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리오더한 ANA가 왔다. 피닉스는 조금 퀄리티가 떨어지는 면 때문에 어지간히 싼거 아니면 구입하지 않았는데 787은 피닉스 제품이 날개가 휘어지는 표현을 해준 덕분에 사게 됐다.
어지간하면 jc wings에서 사고 싶었으나 jc wings는 787 도입 특별도장만 있었고 그 도장은 꼬리날개가 짙은 파란색이 아니라 거의 군청색? 더 짙었다.
노말도장으로 구입하고 싶었는데 787 숫자가 써져있는 도장이거나 빗살무늬의 군청색 도장이거나.... 이 피닉스 제품을 사기 전에 한참을 구글로 이미지 검색을 했었다.
피닉스나 인플라이트 제품에 있는 787 모형의 하자 때문이다. Jal 787 포스팅이나 예전 포스팅을 보면 날개 밑부분의 공기구멍(?)
이 그냥 'ㄷ'자 색칠놀이로 끝내버리거나 아예 표현이 안된 하자가 있다. 이건 그 부분을 수정해서 새로 제작한 틀인건지 제대로 표현된걸 확인하고 샀다. jc wings ana 노말도장도 이 하자가 있는 걸로 봐서 제작사별로 어느정도 기체 틀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