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번째 모형이 왔다. 원래는 금욜에 왔는데 컴퓨터 새로 조립하다보니...
이번은 Lupa 라는 제조사 이름을 달고 나온 모형이다 예전 글에서도 한번 소개한 적이 있듯이 peach 항공사의 a320도 제미니 젯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jc wings가 제작해서 일본 어디 하비샵 이름으로 나왔던 것과 유사하다. 이번 콩코드도 lupa라는 이름을 달았지만 jc wings에서 제작을 했다.
박스는 뭐 제미니 젯의 박스와 유사한 구성.. 바닥 면엔 대충 설명이 나와있고 까보면 앞선 포스팅인 제미니 젯 British Airways 콩코드 제품과 같은 구성으로 종이로 엔진 부분 플라스틱 파츠를 설명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이 샵에서 검수를 미리 하였다는 카드를 동봉해줬다. 비싸게 주고 샀지만 이런 시스템은 좋은 것 같다.
개썩는 퀄리티로 수집 욕구를 저하시키는 몇몇 샵들은 좀 보고 배워야 할 듯 하자품 파는 샵에서 90달러짜리를 50달러...거의 반 가격에 후려쳐서 팔만한 하자있는 모델도 '수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