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미 공항에서도 한번 보고 하네다에서도 한번 본 스타워즈 특별도장. 원래 삿포로 여행에는 이걸 타고 하네다에서 신 치토세로 갈 줄 알았다.
하지만 정기적으로 하네다와 치토세 구간을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라 후쿠오카도 갔다가 오사카도 갔다가 여기저기 다니는 기체라서 복불복이었다...;; 하긴 스타워즈 특별 래핑까지 했는데 여기저기 돌아다녀야겠지.... 하네다에서 본 스타워즈 특별도장 ANA...
아니 저걸 탈 줄 알았는데...ㅜㅜ 저거 탄다고 여행 전부터 좋아했건만.. 눈 앞에서 바라만 보고만 스타워즈 특별도장..
아쉬운 마음에 이걸 꼭 사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1:400 스케일에서는 많이 있지만 1:200에서는 나름 희귀한 듯 싶다. 기다린지 약 1달만에 왔다...
눈빠지는 줄... 박스 한 쪽이 찌그러져서 와서 걱정했지만 역시 쌍발기는 택배배송도 괜찮은 듯 싶다. inflight처럼 무슨 카드같은걸 하나 넣어줬다.
리미티드 에디션. phoenix 에서도 해당 도장이 나오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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