문에 난잡함에서 약간 비껴간 포켓몬 특도 ㅋㅋ 자세히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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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Boeing C-17 GLOBEMASTER Ⅲ 'Charleston' G2AFO635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이번엔 다소 생소한 1:200 스케일 군용기...ㅋㅋ 뜬금없이 C-17을 사게 됐다. 다이캐스트 샵에 가서 직접봐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고 괜찮았기 때문에..... 보통 출시가가 90~100달러선인데 80달러에 30%할인까지 해주니 한번쯤 사볼까하는 가격대가 나왔다. 그 전까지는 알아보지도 않고 있던 아웃오브안중인 기체... 박스는 크진 않았는데 이상하리만치 높았다. 열어보고나니 박스가 높았던 이유가 이해가 됨...ㅋㅋ 기체가 너무 무겁다. 진짜 기체 크기는 한 757, 767정도밖에 안되지만 무게는 a380과 맞먹을 정도.... 미친듯이 무겁다 진짜... 왜 이렇게 무거운걸로 만든지는 모르겠지만 장난아니다. 꺼내서보니 역시..군용기 특유의 무광 회색 도장이 참 멋지다. 꼬리날개가 참 높은 C-17... C-5 슈퍼갤럭시도 사고 싶긴 했지만 1:200 스케일로는 아직 안나왔다. 1:400은 출시가 되긴 했지만... 아무튼 C-5도 사고 싶긴한데 몰드를 만들려나 바퀴는 탈부착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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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200 대한민국공군 Republic of Korea Air Force A330 MRTT KC-30A 공중급유기 ROKAF 1호기 IFMRTTKAF0219

예~~~~~전 포스팅에 이 제품 출시소식을 소개하면서 한 대 사볼까한다 했던 기체이다. 사실 사볼까했다가 우선순위에 밀려서 마음을 접었었는데 앞선 C-17과 마찬가지로 타오바오 최저가보다 싸게 30%할인을 하는지라 겸사겸사 사게 됐다. 가격대를 알아보려고 좀 찾아봤더니 다른 A330 MRTT들은 재고들이 널널한데 대한민국공군 MRTT는 파는 곳이 몇 없었다. 1:200 스케일 군용기까지 사게 되면 하나둘씩 살림이 늘어날까봐 포기했었는데 이왕 이렇게 C-17로 포문을 열었으니 뭐..나중에 후회하고 못사느니 일단 사자하고 샀다 ㅋㅋㅋ 덕분에(?) 이번 달에 나온 루프트한자 748i는 다음 달로 미뤄짐...(이번달에 기체3대에 400달러짜리 파니니 nba박스까지 샀으니..등짝스매싱 안당한게 다행) 하지만 루프트한자 748i의 품절 속도가 다른 여느 기체들과는 다르게 역대급이니....품절될 것 같으면 어쩔 수 없이 이번 달에 사는 수 밖에 없다. 기체는 66번째 기체이다.. 곧 70찍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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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루프트한자 lufthansa B747-8i D-ABYC G2DLH741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이번 달은 참으려했지만 품절될 것 같아서 급하게 산 루프트한자 b747-8i가 왔다. 중국에서 보낸 항공 ems는 아직도 오질 않고 있는데 배 편으로 온 이 택배는 빨리 왔다. 타오바오에서 7퍼정도 할인 받고 삼. 역시 748i가 멋지긴 하다. 스탠드에 거치하고 샷. 구도장 748은 찾아보기 힘든 레어템이 됐고 신도장은 이번에 출시가 되어서 사게 됐다. 처음엔 구도장이 훨씬 더 낫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냥 신도장도 괜찮은 듯. 보잉 기체에서는 모형으로써는 748이 베스트.. 그 다음은 777-300er. 그 다음은 787-10정도 되는 것 같다. 에어버스 쪽에서는 단연 a380.. 다음은 a350-1000 다음은 a340-600 정도 되는 것 같다. 기체가 이쁘니 사진 찍는 장수가 늘어난다. ㅋㅋㅋㅋ 아직 D-ABYC 기체가 신도장 칠해진 사진을 찾아볼 수 없는데.... 이것도 그냥 칠하겠지하고 실 기체나오지도 않았는데 출시한건지.. 744에 비해서 어퍼덱도 길고 동체도 더 길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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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HobbyMaster 대한민국 공군 F-15K ROKAF Slam Eagle "Kill Chain Operator" HA4520

68번째 기체이다. 시작은 이베이 쿠폰이었다 ㅋㅋㅋ 120달러였나 구매를 하면 20달러를 할인해준다는 말에 이베이에서 살만한걸 뒤져봤다 살만한게 이 HA4520 제품과 에티하드 A350-1000정도 그리고 수집하고 있는 nba 카드들이었는데... 이리저리 따져보면 타오바오에 비해서 그닥 큰 차이도 없고 결국 쿠폰을 못썼다 와..이베이에서 몇퍼 할인쿠폰주면 뭐사야되나 고민에 고민을 하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살게 없다고 쿠폰을 안쓰네 아무튼 지켜보니 이베이에서 HA4520제품은 잘 팔리더라.. 타오바오에서 구매했는데 배대지가 좀 느린거 같아서 새 배대지로 배송 한번 해봤더니 더 느리다.. 체감은 서해에서 헤엄쳐서 오는 느낌 박스는 바꼈다. 제미니 젯의 예전 제품들 처럼 박스 안을 열어볼 수 있는 여닫는 뚜껑이 있는 박스이고 박스 내부는 투명 플라스틱에 싸여있는 구조이다. 박스도 뭔가 더 얇아진거 같고...뭐 그렇다. 그간 하비마스터는 스티로폼에 포장되어있고 그마저도 공장에서 친절하게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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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Aviation200 에어부산 Air Busan A321Neo HL8366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69번째 모형이 왔다. 와 진짜 중국에서 뗏목타고 넘어오나....이번 배대지는 진짜 너무 느렸다. 어느덧 70번째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사실 뭐 근데 이미 70번째 모델이 오고 있는 중... 매번 중대형기만 사다가 간만에 소형기를 구입하니 박스 크기 참 적응 안된다. ㅋㅋ 이번 모형엔 작은 카드가 들어있다는데... 뭐 딱히 의미있지는 않다. Limited Edition이라고 쓸거면 001/250 뭐 이렇게 번호라도 찍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인플라이트의 스탠드.... 딱 첫 느낌은...역시 인플라이트...ㅋㅋㅋㅋ 매번 가벼운 jc wings, gemini 모델들만 만지다가 간만에 무거운 모형이다. 무척 무거운 무게와 더불어서 인플라이트만의 유광느낌.....캬... 간만에 뭔가 뿌듯해지면서 만족감이 확 올라갔다. 국적기 LCC 중에서 1:200 스케일로는 처음 나온 모형이다. 현재 진에어의 738도 프리오더 중이고 제주항공도 나왔으면 좋겠다. 빛반사때문인지 어쩐지 날개 앞의 sl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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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A321 JA111A XX2418 다이캐스트 모델 모형

70번째 모형이 왔다. ANA의 10번째...맞나? 모형이다. 하도 많으니 이제 집에 있는 것도 찾아봐야되는.... 출시된지는 좀 됐다. A321neo를 기다릴까했었는데 언제 나올지도 모르겠고.... 내가 이제 이거 샀으니 인플라이트에서 새제품 나오겠지 공교롭게도 인플라이트 에어부산 A321neo 다음 바로 또 a321이다. 확실히 인플라이트에 비해서는 광이 덜 반짝거린다. 스탠드에 끼워서....샷 확실히 jc의 몰드는 a320의 한대 맞아서 부은 듯한 레이돔 표현이 좀 부족하다. 다음 달 모형은 루프트한자 a350이나..대한항공 787-9 50주년특도쯤 생각하고 있는데.. jc wings 대한항공 787-9 50주년특도는 뭔가 마감이 좋지 못한 것 같은데다가 갖고있는 인플라이트 787-9랑 좀 겹치는지라 고민이고.... 다음 달엔 아시아나 a321neo나 대한항공 748특도나 에티하드a380특도쯤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샵에 딱 하나 남은 희귀제품도 살게 2개정도 남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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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대한항공 KOREAN AIR CS300 A220-300 HL8092 PX2194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간만에 모형을 구입했다. 71번째 모형은 심장이 아픈 CS300, A220-300 HL8092 제품이다. 예전에 말했듯이 널리고 널린 대한항공 CS300이라 기왕이면 1호기를 산다고 했는데... 뭐 어느순간 다 사라졌다. 타오바오에도 없고 이베이에는 비싼거만 남음. 타오바오는 사라질때 훅 사라지니 종잡을 수가 없다. 47달러 쯤에 비싸지 않은 가격에 파는 샵에서 구입했다. 모형을 구입한 곳은 비자, 마스터카드가 안되는 샵.. 하지만 다 방법이 있지 cs300은 A220-300으로 명칭이 바꼈는데 제품이 출시된 당시에는 아직 CS300이었다. CS300 모형이 없기도 했기 때문에 소형기임에도 구입해봤다. HL8092. 소형기라 그런건가 글자도 잘 안보이고 벌써 눈이 침침해지나.. 조종석 유리가 특색있게 생겼는데 얼핏보면 787같기도 하고 너무 큰 나머지 파리 눈같기도 하고 그렇다. 모형은 소형기라 그런건지 원래 새로 몰드파면 오류가 종종 있는건지 조종석 유리의 크기가 조금 부정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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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KLM MD-11 PH-KCK G2KLM844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72번째 모형.... 원래는 안사거나 다음 달에나 사려고 했던 KLM 레트로 도장 MD-11이다. md-11은 인기제품이라 어느 정도는 예상하고 있었지만 품절되는 속도가 예전 루프트한자 748을 보는 것 같아서 부랴부랴 주문을 넣었다. 박스에 완충재는 없었지만 그래도 무사히 옴.... 가끔보면 박살난 정도의 제품을 받는 사람들이 있긴하던데 어떻게 해야 그럴 수 있는지.. 아직까지 배송중 파손으로 보이는 파손 결함은 엔진탈락 몇번 정도??? 밖에 없다. 게다가 도저히 배송 중 파손으로 볼 수도 없는 결함있는 제품들도 보이던데 그런건 진짜 샵의 양심에 따라 다른 것 같다 단순히 10퍼 할인 뭐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 사전 검수해서 문제있는걸 걸러주는 샵에서 구매하는 것이 중요한 듯 하다. 뭣 모르는 다이캐스트 취미 초보들에게 덤탱이 씌우는 것 같아서 안타까울 때가 있음.. 역시 3발기가 매력이 있다. 특히나 md-11은 비율이 잘 빠졌다. md-11의 특징있는 윙렛 KLM 레트로 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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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대한항공 KOREAN AIR B737 MAX8 HL8351 EW238M001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73번째 모형.. 대한항공 737 max8이 도착했다. 언제부턴가 몇 대인지 안까먹으려고 꼬박꼬박쓰는 중.... 박스는 1:400에서나 보던 주황색 박스... 요즘 jc는 카드를 넣고 인플은 무슨 주화같은걸 넣던데 ㅋㅋㅋ 저런건 필요없고 여분의 랜딩기어나 안테나라도 더 넣어줬으면 ㅋ 뒷 편엔 제원이 적혀있다. 박스가 뭔가 원가절감 느낌 나면서....튼튼하지는 못하다는 인상을 받는다. 랜딩기어 달고 거치하고 샷. 첫 느낌은.... 인플인가? 했다. jc wings는 상대적으로 대한항공같은 도장에서 더 짙은 색감이고 인플라이트는 더 옅은 색감인데 jc wings의 예전 모델들과 비교해서도 확연히 달랐다 MAX의 상징인 윙렛 내가 좋아하는 필터를 적용시에 예전 인플라이트 787-9처럼 확연하게 옅어지는게 보인다. 그리고 무게감이 예전의 jc, gemini 737-800의 무게보다 더 무겁다. jc가 실제 대한항공의 파란색 색감보다 살짝 짙긴하지만 필터적용하면 딱 알맞는 색감이 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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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200 아시아나 항공 A321Neo HL8364 IF321OZ0920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74번째 모형. 원래는 얘가 75번째인데 74번째 모형이 아직 도착을 안하고 있다. 독일에서 오기 참 힘들다. 인플라이트 아시아나 a321neo 제품이 샵에 입고됐다는 소식을 블로그 자주 오시는 분이 알려주셔서 바로 구매하게 됐다. 박스는 예전 익숙한 인플 박스. 이 모델은 jc wings 에서도 출시 예정이고 인플라이트에서도 출시를 하고 있는 제품이다. 특별한거 없으면 jc wings를 선호하지만 저번 에어부산 a321neo의 퀄리티가 마음에 들어서 a320시리즈는 쭉 인플라이트로 하기로 마음먹었기도 했고 먼저 출시됐기 때문에 겸사겸사 인플라이트로 구매하게 됐다. 역시나 에어부산 a321neo처럼 확연히 무게감이 느껴지는 모델. 아시아나 항공이 써져있는 동판이 있는 스탠드이다. 에어부산때와는 다르게 아시아나의 흰색 색깔이 우윳빛 색깔이다. (아니 우유를 넘어서 두유 급이다) 실 기체 사진들을 종합해보면 jc wings의 하얀색 색감이 더 맞지않나 싶다. HL8364 아시아나 항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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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Lupa JC wings 콩코드 concorde Air France 에어 프랑스 F-BVFC 다이캐스트 모델 모형

75번째 모형이 왔다. 원래는 금욜에 왔는데 컴퓨터 새로 조립하다보니... 이번은 Lupa 라는 제조사 이름을 달고 나온 모형이다 예전 글에서도 한번 소개한 적이 있듯이 peach 항공사의 a320도 제미니 젯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jc wings가 제작해서 일본 어디 하비샵 이름으로 나왔던 것과 유사하다. 이번 콩코드도 lupa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jc wings에서 제작을 했다. 박스는 뭐 제미니 젯의 박스와 유사한 구성.. 바닥 면엔 대충 설명이 나와있고 까보면 앞선 포스팅인 제미니 젯 British Airways 콩코드 제품과 같은 구성으로 종이로 엔진 부분 플라스틱 파츠를 설명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이 샵에서 검수를 미리 하였다는 카드를 동봉해줬다. 비싸게 주고 샀지만 이런 시스템은 좋은 것 같다. 개썩는 퀄리티로 수집 욕구를 저하시키는 몇몇 샵들은 좀 보고 배워야 할 듯 하자품 파는 샵에서 90달러짜리를 50달러...거의 반 가격에 후려쳐서 팔만한 하자있는 모델도 '수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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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 제주 항공 Jeju Air B737-800 HL8033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76번째 모형. 드디어 나온 제주항공. 9월에 나온 걸로 알고 있는데 국내 샵에서도 판다길래 별다른 언급을 안했다. 요즘 뒷구멍으로 제작해주는 모형들이 많아서.... 아직 노리고 있는 모형이 한 2~3개 정도 있다 소형기이기 때문에 뭐 무사히 왔다. 제주 항공은 색깔 정말 잘 정한 듯. 감귤색이 산뜻하다. 스탠드에도 제주 에어라고 감귤색으로 써져있다. 승무원 유니폼도 산뜻하고 이쁘고 젊은 느낌나고... (탑승했을 때 엄청 이쁜 승무원 분 봐서 그런건 아님....ㅋㅋㅋ) 에어 프랑스 이후로 주문 제작되서 나오는 모형들이 엄청 늘었다. LCC 중 탑인 제주 항공. 하긴 이걸 안내줄리 없지. 기체 밑의 감귤색과 랜딩기어 도어의 감귤색까지 잘 어울린다. 랜딩기어 달고 샷. HL8033 앞 모습. 그러고보니 인플라이트 737-800은 첫 기체인 듯 하다. 은근 좀 타본 제주항공...... 나리타에서 찍어온 제주항공...기체 2대가 나란히 서있었다. 자세히보면 왼쪽 기체도 제주항공 ㅋㅋ 귀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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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B787-10 JA900A 다이캐스트 모형

오랜 기다림 끝에 왔다 77번째 모형. 언제 이 ANA 787-10을 블로그에 언급했나 찾아봤더니 작년 5월이었다...; 대한항공 1년기다렸다 어쩐다하는건 장난수준이었다.. 물론 나는 이럴거 대비해서 제품 실 사진이 뜨고 나서야 주문을 넣는다. 샵의 꼼꼼한 포장... 안그래도 늦게 나온 제품이 택배대란과 겹치면서....진짜 오래걸렸다. 스탠드와 동봉된 카드... 인플라이트에서는 카드넣어주는걸 넘어서 이젠 무슨 주화같은걸 껴주던데 jc wings는 이상한거 따라하지 말길... 제품 퀄리티나 더 올려주는게 이득이다. 박스 꺼내서 첫 샷... 역시 ANA다. 이미 몇몇 샵들에서는 품절되고 있던데... 구하기 어려운 항공사 탑티어를 꼽자면 ANA, 싱가포르, 루프트한자인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대한항공, 아시아나, 영국항공, 버진 애틀랜틱 정도 쯤? 기체로 보면 748i 그 다음이 a380, 콩코드 그 다음이 a346, md-11 정도 쯤? 그리고 크롬 polished 도장이면 뭐 거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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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대한항공 KOREAN AIR B787-9 HL7206 다이캐스트 모형

78번째 모형은 바로 대한항공의 787-9가 됐다. 같은 항공사+같은 기종은 중복구매하지 않는다고 다짐했건만 78번째에서 깨졌네 박스는 계속 주황색 박스이다.. 겨울철에 살짝 문제될 듯도 한데 슬슬 추워지니 모형에 이슬맺혀서 오는데 박스가 살짝 물먹은 느낌? HL7206. 저번에 말한대로 6호기이고, 120피스인가 240피스 제작됐다는데 혹시 약파는 소리일 수 있어서 샵에서 그냥 구매했다. 품절될 것 같으면 갑자기 기체가 이뻐보이는 마법. 종종 경험하곤 한다. 널려있을 땐 흠 괜찮네 이쁘네 싶다가도 품절되면 갑자기 와~ 이쁘다로 바뀜 광군제는 11월11일이지만 타오바오에서는 미리 11월1일부터 3일까지 할인 행사에 들어갔다 200위안당 25위안 할인해주는데 지금껏 봐온 할인이벤트 중 12.5%로 가장 할인 폭이 큰 것 같다. 뿐만 아니라 여기저기 샵에서 할로윈이니 머니 이벤트들이 많다. 저번 ana와 같은 구성... 거치하고 샷. 모형은 깔끔하게 왔다. ANA때도 느꼈듯이 퀄리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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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British Airways 영국항공 B767-300ER G-BZHA XX2263 다이캐스트 모형

79번째 모형. 곧 80이다. 영국항공의 B767-300ER이 먼저 왔다. 타오바오 할인 행사를 못참고....그간 눈여겨 보고는 있었는데 767에 윙렛 없으니 좀 그런데...하고있다가 품절될 거 같으니 갑자기 이뻐보이는 마법때문에 사게 됐다. 예전에 말한대로 B767, B757, B747, A330, A340 등등 노령 기체들이 코로나 여파로 하나둘씩 퇴역하고 있다 안타까운건 A380도......씁. 박스는 주황색이 아니라 예전 박스이다. 몰드가 오래된거라서 박스도 오래된걸 쓴건지 아니면 기체가 2개 나올 거라서 사진때문에 이 박스를 쓴건지는 모름. 박스 사진에 보면 기체가 2개다. 하나는 아직 안나온 듯. 무슨 차이인가 했더니...별 차이는 없고 엔진에 RR마크가 달렸느냐 안달렸느냐 차이인 듯? 박스를 까보니 음~ 오래된 몰드 느낌.. 757이나 767, 772, a343...이 정도는 jc wings라고 해도 몰드가 오래된 몰드라서 뭔가 딱 그 느낌이 있다 오래된 몰드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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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Inflight200 Singapore Airlines 싱가포르 항공 B777-300ER 9V-SWG 다이캐스트 모형

80번째 모형이다. 인기항공사라서 프리오더 동안에 그냥 품절되버려서 당황했던 싱가포르 B777-300ER 9V-SWG 모형이다. 왤케 싱가포르가 구하기 어렵나 싶은데 중화권 다이캐스트모임같은 곳 보면 시장의 스케일 자체가 우리나라와는 차원이 다른걸 보면 그럴만도 하다 타오바오에서는 놓치고 간만에 미국 샵에서 샀다. 미국 샵도 이제 막 입고됐는데 한군데 정도 말고는 다 품절이다. 박스가 찢겨있어서 조마조마했는데 부서진 곳은 없었다 타오바오 중국 샵들의 꼼꼼한 포장과 사전검수가 그리워지는 순간이다. 동판있는 스탠드.. 왜 중국샵들이 더 꼼꼼하고 퀄리티가 더 좋나 생각해보면...상대적으로 중국의 임금 수준에 비해서 높은 가격이기 때문에 더 신경쓰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봄 아니면 중국 내에서 통용되는 하자의 범위가 굉장히 높아서 깐깐해서?? 아니면 중국 택배사들이 발로 차고 다녀서???.. 예전에 사진으로 봤었던 카드같은게 한장 들어가 있다. 반투명으로...깨알 Stay home.. 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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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easy Jet A320NEO G-UZHA 다이캐스트 모형

81번째 모형은 바로 jc wings a320neo 이지젯이다. 샤를드골 공항에서 맨체스터 공항까지 갔었을 때 탔던 항공사라서 사게 됐다. 물론 이 a320neo를 탄건 아니고 a320ceo를 탔었다 이지젯과 라이언 에어가 유럽 lcc 투탑인 것도 있고 그래서 그런지 easy jet과 라이언에어는 구하기가 힘들다 조그마한 소형기 치곤...음...a320중에서는 이지젯 a320이 아마 제일 비쌀 듯 하다 마찬가지로 라이언에어의 738도 738중에서는 비싼 축에 속한다 보기도 힘들고 구하기도 힘들고... 보통 다이캐스트 제조사는 출시하는 흐름이란게 있는데 접점이 없으면 잘 출시를 안해준다 easy jet이나 라이언 에어처럼 특도조차도 별로 신경쓰지 않는 단일 기체 항공사일 경우에는 더더욱 안해준다 그래서 거래 가격이 비싼 편이었는데 이번에 a320neo 도입기념 특도를 이지젯에서 많이 칠하는 지라 jc wings에서 출시해준 듯 하다. 인플라이트의 최근 소형기체 출시가격인 80달러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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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British Airways 영국항공 B747-400 G-CIVN G2BAW906 다이캐스트 모형

82번째 모형은 바로 기다리던 영국항공 744. 이번은 간만에 미국 샵에서 구매했다 블랙프라이데이 덕택에 20퍼할인에 무료배송인데 안 살수가 없었다 보통은 신제품은 할인제외인데 혜자스러워서 바로 삼. 사실 747-400 하면 british airways. british airways 하면 747-400 아닌가 코로나로 직격탄맞고 744들이 여기저기서 은퇴한다길래 은퇴기념으로 하나 뽑아줄 것 같아서 중고제품을 사지않고 기다렸다 상징성이 있는 기체이기에 프리오더 중에 품절되는 샵들이 많았고...곧 품절이 예상되는 템이다 중고기체가 200달러가 넘는 가격에 판매되고 그래서 쉽게 사지 못했지만....존버에 성공. jc wings에서 나온 one world 특도도 이쁘긴 한데... 살 수 있을때 샀어야했다 이 기체만 달랑 찍진 않을거고 jc wings의 프리오더 목록에서 원월드 특도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역시 이쁘긴 이쁘다 744가 너무 많아질까봐 타이항공 744는 안샀었는데....이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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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fox 아시아나 항공 스타얼라이언스 특도 A321-200 HL8071 다이캐스트 모형

83번째 모형이다. 바로...아주 오래 전에 탑승해봤던 도장인 아시아나 항공 스타얼라이언스 특도기이다. 이 레지넘버를 탄건 아니고....군대 입대할때 탔던 도장이다. 배대지에 더 싼 항공옵션이 있어서 그걸로 선택해봤는데 출고 오류로 하루 더 늦게 발송되서 금욜에 못오고 월욜에 왔다. 자고로 해외직구의 만족도는 배대지가 좌우한다. 중국쪽 배대지는 싸고, 빠르고, 안전하면 되고 미국쪽 배대지는 부피무게 할인, 면제가 되는 배대지여야 한다. 중국쪽 샵의 안전한 포장.....박스 앞,옆,뒤,위,아래로 완충재로 꼼꼼히 싸서 보내주고 날개까지 티슈로 싸서 보내줬다. 인플이 바뀐건지 어쩐건지 모르겠으나 랜딩기어 부품들을 지퍼백에 동봉해주는건 참 좋다. 이번 모형은 카드같은건 들어있지 않다. 스탠드에 거치하고 샷. 오늘 블로그용으로 그림파일 크기조절을 하면서 지금까지 변환 화질이 60%로 설정돼있던걸 처음 알았다 ㅋㅋㅋㅋ 뭐 평소에 그림파일과는 거리가 머니깐....잘 확인도 안하는 듯. 회색의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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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대한항공 Korean Air A380-800 HL7622 G2KAL903 다이캐스트 모형

84번째 모형은 바로 대한항공 A380이다. 요즘 코로나로 인해서 한번 제미니 젯으로 들어오는게 연기도 되고 하면서 배송방식을 바꾼 듯 하다. 예전엔 일단 제미니 젯 창고로 먼저 가고 나서 각 샵으로 갔지만 요새는 바로 중국에서 각 샵으로 뿌려지는 듯 하다. 그래서 저저번부터였나 중국 근처의 샵들이 먼저 받고 있다. 거대한 박스를 보고있노라니 예전에 뭣모르고 배송비 폭탄을 맞았던 기억이 생각 난다....거의 5만원 돈이었나.. 이번에 쓴 배대지는 22.5달러에 배송비가 책정됐다. a380의 무게감은 상당하기 때문에 예전 방식의 스티로폼 포장 방식이다. 덕분에 여기저기 흩날리는 스티로폼 조각들...ㅋㅋ 그래도 뭐 부서진 데도 없이 잘 왔다. 대충 스티로폼 걷어내고 스탠드에 놓고 샷. 동일 항공사, 동일 기체가 있지만 아직 동일 레지넘버를 여러대 사고 있진 않다. 큰 차이는 없지만 기체는 예전 jc wings의 모형들보다 이것 저것 세부적인 페인트 묘사들이 더 추가된 듯 하다. jc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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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merican Airlines B767-300ER 원월드 특도 N395AN LH2173 다이캐스트 모형 모델

기다리던 85번째 모형이다. 프리오더 해논건 많은데 오질 않으니 ㅋㅋㅋ 답답해서 바로 오는걸로 하나 삼 wingsworld.cn에서 샀다 사실 나온지 거의 1년 넘은 모형이고 이베이에서는 간혹가다가 비싸게 나오는 품절템인데 비자,마스터카드가 안되는 샵 들중 하나라서 여기는 남아있어서 샀다. 박스에는 LH2172.. 윙렛이 있는 버전도 그려져있으나,,, 그래서 그걸 기다렸으나 1년이 지난 지금도 출시한단 말이 없다 거의 뭐 시장에서 "골라잡아" 하듯이 순서도 없고 대강도 없다 저거 기다리다가 그 사이에 LH2173이 다 품절되고... 인플라이트에서 763을 생산한다는 소식에 기대를 품었지만 인플보다는 jc가 더 나은 것 같아서 사게 됐다. 또 원월드 특도가 언제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사전검수 안해주는 샵에서 오는 물건은 열어보기가 두려워진다. 다행히 큰 하자는 없이 온 듯. 딱 스탠드에 올려놓고 보니...역시 크롬은 멋지다 이래서 크롬 제품들이 다 품절되는구나 다시한번 느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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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Virgin Atlantic 버진애틀랜틱 B787-9 G-VZIG G2VIR907 다이캐스트 모형

86번째 모형은 바로 버진 애틀랜틱.. 프리오더 목록뜨고 미국샵에서 20퍼인가 할인하길래 샀다 박스는 이상하게 787 시리즈들만 가끔가다가 윗쪽 열고 닫는 뚜껑있는 박스로 온다. 스탠드에 거치하고 샷. 이미 버진 789가 있지만 하나 더 샀다. 저번에 나온 모델보다 약간 더 디테일이 업그레이드 됐다. 엔진에 RR마크도 붙어있고.. 색감이 약간 변한듯 하다. G-VZIG. 버진 a350-1000도 나올 때 싹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 역시 버진의 버건디 색감은.... https://youtu.be/1jHFU0D2gA4?t=53 바퀴달고 샷. 저번에 이어서 영상으로 남겨봤는데... 자동촛점을 해놔서 촛점이 안 맞네 카메라 설정하기 귀찮은데 액션캠으로 찍을까 싶기도 하고 카메라에서 파일옮기고 액션캠에서 파일옮기고 하는게 더 귀찮은 것 같기도하고.. 암튼 jc의 부족한 유광느낌을 카메라가 잘 살려줘서 찍으니깐 더 멋져보인다 원래 있던 G-VNEW를 가져왔다. 색감이 예전 버진애틀랜틱 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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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Etihad 에티하드 항공 A350-1000 A6-XWB G2ETD883 다이캐스트 모형

바로 뒤이어서 87번째 모형은 바로 에티하드 A35k 이다. 원래는 나오자마자 살 예정이었는데 중국샵이 사전검수도 해주고 하자품 받은 기억이 거의 없는지라 중국 샵에 뜨면 사려고 했었다. 근데...이게 금색이라서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색깔이라 많이 구입한건지 어쩐건지 미국,유럽샵은 남아도는데 중국 샵이 먼저 품절되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졌다. 그래서 살 타이밍을 놓쳤다가,,, 그래도 실물로 보면 만족도 높은 기체들 중 하나인 A350-1000이기 때문에 결국 미국샵에서 구매했다. 도장을 제외하고 몰드 자체, 기체 자체를 놓고 봤을 때 매력적인 기체들은 A380, A35k, 748, 77w 정도 되는 것 같다. 스탠드에 거치하고 샷. 첫 에티하드 항공 기체이다. 에티하드 제품을 처음 받아보는데 소감은,,, 색감이 약간 연하지 않나 싶다. 실 기체보다 동체에 있는 전체적인 살구색? 색감이 연해서 살색에 가까운 것 같다. 어떤 사진에서는 얼추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어떤 사진은 보다 짙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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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Ryan Air 라이언에어 B737 MAX 8-200 EI-HAW XX2258 다이캐스트 모형

88번째 모형은 바로 라이언 에어. 원래 예정에 없었는데 실 기체 사진을 보니 이쁜 것 같아서 바로 구매했다. jc나 인플에서 보잉 특도가 나오긴 했으나 뭔가 어중간한 느낌이 들어서 안사고 있었다가... 이건 멋지네.. 당분간 라이언에어 찍을 일은 없을 것 같기도 하고...특도를 잘 칠하지도 않는 lcc이기 때문에 쉽게 나오지도 않을 모형인 것 같아서....가격도 싸고.. 음...라이언 에어는 유럽여행때 아주 인상이 나쁜 항공사였는데... 수화물 중간에 잃어버렸을때 카운터에 문의하러 갔었는데 ...캬.... 한국에서 쉽게 보던 서비스 응대가 아니라 '니가 날 설득시켜봐', '니 주장에 대한 근거를 대봐', '암튼 난 모르겠고 날 이해시켜봐' 라는 듯한.... 감자를 집어 던지고 싶었으나 참았다 제품은 무사히 왔다. 하긴 뭐 무사히 올 수밖에 없다. 택배박스로 축구하지 않는 이상 소형기 기체이기 때문에.. 스탠드 거치하고 샷. 라이언 에어의 737 max 8은....max8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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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LATAM B777-300ER 'STAR WARS Galaxy's EDGE livery' PT-MUA 다이캐스트 모형

89번째 모형은 바로 그토록 기다리던 LATAM 스타워즈 특도 ㅋㅋ 1:400에서 라탐들이 나오길래 기대를 했었는데 역시나 1:200으로도 출시됐다. 개인적으로는 라탐 789 노말도장 하나 나오면 그것도 사고 싶은데...암튼 박스는 노란박스에 담겨왔다. 예전에도 말했듯이 박스가 스티로폼을 보호하는게 아니라 스티로폼이 박스를 보호하는 수준..... 원가절감 좀 하지마.. 실은 마이하비하우스에 주문을 넣었는데 기스가 엄청 심하게 난 제품 사진을 들고와서는 이거 30%디씨 해줄테니깐 살거냐고 메일이 왔다.. 장난하나... 그리고 1차물량을 어디선지 몰라도 받아오는 타오바오 샵이 있어서 거기다가 주문을 넣었다. 진짜 요새 나한테 왜그러나 싶을 정도로...뭐 사면 기스났다고 메일이 오질않나 1주일 내에 발송한다길래 주문넣었더니 jc에서 아직 도착안했다고 아직까지도 2주째인데도 안보내주질 않나... 출시되서 입고된줄알고 2월에 주문한 프리오더는 second batch를 기다리고있다는 말만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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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Cargolux B747-8F 'not without my mask livery' LX-VCF XX20079C 다이캐스트 모형

90번째 모형은 예전에 말했듯이 카고룩스 748f다. bcf를 제외하고는 첫 화물기다. 마스크 특도가 나중가면 특별해질 것 같아서 갑작스럽게 구매를 했다. 마침 할인도 해서 120달러쯤에 싸게 구입...ㅋㅋ 실은 인터랙티브 모형이 아닌 그냥 일반 XX20079 제품을 구입하려했는데... 뚜껑 열리는게 궁금하기도 하고...기체 앞에 마스크가 씌워져있고하니 인터랙티브로 사봤다. 처음엔 셀러가 1주일 뒤에 보내준다더니 역시 중국스타일로...나중가서 말이 바뀐다 jc가 아직 발송을 안했다는데 뭐 별수있나...세일 기간도 끝나서 또 120달러쯤에 interactive 버전을 잡을 수가 없었다. 예전에 에어 차이나 748모형에서 아마 처음 나왔던 것 같은데...새로운 스탠드다. 랜딩기어 모습을 본따서 만들었는데..높낮이 조절이 가능하도록 만든게 특징이다. 근데 뭐 스탠드에 거치하지 않을 것이니....별 의미는 없다. 그리고 부속품들.... 구멍이 총 4군데라서 부속도 4개이다. 스탠드에 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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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KLM EMBRAER ERJ-175 PH-EXU G2KLM856 다이캐스트 모형

91번째 모형은 KLM....첫 엠브라에르 ERJ-175다. 전부터 한번 사볼까말까 했던 모형인데 싸게 나와서 사봄.. 소형기체들은 맘에 드는 도장 찾기가 어려운데 KLM은 괜찮으니 KLM으로 사봄 박스는 정말 작다 바퀴탈착은 안된다. 그리고...악명 높은 제미니 젯의 3발 스탠드.... 기체는 소형기라 그렇지 뭔가 상당히 이뻤다. 738이나 a320보다 더 나은 듯 뭔가 샤프하면서도 적절히 작은 느낌 기체 모양이 괜찮아서 다른 ERJ 기체를 사볼 의향이 생겼음.. 앞면 날개 모습은 마치 옛날에 날렸던 고무동력기의 날개처럼 각이져있다. 기체모양이 생각보다 세련되서 더 구입할 의향이 생겨서 좀 찾아봤다. https://airlinerspotter.com/ Welcome to Airliner Spotter Airliner Spotting & Identification With the wide variety of airliners serving the worldwide travel m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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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ANA B767-300ER STARWARS R2-D2 BB-8 livery JA604A 다이캐스트 모형

92번째 모형은 예고한대로 ana r2-d2 특도이다. 767에 윙렛 없는건 별로 안이쁜 것 같아서 마지막까지 미루고 있다가...라탐 스타워즈 특도가 이걸 사게 만들었다 ㅋㅋ 유나이티드 특도는 모르겠고 버진 747 특도는 나올 것 같은데.. 기다리고 있다. 이 기체는 유나이티드 특도처럼 좌우의 도장이 다른데, 박스도 윗면과 밑면이 다르다. 아니 다르기보다는 윗면은 R2-D2이고 밑면은 BB-8인데....걍 귀찮아서 안찍음 나온지 한참된 모형인데...카드가...?? 생각해보니 772에도 들어있었던 것 같고.... 카드 또한 앞면, 뒷면에 각각 R2-D2, BB-8이 써져있다. jc인데 스탠드는 인플꺼같은 느낌......뭐 워낙 아리송하게 만든 스타워즈 시리즈라서...따지고 보면 이상한게 한두개가 아니다. 역시 이 기체는 파란색 ana도장에 R2-D2의 파란색이 더 잘어울리는 듯... 좌우 도장이 다르니깐 2번씩 찍어야 되네.....; jc의 767이므로 랜딩기어 탈부착은 안된다. 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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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대한항공 Korean Air B747-8i '11th Children's Drawing Contest Livery' HL7630 다이캐스트 모형

93번째 모형은 대한항공 747-8i이다.. 오래 기다린 모형이고....사진 뜨는거 보고 주문을 넣었다. 박스는 노란 박스... 748정도 되는 크기부터는 진짜 박스가 안뽀개지는게 신기할 정도다. 안에 들어있는 스티로폼도 박스와 정확히 사이즈가 일치하지 않는다. 엔진탈락이나 그런거 없이 무사히 왔다. 역시나 예상한대로 ana 738 flower 특도처럼 수작업이 아닌 뭔가 기계로 찍은 것 같은 느낌이다. 카드도 들어있다. 스탠드는 요즘 748들에 다 이게 들어가나...전에 카고룩스 748에 들어있던 스탠드이다. 색감은...동체 전체를 통째로 페인트 칠하는 기계에 넣은 것인지 ana738 flower 특도나 ana 772 스타워즈 특도때처럼 뭔가 우윳빛 색감이 있다. ABS 모형의 하얀색 색감....모형을 많이 만진 사람은 알 수 있을 듯 하다. ana 772 포스팅은 여기로.. https://blog.naver.com/mcchori/221363013203 1:200 JC w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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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flightline200 대한항공 Korean Air B777-200 HL7530 다이캐스트 모형

94번째 모형은...바로 또 대한항공 B772이다. 예전에 AMS였나 어디 사이트에서 거의 170달러쯤이었나?? 비싸게 한대 남아있던거 그냥 772보다는 773이 더 이쁘니깐 안사고 있다가 이번에 싸게 하나 나왔길래 샀다 772가 구몰드라 그런건지 아니면 772에 대한 새로운 소식이 없어서인지 773에 비해서 인기가 없어서인지 jc에서 772를 은근 안찍는다. 인플은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고 몰드를 뽀개먹었나 홈페이지를 봐도 딱 6대 생산하고 그 뒤로는 안나온다. 아마 jc와 몰드가 같은 걸로 예상되는데...뭐 jc,인플 나눠지기전에 가위바위보해서 몰드 가져가기해서 jc가 이긴건가 가뜩이나 772는 안나오는데 HL7530은 오체분시(?)되서 없어져버렸으니 이게 또 나올리 없는게 구매의 가장 큰 이유였다 발매 당시에 빅타이틀, 스몰타이틀 2개가 나왔는데..빅타이틀이 더 이쁘긴 하지 역시 예전 발매 기체라서 마음껏 필터 적용 중 기체는 뭔가 예전 발매 기체들이 뭔~가 예전꺼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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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Gemini Jets Delta 델타항공 A330-900neo N401DZ G2DAL968 다이캐스트 모형

95번째 모형은...바로 내 첫 델타항공...그리고 첫 A330-900neo이다. 마이하비하우스가 빨리 입고되길래 거기다가 주문을 넣었더니 유럽샵 이미 다 입고되고 한참이 지나고도 발송이 안되길래 메일 보냈더니 그제서야 송장띄워준다.... 예전에 보내기전에 사전검수 해주는 듯 하더니만..또 안해주는 것 같기도 하고... 거기가 싸긴 싼데 배송비가 비싸서 2대이상을 사야 살만해지는 샵이다 대신 직배송인데다가 페덱스라서 4일만에 온다. 딱 받아봤더니....아 중형기구나.... 소형기 중형기 대형기..다 받았을 때 첫 느낌들이 다르다. 소형기는 아무렇게나 만져도 되는 편안함...장난감 같은 편안함??? 중형기는 실제 예상하는, 그리고 모형으로써 가장 적절한 크기의 진짜 모형같은 느낌 대형기는....크기와 무게가 주는 압도감.... 첫 느낌은 A330처럼 슬림한 느낌의 동체라서 약간 작다고 느꼈었는데 엔진이 커서 그런지 뭔가 더 최신 기체같고 더 디테일 한것 같다 사실 77w 같은 모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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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etihad 에티하드 항공 B787-10 A6-BMA 다이캐스트 모형

96번째 모형은 바로 에티하드 787-10. 사실 나온지는 좀 된 모형인데....막상 여기저기 샵에서 넘쳐날 때는 안사다가 품절 직전에 주워담았다. 가게 두어라... 뭐 이런건지..품절되게 두어라..마지막 모형은 내가 산다 이런건지 ㅋㅋㅋ 매달 타오바오 할인 행사가 있을 때마다 사고 싶은 모형을 쭉 나열하고 내무부 장관과 합의를 하는데... 매번 빠지지 않는게 JAL A350, 에티하드 B787-10, 에바 B787-10, ANA735...뭐 이정도 되는 것 같다 나중에 없어졌다고 후회하지말고 품절될 가능성 큰 것부터 사라고해서...에티하드 787-10부터 샀다. wingsworld.cn에서 구매했다. 처음 알았을 때만해도 희귀템이 넘쳐나는 내 보물창고였는데... 언급하면 할수록 품절템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처음엔 희귀템이라서 즐찾해놓은 모형이 10~15개쯤됐는데...지금은 뭐 한두개 즐찾에 남아있다. HL8275를 여기서 구하고 나서부터...한 5번째 구매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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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 jc wings etihad 에티하드 항공 B787-10 'Greenliner livery' A6-BMH 다이캐스트 모형

97번째 모형은 또 에티하드 787-10. 그린라이너 특도다. 살거면 같이 사고 아니면 다 안사고....이렇게 생각해오다가 노말도장 샀으니 이것도 사야지.. 좀 여유있게 다음달에나 살까하다가 타오바오에 2개남은 것 중에서 한개가 품절되길래 부랴부랴 샀다 이것도 이제 희귀템이 곧 되간다 90달러에 사서 막차탔다. 근데 뭐 그 어떤 모형이든지 "백만원에 삽니다"하면 판다는 사람이 줄을 설 다이캐스트판인데 다이캐스트가 과연 희귀하다고 할 수 있을까 생각해봄...도토리 키재기ㅋㅋ 이런 색감의 도장은 첨이라서 신선하고 이쁘다. 사실 저번부터 에티하드 도장이 마음에 들길래 에티하드 제품 좀 더 알아봤다. 안팔리고 남아도는 에티하드 a330-200을 사볼까 생각이 드는데... 찾아보니 예전에 인플라이트에서 에티하드 777-300er을 프리오더 받고 있던데...그것도 곧 나올때 된 것 같은데 인플의 777-300er이 한번 다운그레이드 된 뒤로는 jc가 더 나은 것 같긴 한데.. 다운그레이드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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