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고대하던 대한항공 2번째 기체... 그간 747-8i를 갖고 싶었었는데 a380과 더불어서 747-8i는 적은 보유항공사 때문인지 1/200스케일에서도 기체 자체가 많이 없다.
게다가 747-8i는 이제 곧 단종될 삘이라고 하니 희귀해져서 더 값이 오르기 전에 사두기로 했다. 1/200 스케일에서는 747-8i는 카타르, 대한항공, 루프트한자, 에어 차이나 이 쯤인 것 같은데 희귀하기로는 루프트한자가 이미 안드로메다로 갔다. 대형기체이다보니 지금까지 산 기체 중 가장 비싼 가격.. jc wings의 박스는 이렇다.
꺼내서 스탠드에 거치하고 한 컷. jc wings의 대한항공 도장은 색감이 약간 다르다는데... 실제보다 좀 더 진한 것 같기도 하다.
보정을 해본다면 이정도 쯤?... 바퀴를 붙이기 전에 ...
매끈한 기체다보니 바퀴가 없는게 더 깔끔해보인다. 스탠드는 대한항공의 파란색 색깔의 쇠 스탠드....
바퀴를 붙여봤다. 드디어 스카이팀 로고가 붙은 대한항공 국적기 기체를...
#
747
#
jcwing
#
jcwings
#
다이캐스트
#
다이캐스트모델
#
다이캐스팅
#
다이캐스팅모델
#
대한항공
#
보잉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