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고 기다리던 루프트한자 A340-600이 도착했다. 제미니젯 5월 신제품인 따끈따끈한 신상.
박스는 루프트한자라고 특별히 신경쓴건가 좀 다르다. 열어보지도 않은 듯한 따끈따끈함.
스탠드에 거치했다. 무난무난 심플한 신도장.
이번 루프트한자 기체는 특이하게 밑면 안테나가 빨간색으로 칠해져있다. D-AIHI 어쩌다보니 A346을 2대 모으게 됐다.
캐세이만 하나 더 나와주면 좋겠는데... 라이트에 큐빅이 안들어간건 좀 아쉽다. a346이라 긴데 긴 것 같지 않은 느낌...ㅋㅋ 효율의 시대에 사라져가는 4발기..
하나둘씩 고철이 되가고 있다. 랜딩기어를 달고 샷.
신도장에서 더 나올게 A380, B747-8i 정도 되는 것 같다. 제미니 젯은 왤케 뜸 들이는건지 ㅋㅋ 루프트한자 A330-300 포스팅에서 다 말해가지고 별로 말할게 없다.ㅋㅋ 얼마 전에 왔었던 루프트한자 A330-300...
나란히 샷. 인플라이트의 색깔이 조금 더 파란 빛을 내고 제미니 젯이 더 짙어보인다.
실 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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