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787 대한항공을 사려고 했었다. 해외 샵에서 팔길래 결제했더니 재고가 없단다....
마침 inflight 에서 1:200 스케일로 787 대한항공을 프리오더한다고 했었지만... 인플라이트는 787 기체표현이 고쳐진건지 확인하고 구입하고 싶었다.
유튜브 리뷰에서도 보듯 동체의 날개 밑부분 구멍을 그냥 색칠로 때워버린 큰 실수....가 있다. 어느 제품은 고쳐진 것도 같은데 어떤건 또 그냥 저런식으로 색칠놀이로 덮어버린 것도 있어서...
피닉스는 그나마 날개 표현이라도 멋지게 됐다지만 인플라이트는 날개도 걍 일자로 뻗어나가는 식이라 그저그렇다. 그래서 결국 대한항공 787은 인플라이트 실물 제품을 눈으로 확인하고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나서 분노의(?) 결제..
타오바오에서 케세이 패시픽 777-300ER을 세일하길래 싸게 구입했다. 동일 도장으로 777-200도 있던데 200을 살까하다가 그냥 300으로 결정...
배송은 약 1주일 걸렸다. 해외사이트 돌아다니다보면 싸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