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싸서 산 A340-300 A340은 A340-600을 사고 싶었지만 이게 싸서 그냥 샀다. 홍콩샵인데 이제 다이캐스팅 모델은 안파는건지 정말 싸게 배송비도 없이 판다.
첨엔 긴가민가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품절이 되는걸 보면서 아 이건 정말 싸구나 하면서 또 구입 ㅋㅋ 박스를 열어보니 또 처음보는 구성이었다. 보통은 비행기 옆에 거치대가 있었는데 이건 박스 윗부분에 셀프조립해야하는 형식으로 있었다.
박스를 열어보니 험난한(?) 국제배송의 모습..
일단 거치해보았다. 바퀴는 보통 따로 있고 자석으로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데 이건 그냥 붙어있다.
선명한 SWISS와 스타얼라이언스 로고... 심플하고 이쁜 것 같다.
동체의 크기는 생각보다 작아서 놀랬는데 동체 크기가 작은데 왜 4엔진인가 했더니 엔진이 무척 작다. 동체 크기는 거의 A330-300과 비슷하다.
윙렛에 칠해진 십자가 표시 A340은 가운데 바퀴가 하나 더 있다. 뭐 동체 크기도 A330-300과 비슷한데 뭐하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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