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번째 모형은 바로 에티하드 787-10. 사실 나온지는 좀 된 모형인데....막상 여기저기 샵에서 넘쳐날 때는 안사다가 품절 직전에 주워담았다.
가게 두어라... 뭐 이런건지..품절되게 두어라..마지막 모형은 내가 산다 이런건지 ㅋㅋㅋ 매달 타오바오 할인 행사가 있을 때마다 사고 싶은 모형을 쭉 나열하고 내무부 장관과 합의를 하는데...
매번 빠지지 않는게 JAL A350, 에티하드 B787-10, 에바 B787-10, ANA735...뭐 이정도 되는 것 같다 나중에 없어졌다고 후회하지말고 품절될 가능성 큰 것부터 사라고해서...에티하드 787-10부터 샀다. wingsworld.cn에서 구매했다. 처음 알았을 때만해도 희귀템이 넘쳐나는 내 보물창고였는데...
언급하면 할수록 품절템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는 속도가 빨라진다. 처음엔 희귀템이라서 즐찾해놓은 모형이 10~15개쯤됐는데...지금은 뭐 한두개 즐찾에 남아있다.
HL8275를 여기서 구하고 나서부터...한 5번째 구매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