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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메타태그를 찾을 수 없거나, 네이버 검색로봇이 사이트 서버에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

메타태그를 찾을 수 없거나, 네이버 검색로봇이 사이트 서버에 접근을 할 수 없습니다. 워드프레스를 사용하여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사이트 등록을 할 때 생긴 문제이다. 이를 수정하기 위해서 워드프레스 초보인 내가 한 행동은 간단했다. 워드프레스를 하다보면 생기는 문제인데 캐시란게 항상 문제였다. 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에 따라 다 다를 수 있다. 내가 쓰는 플러그인을 하나씩 들어가서 캐시 제거 기능이 있는것을 일일히 찾아서 다 제거해주면된다. 내가 당신이 쓰는 캐시 관련 플러그인을 일일히 알 수 없기 때문에 초보라면 활성화 된 플러그인을 하나하나 눌러서 들어가 캐시 관련된 내용이 있으면 다 삭제를 해주면 된다. 그리고 다시 네이버 서치 어드비아저에 등록을 하면 아래와 같이 완성! 간단한 글이지만 나중에 혹시 까먹을 걸 대비해서 블로그 글을 작성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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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매 한달하며 나에게 벌어진 3가지 일

트럼프 2기가 시작되며 혼돈이 다시 시작되었다. 미국은 정의, 중국은 악당 같은 역할을 했던게 그간의 일이었는데 현재 시점의 미국은 더이상 정의로 보이지 않는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생각이다. 또한 미국 불매를 남들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다. 세계의 패권을 갖고 있다란 이유로 적이라고 보는 중국뿐 아니라 동맹국까지 저렇게 뚜들겨 패는걸 보니 미국이 중국의 길을 걷고 있구나란 생각이 든다. 단순히 트럼프의 행동만 보고 이런 미국 불매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기업들에게 당해본 일도 있고 내 일이 미국 기업과 관련도 많다보니 이참에 미국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지를 시도해보았다. 나는 업무 특성상 구글, 애플 뿐 아니라 많은 미국 회사를 상대하게 된다. 항상 느끼는건 고객이나 파트너사로 봐주는게 아니라 노예, 혹은 똘마니 정도로 취급을 받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갑이 미국이다보니 불쾌한 느낌을 많이 주는게 사실이다. "물론 모든 기업이 그런건 아니다. 마소는 굉장히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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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습관

이기는 습관은 사소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매일 회사를 가서일까? 아니면 주기적으로 오는 무기력증 때문일까? 나는 가끔 무기력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생각한다. 나는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 작은 변화가 만든 큰 차이 사소한 결정에 30초 이상 쓰지 않는다. 이 원칙은 내가 가장 먼저 도입한 변화 중 하나였다. 결정을 빨리 내리면 불필요한 고민과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다. 아침에 입을 옷을 고민하는 시간, 점심 메뉴를 정하는 시간, 이런 사소한 선택에서 머뭇거리면 하루의 집중력이 금방 소진된다. 각 부분의 1%만 끌어올리면 결국엔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 운동을 할 때 1kg만 더 들거나, 하루에 10분만 더 집중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면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뽑아버린다. ‘해야 할 일’ 리스트를 정리하면서 알게 되었다. 진짜 중요한 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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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서재에 역사책부터 꽂는 진짜 이유

주말에 또 무기력 모드가 왔다. 무기력할 땐 책이다. 딱히 치유가 되진 않지만 그래도 책장에서 한 권 꺼내 들면 내 상태를 관찰하게는 된다. 이번에 고른 책은 《부자의 서재에는 반드시 인문학 책이 놓여 있다》 이다. 처음엔 ‘에이, 제목 너무 노린 거 아니냐’ 싶었는데… 읽고 나서, 내가 지금까지 돈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다는 걸 깨달았다. “부자는 왜 역사책부터 읽을까?” 책에는 흥미로운 사례가 많았다. 이재용은 경영학이 아닌 역사학 전공, 정용진도 마찬가지로 경제가 아닌 역사 전공. “아니, 재벌들이 실용적인 투자서 대신 인문학 책을 먼저 읽었다고?”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다. 근데 책을 읽다 보니 이해가 간다. 인문학은 결국 인간을 이해하는 학문이다. 투자든 사업이든 결국 상대가 사람이다. 사람을 모르는데, 돈을 어떻게 번다는 거지? 워런 버핏도 “한 권을 깊게 읽는다” 우리는 정보의 바다에 살고 있다. 책을 많이 읽는 게 중요한 시대는 이제 지난 것 같다. 워런 버핏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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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에 “손상을 입히거나 악성 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라고 뜨는 이유와 해결 방법

Mac에 “손상을 입히거나 악성 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라고 뜨는 이유와 해결 방법 맥(Mac)에서 외부에서 다운로드한 앱을 실행하려고 할 때, 아래와 같은 메시지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손상을 입히거나 악성 코드가 없음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면 깜짝 놀랄 수 있는 경고 문구다. 마치 바이러스나 해킹 위험이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의 경우 보안 설정이나 인증 문제 때문이며, 안전하게 해결할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이 오류가 발생하는 이유와 이를 해결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자세히 안내드리겠습니다. 이 오류는 왜 발생하나요? Apple은 macOS에서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앱 인증 과정을 거친다. 기본적으로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하지 않은 앱은 Apple의 공식 인증(개발자 인증 또는 서명)이 되어 있어야 실행이 가능하다. 그렇지 않을 경우 macOS는 사용자 보호를 위해 앱 실행을 차단하며, 위와 같은 메시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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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 민방위 일정

서울 영등포구 민방위 일정이 나왔다. 지인이 민방위 일정이 나왔다길래 찾아봤는데 서울 영등포구는 민방이 일정이 아직이었다. 이제 몇년 안 남았다. 링크는 맨 아래에 스마트민방위교육으로 이수하면 됨 2026년 4월 23일 ~ 7일 20일 선거기간에는 교육이 안된다고 한다. 이미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5분 정도 가량의 영상 10개 정도 적당히 플레이 눌러놓고 나중에 상식적인 수준에서 문제를 풀면 민방위 교육 끝. 문제 수준도 거의 저질 수준이라 틀리기가 쉽지 않을 정도다. 예) 지진이 났을 때 해야 할 행동은? 지하실로 들어간다. 건물안으로 들어간다. 거의 이런 수준이긴 하다. 스마트민방위교육 민방위 사이버교육, 민방위교육, 전국 지자체별 스마트민방위교육, 사이버민방위, 스마트민방위, 민방위 인터넷교육, 민방위 온라인교육, 민방위훈련 사이버교육, 민방위홈페이지, 민방위 5년차 사이버교육 www.cde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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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Finder 파일찾기 안될 때 이걸로 해결됨

얼마 전부터 맥에서 파일을 검색할 때 Finder나 Spotlight에서 분명히 있는 파일이 검색되지 않더라고요. 이런 경우, 대부분 Spotlight 인덱스 문제라고 합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깔끔하게 해결했어요! 혹시 비슷한 증상 겪고 계신 분들은 아래 방법 한번 따라 해보세요. Spotlight 인덱스 재구성 방법 (macOS Ventura 13 이상 기준) 애플 로고() 클릭 > 시스템 설정으로 들어갑니다. 왼쪽 사이드바에서 ‘Spotlight’ 또는 ‘Siri 및 Spotlight’ 선택! 오른쪽 아래쪽에 있는 ‘검색 개인정보 보호’ 버튼을 클릭합니다. 검색이 잘 안 되는 디스크나 폴더를 목록에 드래그해서 추가합니다. 예: Macintosh HD 드래그해서 추가 몇 초 후, 다시 그 항목을 선택하고 ‘-’ 버튼으로 제거합니다. 이렇게 하면 맥이 해당 항목을 다시 인덱싱하면서 검색 기능이 정상화돼요. 저는 이 방법으로 Finder 검색이 바로 살아났습니다. 주의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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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안다는 착각, 그리고 우리가 놓치고 있던 것들

지난 주말 나는 ‘미국을 안다는 착각’이라는 책을 읽었다. 처음엔 그냥 제목이 끌려서 펼쳤는데, 책장을 덮고 나니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우리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들은 실제로 얼마나 깊게 아는 걸까? 뉴스에서, 유튜브에서, 혹은 영화에서 본 정보만으로 ‘아, 미국은 이런 나라야’ 하고 쉽게 말해왔던 건 아닐까? 내가 이 책에서 얻은 결론은 단순하다. 우리는 미국을 모른다. 아니, 안다고 착각하고 있었다. 1. 미국이라는 나라의 역설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이 구절이다. “세계 인구의 5%밖에 되지 않는 미국이 펜타닐 중독자의 80%를 차지한다.” 펜타닐은 마약이다. 강력한 진통제이자, 잘못 사용하면 바로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위험한 약물이다. 트럼프가 대놓고 “중국이 펜타닐을 미국에 수출해서 우리 젊은이들을 죽이고 있다”라고 말할 때만 해도 그냥 정치적 레토릭인 줄 알았다. 하지만 그 배경에는 실제로 미국 사회의 약물 중독 문제가 엄청나게 심각하다는 현실이 있었다. ‘기회의 나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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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대로 산 걸까?

요 며칠, 나 스스로에게 계속 던졌던 질문이다. 주말 동안 ‘페라리를 판 수도승’이란 책을 읽었다. 책을 덮고 나니, 한 문장이 마음에 남았다. “보이지 않는 과녁은 결코 맞출 수 없다.” 이 말 한마디에 머리를 맞은 것처럼 멍해졌다. 회사에 매일 나가고, 퇴근은 늘 늦고. 누군가 보기엔 꽤 열심히 사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겠다. 그런데 문제는 이거다. 뭘 위해 그렇게 바쁘게 살고 있는 걸까? 그냥 바쁜 거지, 방향이 있었던 건 아니다. 그건 활 쏘는 사람이 눈을 가리고 쏘는 것과 똑같다. 아무리 열심히 쏴도 과녁을 볼 수 없다면, 맞출 수가 없다. 책에 나온 스승은 눈을 가리고 과녁을 맞추는 마법 같은 장면을 보여줄 줄 알았는데, 아무것도 못 맞췄다. 그리고 말했다. “보이지 않는 과녁은 결코 맞출 수 없다.” 그렇다. 나에게 지금 필요한 건 휴식이 아니라 목표였다. 여기서 잠깐. 많은 사람이 “무기력하다”거나 “번아웃 왔다”고들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방향 없는 분주함"에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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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운이 아니다,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나서

사람들은 부와 성공을 얘기할 때, 이상할 정도로 "운"을 언급한다. "타이밍 좋게 시작해서 성공했지", "운이 좋았네", "부모 잘 만났네"라는 식으로 말이다. 하지만 나는 『부의 추월차선을 읽고 확신하게 됐다. 성공은 운이 아니라, 과정의 잔여물이다. 운은 과정이 남긴 잔여물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말한다. "내가 복잡한 소프트웨어 서적을 읽고, 기술을 실험하고 있을 때는 운을 얘기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결과 누군가 돈을 많이 벌었다고 하면 다들 그걸 "운"이라 부른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과정보다 사건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성공이라는 사건만 보지, 그 뒤에 쌓인 과정에는 관심이 없다. 그 결과 사람들은 부를 우연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분명히 말할 수 있다. 부는 우연이 아니라 결과다. 부란 곧 자유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의 정의는 명확하다. 부 = 자유, 즉 선택할 수 있는 자유, 시간의 자유, 공간의 자유다. 그래서 단순히 돈이 많다고 부자인 게 아니다. 내 시간을 팔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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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함이 없는 나를 다시 움직이게 한 한 문장

요즘 난 절박함이 부족하단 생각이 자주 든다. 회사도 가고, 할 일도 하지만 무언가 추진력이 부족하다. 계속 ‘해야 하는 일’을 미루고, ‘하고 싶은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그래서일까. 주말을 맞아 책 한 권을 꺼내 들었다. 『멘탈의 연금술』. 처음엔 큰 기대 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정신을 맑게 때리는 문장이 있었다. “성공하고 싶다면 반드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인내심을 갖고 있는 사람이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를 보지 못했다.” 어쩌면 당연한 말인데도, 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요즘 나는 마치 가벼운 아령만 들면서도 큰 근육이 생기길 바라는 사람처럼 살고 있었던 건 아닐까? 1. “부정적인 일은 없다. 감정만 있을 뿐이다” 『멘탈의 연금술』은 말한다. 세상엔 사실 부정적인 ‘일’은 없다고. 그저 우리가 만들어내는 감정만 존재할 뿐이라고. 그 말을 듣고 다시 떠올렸다. 요즘 나를 짓누르던 걱정, 불안, 짜증, 혼란… 그 모든 것들. 어쩌면 ‘문제’가 아니라, 문제를 보는 ‘내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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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재미없어요

요즘 문득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사는 게 왜 이렇게 재미가 없지?’ 회사 – 집 – 회사. 주말엔 푹 쉬어보려고 애쓰지만, 막상 시간 나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고 사람을 만나도, 뭘 해보려고 해도 마음 한 구석이 계속 공허하다. 그러다 우연히 법륜 스님의 말을 듣게 됐다. 그 분이 이렇게 말했다. “사는 게 꼭 재미있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 말 듣는 순간, 뭔가 맞은 것도 같고 갑자기 마음이 조용해졌다. 아,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게 아니었구나. 사는 게 재미없는 건, 그냥 그럴 수도 있는 거구나. 스님은 말한다. 다람쥐나 토끼 같은 동물들도 그냥 산다고. 재미도, 목표도 없이 그냥 그저 그렇게 살아간다고. 근데 인간만 유독 “재미있게 살아야 한다”는 압박에 시달린다. 뭘 해도 성에 안 차고 계속 뭔가 새로운 자극을 찾아 헤매다가 결국 무기력해지고, 허무해지고, 때로는 우울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스님은 이런 말도 덧붙였다. “재미를 찾으려는 그 마음 자체가 위험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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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입문서 돈의 속성, 경제를 몰라도 부자가 되는 현실적 가이드

김승호 회장의 경제 입문서 돈의 속성을 다시 읽어보았다. 김승호 회장은 진짜 부자가 된 후 책을 쓴 몇 안 되는 부자 겸 저자이다. 책 전반부에도 그런 말이 있었다. 보통 책을 써서 부자가 되었거나 부자도 아닌데 부자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만 나열한 책이 많다고 말이다. 그런 측면에서 김승호라는 찐부자가 쓴 책은 너무나도 와닿았다. 아마도 이와 비슷한 결을 가진 책이 '세이노의 가르침'이지 않을까? 물론 세이노의 경우 철저한 익명을 가지고 있어 누군지 알 수 없지만 '돈의 속성'은 누가 쓴 글인지 알 수 있다. 여기서 김승호 회장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을 위해 잠깐 설명하고 진행하겠다. 이 분은 여러 사람을 망해도 보고 당해도 보며 최종적으로는 다른 사람 연봉의 몇십 배는 되는 돈을 하루에 벌 정도로 부자가 된 사람이다. 오히려 실패담이 있었고 좌절이 있었기에 더 인간적이로 와닿았다. 현재는 청년 사업가들을 길러내기 위해 강연 활동 등도 겸하고 있다. 돈의 속성 저자 김승호 출판 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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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레버리지, 나의 일상의 효율을 높여준 책

레버리지 하면 생각나는 게 무엇인가? 난 이 레버리지란 책이 계속 손이 가지 않았던 이유가 부동산과 주식 이야기를 하는 책일까? 싶어서였다. 경제, 재테크 좀 한다는 사람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들 있지 않은가?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투자한다. 레버리지가 어쩌니 저쩌네 하고 말이다. 그래서 한동안 서점에서 봤음에도 펼쳐보지도 않고 손이 안 가던 책이었다. 내가 이 책을 집어 든 건 오히려 이상한 계기로 부터였다. 부동산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고 드디어 이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책을 읽어보고 다소 놀랐다. 투자 책이 아니라. 나의 삶을 레버리지 하는 방법이 쓰여있었으니 말이다. 그렇게 난 이 책을 읽고 나의 일상을 꽤나 많이 업그레이드했다. 시작해 보겠다. 책 레버리지에서는 당신의 시간을 아끼고 기왕 쓰는 시간을 2배 이상으로 쓸 수 있게 제안하고 있다. 위와 같이 책에서 제안하고 있다. 시간당 내가 얼마나 버는지를 측정해 보고, 그 시간만큼의 값어치도 하지 못하는 모든 행동을 위임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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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힘들 때 자기계발도서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연달은 실패로 인생이 힘들 때,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은 무엇이고 어떤 것이 그들을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걸까? 그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 자기계발도서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이 책은 세간의 인기몰이를 한 '시크릿'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란 느낌이 강했다. 시크릿은 그냥 믿어라 우주의 기운이 너를 도와줄 것이라는 모호한 말로 희망을 주었다면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에서는 과학적으로 믿고 행하기만 하는데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설명해 주고 있다. 난 시크릿이리란 책을 좋아한다. 믿는 대로 된다는 것을 어느 정도 경험해 보기도 했고, 사실 무슨 원리인진 모르겠지만 어렴풋이 사람은 믿는 대로 생각하게 되고 그 생각이 날 이끌어 주다 보니 결과가 나오게 되는 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저자 앨런 피즈,바바라 피즈 출판 반니 발매 2017.11.29. 책 초장부에 나오는 RAS(Reticular Activating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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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애덤스 작 '더 시스템', '열정은 쓰레기다'

제목에 이끌려 열정은 쓰레기다라는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읽는 중 이 사람의 다른 책은 또 어떨까 궁금해서 더 시스템이란 책 또한 같이 읽게 되었다. 표지만 다르고 출시 기간만 다르지 중복된 내용이 70-80프로쯤 되는 거의 같은 책이었다. 만약 스콧 애덤스의 책을 읽어 볼 예정이라면 이 점을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자 그럼 스콧 애덤스는 왜 '열정은 쓰레기다' 란 말을 했을까? 이 답은 같이 읽은 '더 시스템'과 관계가 있다. 즉 열정에 의존하지 말고 시스템을 만들라는 말이다. 이는 쉽게 말해보자면, 쓸데없는 영양가 없는 노력을 하지 말고 시스템 구축과 그 시스템을 계속 개선하는 데 있다. 다이어트를 예로 들자면 단순한 열정은 잘못된 목표를 만들게 된다. 살을 빼기 위해 10kg 감량을 목표로 만들고 그 목표를 만드는 내내 난 10kg를 달성하지 못한 내내 패배자의 느낌을 받으며 그 목표를 위해 달려간다. 그렇기에 포기도 생기고 끝내 완수도 못한 나 자신을 비하하는 단계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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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개발자 정책 Action Required: Your app could be removed from the App Store in the EU

애플개발자 정책에 Action Required: Your app could be removed from the App Store in the EU 라는 이메일을 받게 되었다. 역시나 나중에도 쓸지 모르니 블로그에 글을 남겨두기로 했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애플은 항상 내용이 영어로 와서 번역을 해서 봐야 하는게 참 번거롭다. 여튼 간략하게 이야기 하자면 유럽연합 디지털 서비스법에 따라서 트레이더 상태(Trader Status)를 등록하고 검증을 받으라는 것이었다. 어차피 메일은 같을 테니 내가 하는 순서를 따라와 주면 된다. 애플개발자 App Store Connect에 접속한다. 아래에서 비즈니스를 클릭해 들어간다. 화면을 젤 아래로 내려가게 되면 규정 준수란 공간이 나온다. 그 중 디지털 서비스법이란 것이 있는데 지금은 내가 완료를 해서 활성화 되어 있지만 클릭해서 무언가 등록하는 공간이 나온다. 해당 내용을 채워넣는다. 내용은 사업자등록증이나 이름, 주소를 넣게 된다. 그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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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효율성, 공부 집중력 늘려 일 잘하는 법

한두 번 쓱 써보고 부끄럽게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수개월 이상 써보고 나의 업무 효율성, 공부 집중력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여러 가지를 적용해 본 결과 3가지의 생산성을 늘리는 프로그램을 찾아서 소개해 보고자 한다. 처음엔 오 괜찮은데? 하다가도 안 쓰게 되는 프로그램들은 제거하고 오늘은 3가지만 소개해 보겠다. 일 잘하는 법 별거 있나? 결국은 집중력이라고 생각된다. 간혹 이런 사람들이 있다. 누가 옆에서 노래를 부르던 귀찮게 굴든 꿋꿋이 집중하는 사람들 말이다. 난 그런 부류의 사람이 아니기에 제대로 된 환경 설정이 필요했다. 핸드폰이야 일할 때 나랑 몇 미터 멀어지게 던져놓는다 치더라도 컴퓨터로 일하는 자의 특성상 웹페이지는 도무지 제어가 안 되었다. 유튜브 즐겨찾기를 아예 빼버린다던지 y를 무심코 눌러 유튜브에 들어간다든지 하는 행위 말이다. 자 그럼 본격적으로 공부 집중력 향상을 위해 소개를 시작해 보겠다. 1. 유튜브 추천 삭제 확장 프로그램 나에겐 매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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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노의 가르침을 읽고 새해 다짐과 신년 목표를 설정해 보았다

12월 31일 밤, 2024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검토해 보았다. 거인의 노트를 읽고 시작한 나의 1년여간의 기록을 검토해 보니 생각보다 나는 많은 일을 했다란 것을 알 수 있었다. 하지만 많이 했다고 해서 금전적 성공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난 무엇을 잘못하고 무엇을 잘했는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1년 전에 읽었던 세이노의 가르침을 꺼내 들었다. 2025년 1월 1일 아침, 난 이 책을 하루 만에 다 읽고 기록을 남기기로 했다. 책을 다 읽고 새해 다짐과 신년 목표를 다시 설정하였다. 그리고 이 기록을 2025년 12월 31일이 되는 날 꺼내 읽어 볼 것이다. 세이노의 가르침 100만 부 기념 특별보급판 저자 세이노(SayNo) 출판 데이원 발매 2024.12.27. 1. 부자가 되는 데 있어서 경쟁자는 결국 천재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다 지극히 간단한 사실인데 자꾸 멀리서 찾는다. 끊임없이 혁신을 꾀하면서 계속 발전하는 방법만이 유일하게 부자가 되는 방법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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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를 150배 폭발하는 사고 알고리즘

2025년을 시작하며 제대로 성과를 내고 싶어졌다. 그러던 중 나중에 다시 읽기 위해 사놨던 "시간 최소화 성과 최대화 법칙"이란 책이 눈에 들어와 다시 읽어보게 되었다. 책을 다시 읽는데 이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어? 하는 부분이 너무나 많았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의 내 그릇이 그만큼 작았나 보다. 이런 내용을 어떻게 하나도 기록도 안 하고 그냥 좋네 하고 넘겼으니 말이다. 이 책에서는 성과가 150배 폭발하는 사고 알고리즘을 설명하고 있다. 이게 어떻게 말이 되나 싶을 것이다. 실제로도 이 사람이 말하는 초보와 숙련자의 수준은 약 3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하지만 사고의 알고리즘은 개인별로 1배에서 50배에 이르기까지 어마어마한 수준의 차이를 만들어낸다. 나를 전문가 수준으로 끌어올려 3배를 확보하고 사고의 알고리즘을 확장하여 3X50은 150배라는 결론에 도달한 게 저자의 주장이다. 시간 최소화 성과 최대화 법칙 저자 기노시타 가쓰히사 출판 한빛비즈 발매 2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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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통합프로그램 2025년 첫 수강신청 일정 및 방법

사회통합프로그램은 법무부에서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아마도 한국인보다는 외국인 혹은 외국인 배우자들만 관심을 갖는 부분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소수를 위해서 만들어진 만큼 제대로 관리가 안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사회통합프로그램은 수시로 주단위로 확인해가면서 언제 신청할 수 있는지를 들여다 봐야한다. 그리고 2025년 부터는 과거에는 무료로 하던 교육이 1회(3달) 10만원의 신청금을 받는 다고 한다. 원래 안내도 될 돈을 내야 하니 조금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국가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가 이곳저곳 빵꾸가 나고 있다라는 반증인 것 같긴 하지만 신청방법 및 기간 사회통합프로그램 수강 기간은 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2025년 1월 13일 오늘 날짜부터 약 2주간 열린다. 대상기간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위에 표기되지 않은 다른 레벨은 날짜가 다를 수 있다. 아래 사회통합정보망에 들어가서 로그인을 먼저 해주자. https://ww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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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SEO 최적화, 구글에 나오게 하는 방법

오늘은 네이버 블로그 SEO 최적화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란 검색 엔진 최적화란 뜻의 약자이다. 블로그를 쓰는 사람이라면 조회수를 조금이라도 늘리고 싶은 마음은 같을 것이다. 아무리 한국 사람이 검색에서 구글보다는 네이버를 많이 쓴다고 하더라도 그건 옛말이 되어 버렸다. 스마트폰의 시대가 되면서 폰의 기본 브라우저가 구글 검색이 돼버렸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곳은 구글로 점차 넘어가고 있다. 현실이 이러한데 마케팅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사실은 블로그를 작성할 경우 구글에서는 검색이 안된다 란 것이다. 그렇다. 네이버는 다소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사이트인 것이다. 우선 결과부터 보여주도록 하겠다. 아래는 내가 네이버 블로그 SEO 최적화를 한 뒤 나온 화면이다. 사실 말이 최적화지 구글에 내 링크가 있어요 하고 알리는 작업이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 화면에 당장 나온다고 끝이 아니다. 실제로 얼마나 들어오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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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은 게으름이 아니다

휴식은 게으름이 아니다. 나는 어제오늘 약 10권 이상의 책을 뒤져 이 한 문장을 얻어냈다. 매일 회사를 가서일까? 아니면 주기적으로 오는 무기력증 때문일까? 나는 주기적으로 무기력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싶어진다. 어제가 그런 날이었다. 여기서 잠깐,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무기력증과 번아웃이 뭐가 다른지 말해보고 시작하겠다. 사람들이 무기력증과 번아웃을 많이들 착각을 하는데 이건 배터리를 예로 들면 쉽다. 번아웃이란 배터리가 방전돼서 어떤 일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에너지가 바닥난 상태를 말한다. 반대로 무기력증이란 배터리는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어떤 일도 하고 싶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은 번아웃이라고 말하지만 90% 이상은 무기력증에 해당한다고 생각한다. 정말 번아웃이 맞는다면 집에 들어가서 게임을 하거나 유튜브를 볼 게 아니라 바로 잠들어야 하니 말이다. 여하튼 주말 간 난 이 게으름, 무기력증을 어떻게든 해결해 보고 싶었다. 해결을 위해 무작정 교보문고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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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미룸 방지법, 나의 게으름을 극복하다

책 제목 자체가 미룸 방지법이다. 정말 기대도 않고 봤는다. 하루 만에 게으름 극복을 할 수 있게 된 책이다. 이 책에서는 21가지의 미룸 방지법, 즉 나의 게으름 극복을 위한 노하우들이 쓰여있는데 오늘은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뤄 보도록 하겠다. 이 글을 써놓는 것도 내가 또 미루거나 게으름이 생길 때 내가 적어놓은 블로그를 보고 아 맞다 이 방법이 있었지? 하고 다시 되새기기 위해 글을 쓴다. 책에 있는 21가지를 모두 적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덧붙여서 약간은 내용이 다를 수 있으나 나에게 최적화하여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책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한 사람은 한번 봐보면 좋을 것 같다. 가장 하기 싫은 것부터 한다. 개구리를 삼키는 일을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라고 한다. 이 말인즉 정말 하기 싫은 일은 맨 처음에 배치함으로 인해 뒤에 있는 일을 수월하게 만듦이다. 개구리가 두 마리일 경우엔 더 큰 개구리를 먼저 삼키라고 한다. 오늘 아침엔 우선순위가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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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에서 만난 극우 할아버지

오늘 목욕탕에서 만난 극우 할아버지에 대한 썰이다. 갑자기 생뚱 맞게 무슨 극우며 목욕탕이냐라고 말할 수 있다. 오늘 이야기하고 싶은 내용은 극우 할아버지가 추천한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이란 책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내가 간 목욕탕은 3칸의 온탕이 있다. 온도가 적절한 탕에는 사람이 이미 5명 정도 있었고 다소 뜨겁진 않지만 미지근한 탕이 넓어 혼자 앉아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 할아버지가 열심히 연설을 하기 시작했다. 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지만 다들 아는 일반적인 레퍼토리였다. 극우 할아버지 그러자 사람들이 듣기가 싫었는지 다들 탕에서 빠져나와 도망을 가는 게 아닌가? 그러자 갑자기 할아버지는 멀찌감치 앉아있던 나에게 다가왔다. 그러고는 일장연설을 또 하기 시작했다. 나의 경우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의견을 듣는 걸 좋아하는 편이다. 나랑 반대되는 의견이라고 딱히 싫어하지도 않는 편이다. 무슨 말을 하는지 쭉 듣고 있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정치 이야기가 떨어졌는지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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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콘솔 브라질 세금 거주자 증명서 절차

구글 플레이콘솔에 브라질 세금 정보가 추가되었다. 항상 그렇듯 구글 플레이콘솔은 개발자를 많이 괴롭히는 것 같다. 이번엔 단순히 클릭뿐 아니라 거주자 증명서 영문을 내야하기 때문에 조금 찾기가 어려웠다. 미래에 또 같은 일이 생길 수 있으니 블로그에 정리해 놓았다. 아래 내용만 순서대로 따라오면 어렵지 않게 완료할 수 있으니 30초만 집중해보도록 하자. 우슨 구글 플레이콘솔에 첫 화면에 들어가면 아래와 같이 결제 프로필에 문제가 있음이 뜰 것이다. 당황하지 말고 결제 설정으로 이동한다. 다음으로 이동하면 브라질 세금 정보 제출을 하라고 메시지가 뜨는데 세금정보 추가를 눌러준다. 세금정보 추가를 눌러 다음으로 이동한다. 첫화면이다. 브라질 세금 정보에서 법인 유형은 자신의 유형과 맞는 걸 골라 주면 된다. 딱히 뭘 골라도 크게 문제될 것은 없다. 해외 세금 ID번호의 경우 선택사항인데 개인사업자 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하지만 안 넣고 그냥 넘어가도 된다. 세금 면세는 예를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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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 책 아주 작은 반복의 힘

오늘은 티끌 모아 태산,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이라는 책 주제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이 주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믿는다. 최근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이 책이 정말 큰 영감을 줬다. 책을 통해 작은 습관들이 모여 얼마나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득당한다고나 할까? 제목만 봐도 한 번쯤 들어봤을 '작심삼일', '티끌 모아 태산' 같은 말들이 떠오르지 않나?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 작은 질문은 뇌를 즐겁게 만든다. 작은 습관들이 큰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다는 생각,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실천할 수 있을 만큼 작은 목표로 시작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하루에 5분씩 책을 읽는 것으로 시작해서 점점 시간을 늘려가는 방법 말이다. 이렇게 작고 꾸준한 노력들이 모여 결국 큰 성장을 이루게 된다. 이것을 '아주 작은 반복의 힘'이라고 한다. 잠시 위에 제목을 봐보자. 질문이 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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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콘솔 결제프로필 미국 세금 정보 W-8BEN 하는 방법

구글 플레이콘솔 결제프로필 문제를 해결해보도록 하자. 미국 세금 정보를 업데이트 해야하고 W-8BEN 양식으로 진행된다. 오늘 정보는 개인사업자 혹은 개인을 기준으로 진행하겠다. 물론 법인사업자라고 W-8BEN 정보를 넣는게 어려울 건 없다. 중간 부분에서 개인과 반대로 클릭하기만 하면 되기에 어려울 것은 없다. 자 그럼 바로 시작해보자. 구글콘솔 화면에서 결제 프로필 문제가 아래와 같이 나올 것이다. 결제 설정을 눌러 주고 새 양식 제출을 눌러 진행해주자. 여기서부터가 진짜 세금 정보를 넣는 곳이다. 개인사업자도 개인이니 잊지 말도록 하자. 구글은 개인사업자는 그냥 아마추어로 분류한다. 미국에 법인을 두고 있는 회사가 아니라면 W-8BEN을 선택해준다. 아래 보면 외국인 TIN이 있는데 개인사업자 번호를 넣어주면 된다. 하지만 굳이 안 넣어도 문제 되진 않는다. 아래 영주권 주소는 체크를 하든 안하든 크게 문제는 없다. 난 여러 계정이 있는데 보통 누르지 않고 넘어갔다. 조세 조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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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등록증 신청, 갱신, 연장 방법

외국인등록증 갱신 시기가 도래하여 연장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우선 신규 신청이나 갱신 혹은 연장 모두 방법은 동일하다. 외국인등록증 갱신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이 아래 순서를 따라와 주면 된다. 우선 비자는 있다는 가정을 하겠다. 비자가 없다면 외국인등록증 신청 자체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여권의 만료기간 여부이다. 외국인등록증의 유효기간은 여권의 만료기간 안으로만 되기 때문에 만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라면 여권을 꼭 갱신해야된다. 여권 갱신 방법은 너무나 쉽다. 한국에 있는 대사관에 가서 그곳에서 필요로 하는 서류를 떼다가 갖다 주면 통상 1-2달 내에 된다고 한다. 나의 배우자의 경우는 튀니지인데 어김없이 이번에도 느렸다. 3달 조금 넘게 걸려서 겨우 연장 갱신 시간을 맞출 수 있었다. 참고로 팁을 주자면 여권을 아직 못받은 상태라면 대사관에서 여권 발급신청한 문서를 달라고 하면 준다. 그 문서를 증거로 가져가면 외국인등록증 갱신 연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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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더 원씽 뜻과 단순함의 힘

월부 추천도서이기도 하고 서점에 가면 항상 나열되어 있던 더 원씽, 한 가지에 집중하라는 책이다. 난 진작에 이 책을 읽었다고 착각하여 거들더도 안 봤는데 웰씽킹(켈리 최)가 아닌 더 원씽(게리 켈러)로 완전 다른 사람의 내용이었다. 어쩐지..... 책을 읽는 내내 이상하다. 이거 내가 읽어본 내용이 아닌데란 생각이 들었는데 그 생각이 맞았다. 내가 하는 스터디 중에 매일 아침 오늘의 원씽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언급을 하는데 이게 도대체 뭐인지 뜻부터 알아보고 시작해 보자. 원씽 뜻 이 책을 모두 읽고 내린 종합적인 결론이다. 원씽 뜻은 내가 하려고 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한 가지가 무엇이냐라는 점이다. 단순히 오늘 하루 중에 꼭 해야 할 일이나 중요한 일을 뜻하는 게 아니다. 그렇게 되면 원씽은 매일 잠자기, 밥 먹기로 도배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보겠다. 나의 확고한 5년 뒤에 목표가 책을 출판하는 거라고 해보자. 그렇다면 5년 뒤에 책을 출판하는 걸 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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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de 애플 개발자 인증서 갱신 방법 1분 만에 완료

매년 찾아오는 심장 쫄깃하게 만들어주는 Xcode 애플 개발자 인증서 갱신 방법 이 글 보고 1분 만에 해결해 봅시다. 이 글을 적는 이유는 내년에도 또 해야 하기 때문에 내가 볼 용도로 적어 놓는 것도 크다. 여하튼 사진을 보면서 쭉 따라오면 1분 컷으로 갱신 완료 항상 조치 필요라는 메일이 오면 심장이 살짝 쫄깃해진다. 아래와 같은 메일이 왔을 때 파란색으로 Certificates, Identifiers & Profiles를 클릭해서 화면을 이동해 준다. Certificates, Identifiers & Profiles로 이동한 뒤에 만료 기간이 다 돼가는 것을 클릭해서 Revoke 해주면 된다. 쫄지말고 Revoke 하자. 그리고 먼가 잘못 지웠다고 해도 그냥 다시 생성하면 그만이니깐 너무 걱정하지 말자. 이 인증서란 게 사실 별게 아니다. 이 컴퓨터에서 애플 XCode를 연동을 해도 되는지에 대한 여부기에 지우고 새로 만드는 건 큰 문제가 없다. 위 과정을 끝났다면 Rev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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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나은행 태국돈 환전

인천공항 하나은행에서 태국돈을 수수료 30%로 환전해준다. 공항에 직접 돈들고 가서 환전을 하면 꽤 비싸지만 하나1Q앱을 이용해서 미리 환전한 뒤 찾으러만 가면 크게 환차익 없이 인천공항에서 태국돈 환전이 가능하다. 어떻게 아냐고? 내가 오늘 태국을 가기 때문에 준비를 다 해놨다. 인천공항 가기 전에 쓰고 가는 블로그 자 그럼 각설하고 바로 어떻게 하는지 봐보도록 하겠다. 준비물 하나은행 고객 여권 필수 하나 1Q앱 당연하게도 환전을 공항에서 하기 때문에 하나은행 고객이여야 되고 고객이라면 간단한 인증으로 1Q을 로그인 할 수 있다. 인천공항에서 찾을 것이니 여권도 필수다. 다 준비되어 있다는 가정하에 아래 스텝을 따라서 하면 쉽게 환전이 가능하다. 하나은행 1Q앱 홈화면에서 검색해도 되고, 아래 탭에서 상품탭으로 이동해서 검색을 해도 된다. 아래 어떤 상품을 찾으세요에서 검색을 "환전지갑"이라고 검색해준다. 꼭 저렇게 검색을 안해도 아래에 외환이란 버튼을 눌러 이동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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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추천 도서, 김원철의 부동산 투자의 정석

부동산 투자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부동산 투자의 정석'에 대해 이야기해보겠다. 근래 임장 다니랴 회사일 하랴 책은 읽었는데 도무지 블로그를 할 틈이 안 났는데, 인천공항을 가기 전에 약간의 짬이 나서 글을 쓰고 있다. 월부 추천도서로 이 책은 월부에서 강의로 가르치고 있는 대부분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내부 사실은 잘 알지 못하지만 월부의 대장인 '너나바'님이 말한 내용이 다 녹아져 있어서 저자 김원철이 '너바나'의 스승인가 싶기도 하다.(물론 알 순 없지만... 진짜일 수도?) 여하튼 부동산 투자의 정석 책이 놀라웠던 점은 내가 읽은 건 개정판으로 2016년에 나온 책이란 것이다. 현재는 2022년 자 개정판이 나와있다. 내가 2016년에 나온 책을 보며 왜 놀라웠냐 하면, 2024년 시점에서 2016년에 저자가 말하고 있는 부분의 대부분 다 들어맞았기 때문이다. 들어맞았다가 아니라. 아파트의 가격의 움직임이나 정부의 규제 등은 그렇게 될 수밖에 없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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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월부추천 도서 돈의 심리학 돈과 행복에 대한 지침서

태국 여행을 마치고 오자마자 열반스쿨 월부추천 도서 돈의 심리학을 읽어보게 되었다. 우연히도 이번 열반스쿨 월부추천 도서 8권 중 7권은 읽어본 책 들이었다. 그중 첫 추천, 돈의 심리학도 읽어본 것 같아 내 블로그를 뒤져보니 1년 전에 이미 리뷰를 쓴 책이었다. 하지만 머릿속에 아무 기억도 남아 있지 않고, 재독이 항상 필요하다고 느끼는 나이기에 다시 한번 읽어보았다. 다행히 내가 책도 안 팔고 갖고 있었다. 보통 내가 갖고 있다란 건 다시 읽어볼 가치가 있다란 책이다. 돈의 심리학 저자 모건 하우절 출판 인플루엔셜 발매 2023.11.06. 이 책의 초반부는 돈과 행복에 대한 언급과 어떤 사람이 부자가 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었다. 이 책을 다시 읽어보니 옛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게 좋았다. 그리고 내가 마법의 주문처럼 말하고 다니는 몇 구절이 이 책을 통해 내가 알게 된 걸 다시금 깨닫고 말이다. 그중 하나는 이것이다. 부자란 많이 쓰는 사람이 아니라 모으는 사람 책 내용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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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스쿨 월부추천 도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

2주 차 열반스쿨 월부추천 도서 아기곰의 재테크 불변의 법칙을 읽어보았다. 책 제목부터 긴박하다. 아기곰 재테크라고? 제목과 책 표지만 봤을 때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재테크 책인가 싶었다. 제목과 표지만 그럴 뿐 사실 평범한 재테크 책이었다. 책 후반부는 부동산 투자의 방법이 나열돼있고 말이다. 괜히 월부추천 도서가 아니었다. 특히나 뒷부분은 월부에서 가르쳐 주는 저환수원리에 관한 내용들이 나온다. 물론 저환수원리라고 쓰여있는 것은 아니고 집값에 대한 내용과 왜 자산으로써 부동산을 사야 하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책을 읽은 중 가장 인상 깊은 구절이 있었다. 산에서 길을 잃은 A분대와 B분대가 있었는데, B분대는 지도를 갖고 있었다란 것이다. 그래서 A분대는 길을 잃어서 본진에 복귀를 할 수 없었고 B는 당연하게도 본진 복귀를 했다란 이야기다. 으음? 먼가 이상하지 않은가? 그렇다 지도가 있으니깐 당연히 복귀했겠지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B분대의 지도는 사실 그 지형의 지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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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추천도서 데일리 카네기 인간관계론

월부 추천도서 데일리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읽어보았다. 오늘로써 이 책을 7번째 읽어보게 되었다. 맨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가 떠오른다. 다른 사람에게는 그냥저냥 좋은 책일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팩트 폭력을 당했던 기억이 있다. 이기적이고 내 생각만 하고 계산적으로만 생각하던 내가 틀렸다고 이야기해준 데일리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은 책 초장에 나오듯 자주 읽어줘야겠다고 다짐한 책이 되었다. 물론 한 달에 한 번 꼴로 읽지는 못하고 있다. 다른 책을 읽을거리도 많고 하다 보니 놓치고 있었는데 이번 주 월부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있기에 한 번 더 읽어주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저자 데일 카네기 출판 현대지성 발매 2019.10.07. 나는 데일리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이렇게 정의한다. 남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자라고 말이다. 이 책의 원제목은 인간관계론이 아니다. "How to Win Friends and Influence People" 즉 어떻게 친구를 사귀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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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추천도서 부자의 언어, 존 소포릭

오늘의 월부 추천도서 존 소포릭이 쓴 부자의 언어이다. 정원사(부자), 정원사가 고용한 피고용인, 그의 아들과 차 사고로 부인을 사별하게 만든 젊은이가 나와 소설처럼 이야기를 이어나간다.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는 '부자의 그릇', '부자 아빠'와 같은 책처럼 등장인물 서로 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부자의 언어(큰글자도서) 저자 존 소포릭 출판 윌북 발매 2020.08.31. 항상 알면서도 실행이 잘 안되는 부분이 있다. 바로 효율성 통계이다. 효율성 통계란 성공적인 결과로 나아가는 일종의 수치상 목표를 말한다. 우리 모두에게 하루 24시간, 1년 365일이라는 동등한 시간이 주어지지만, 구체적 목표 없이 분주하기만 한건 큰 의미가 없다. 근래에도 생각해왔고 시간은 채워가며 바빠 보이는 나지만 결과는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분명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쓰고 있거나,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을 하고 있음이 분명했다. 이에 존 소포릭의 부자의 언어에선 토마토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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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3박4일 마나가하섬, 그로토, 북부투어 예약 및 후기

사이판의 3박4일의 일정 중 가장 재밌었던 건 역시 액티비티이지 않을까? 3박4일 동안 총3가지 액티비티를 예약을 했고 경험해봤던 것을 기준으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예약 방법과 주의점 가기전에 알아두면 좋을 꿀팁을 같이 공개할 테니 읽어보면 가기 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사이판에서 즐길 수 있는 투어는 크게 마나가하섬 투어(해양 스포츠), 북부투어(그로토, 정글투어, 별빛투어), ATV가 있다. 경비행기를 타는 것도 있긴 하지만 가격도 비싼편이고 많이 하는 액티비티는 아니긴 하니 취향에 맞게 고르면 될 것 같다. 위에서 정글투어와 별빛투어는 해보지 않아 정확하게 설명하긴 어렵지만 별빛투어의 경우 어차피 지정된 장소가 있어서 렌트카가 있다면 밤에 이동하여 보면 된다. 내가 있는 숙소도 어두운 편에 속 했고 굳이 그 지역까지 가서 볼 필요를 느끼지 못해 별빛투어는 스킵했다. 일정이 3박4일이라 모든 투어를 할 순 없었지만 가기 전에 딱 필요한 것을 추려서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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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채장사 총각네 이영석 대표의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편견이 많지 않은 편이라 생각했던 나이지만 어느 정도 색안경을 쓰고 이 책을 읽기 시작한 건 어쩔 수 없었다. 월부 TV의 추천 도서 중 하나인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는 야채장사를 프랜차이즈로 진화 시켜 대박을 낸 총각네 이영석 대표의 이야기이다. 난 이영석 대표의 총각네가 꽤 유명한 회사였다란 걸 책을 읽고 처음 알게 되었다. 야채장사하다가 인생에 대해 이야기하는 단순한 이야기인 줄 알았다. 야채장사하면 머릿속에 떠오르는 건 흙 묻은 장갑에 야채 다발을 옮기는 우락부락한 아저씨가 떠오르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실제로 총각네 이영석 대표도 그렇게 했고 말이다. 기껏해야 흙수저 출신이 열심히 해서 월에 몇천 버는 정도 자랑하겠거니 했으나 그 정도 레벨이 아니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난 너무나 많은 것을 이 책에서 배우게 되었고, 100번 읽기 책으로 선정하여 책도 주문하였다. 절판돼서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사게 되었다.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 저자 이영석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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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연결 계정 삭제 방법

요즘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넣지 않고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등의 계정을 연동하여 서비스와 연결하는 경우가 흔하다. 하지만 이렇게 연결한 서비스를 탈퇴하려고 하면 탈퇴버튼이 없다든지 숨겨놓아 짜증을 유발하는게 사실이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카카오톡과 연결된 계정의 경우 카카오톡의 기능에서 연결된 계정을 삭제할 수 있다란 점이다. 짧은 내용이니 아래 사진을 보고 잘 따라와 주길 바란다. 카카오톡을 켠 뒤 아래 더보기를 눌러준다. 바로 우측 상단에 설정 버튼을 눌러준다. 맨 상단에 카카오계정이란 버튼을 클릭해준다. 다음으로 연결된 서비스 관리를 눌러줘야하는데 이게 화면을 맨 아래로 스크롤해야 보이니 쭉 내려오도록 하자 거의 다 왔다. 외부 서비스에서 전체보기를 눌러서 이동해준다. 전체화면으로 이동하면 원하는 연결된 서비스를 찾아 클릭하면 위 화면과 같이 연결 끊기를 할 수 있다. 알아둬야 할 점은 이렇게 연결을 끊었다고 해서 서비스가 곧바로 삭제되진 않는데 물론 개발사가 이런 처리를 실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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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나위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

너와 나를 위해 라는 닉네임을 쓰는 너나위가 쓴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페이스북 광고에서 1,000원짜리 광고에 혹해 접근하게 되었는데 많은 공부가 된 책이다. 강의를 본 뒤 너나위의 책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너나위란 사람은 노력가에 똑똑한 사람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책을 읽을수록 너나위 같은 사람들이 생길 수밖에 없는 현재 자본주의나 한국의 시스템은 굉장히 혐오스러웠다.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도 분명 있겠지만, 이 책에서 메인으로 다루는 일명 전세 갭 투기는 경제적으로 아무런 효용가치도 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된다. 단순한 시세차익을 얻고 이익만큼 집값은 계속 오를 것이고, 어떠한 설비나 투자도 이루어지지 않은 채 시장의 돈을 콘크리트 덩어리에 묻어놓으니 말이다. 코인도 같은 로직이긴 하지만 코인은 그나마 돈을 크게 번 사람이 큰돈을 벌었다는 느낌에 심취하여 돈이라도 크게 쓰며 시장에 돈을 돌게라도 만든다라는 게 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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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릴러 추리소설책, 홍학의 자리 추천 결말 스포 없음

약 반년 전에 블로그 이웃이 홍학의 자리라는 스릴러 추리소설책을 추천하는 것을 보았다. 한국 스릴러 추리소설 중 대박이란 말에 이 책을 읽어보기 위해 도서관에서 예약을 했는데 이게 웬걸.. 예약자가 이미 3명이 가득 차 있어서 예약을 못했다. 그렇게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했는데 근래 2달 전에 겨우 자리가 하나 남아 예약하여 보게 되었다. 홍학의 자리는 결말이 상당한 쇼킹함을 주었고, 아마 내 생각엔 당신이 남자라면 절대로 발견하지 못할 반전이 하나 있다. 물론 반전은 한두 개가 아니다. 과거 다빈치 코드와 천사와 악마로 유명한 작가 댄 브라운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오히려 그의 초기 작품인 디지털 포트리스란 작품은 어마어마한 반전에 머리를 망치에 맞은 듯한 느낌을 주었다. 감히 말하길 그 대작가 댄 브라운조차도 넘을 정도의 한국 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다. 스포는 별도로 없으니 이 글을 쭉 읽어도 괜찮다. 어느 정도 추리 소설이나 스릴러 소설에 패턴을 알고 있는 나로선 은근슬쩍 지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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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언규 유튜브 강의, 주간 시간 계획표 정리습관 방법

매일 매일이 할일이 쌓여가며 정리가 되지 않는다. 그래서 예전에 봤던 영상이 생각나 주언규 유튜브로 들어가 다시 한번 강의 내용을 듣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주언규 유튜브 강의에 나온 내용을 복기 한 뒤 나름대로 정리하고 실천중이다. 결과는? 대만족이다. 계획은 있으나 체크리스트와 할일로 범벅 된 나의 계획을 정리하게 되었고, 어떤 시간에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에 대해 알게 되니 업무 효율이 폭발적으로 늘게 되었다. 오늘은 이 업무 효율을 늘리기 위한 주간 시간계획표 작성 방법과 정리습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계획 만들기 전 준비사항 1. 자신의 상태를 체크해야한다. 주언규 왈 나의 일주일 생활 중 주간, 시간 마다의 나의 컨디션을 체크해놔야 한다란 것이다. 이 작업에 한 주간 진행된다. 가령 나의 생활 루틴에 아침 8시에서 9시 사이는 컨디션이 하, 아침 9시 부터 아침 10시 사이가 상 이런식으로 나의 컨디션을 일주일 동안 관찰하면 배치해보도록 하자. 다음은 나의 주간 컨디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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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인문학, 부자 되는 방법 좌파우파가 중요하다고?

월급쟁이 부자들의 추천도서 중 하나 부의 인문학을 읽어보았다. 제목에서 보이듯 이 책의 저자는 좌파우파를 가르며, 부자 되는 방법에 좌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게 책 내용의 주요한 내용이었다. 부자 되는 방법에 좌파우파가 웬 말인가? 맞는 것 같기도 하면서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이념에는 딱히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정도의 차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곤 한다. 부의 인문학 책을 중간중간 잊을만하면 한 번씩 나오는 사심을 가득한 내용들이 마음이 불편하게 만들기까지 했다. 부의 인문학(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저자 브라운스톤(우석) 출판 오픈마인드 발매 2024.01.25. 나의 경우 세상일에 중립 기어를 박고 보는 주의이다. 좌파우파 테스트를 해보면 1점이 좌파 10점이 우파라면 보통 5-6점 정도가 나온다. 그렇다. 우파에 가깝다. 하지만 세상에 정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쏠려 있는 경우가 많다. 정치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로 1-3점 혹은 8-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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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 테스트,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1가지 특징 in 주언규강의

유튜버 신사임당으로 알려진 주언규강의를 보고 배울 점이 많다고 느껴 블로그로 글을 남겨본다. 주언규는 책 그릿 86페이지에 대해 언급하며 이렇게 말한다. 애매모한 방법이 아닌 성공하는 방법이 정확하게 적혀있는 책은 드물다고 그릿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출판 비즈니스북스 발매 2022.12.19. 위 내용이 그릿 테스트이다. 단순히 그릿 테스트에 이러이러한게 있구나 하고 재미삼아 점수를 메겨보기만 했지 이걸 한단계 깊게 생각하지 못한 나를 반성해본다. 주언규강의에서 이 그릿 테스트를 이렇게 설명한다. 이 사람이 평생에 걸쳐 성공하는 사람들을 조사했고 그 결과 위 그릿 테스트 방법을 알아내었다고. 그렇다면 잊지않고 여기에 5점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계속 살아가면 성공할 수 밖에 없다고 말이다. 꽤 놀라운 발상이었다. 한번도 그런식으로 생각해본적이 없었기 때문이다. 대략적으로 점수를 내본 뒤에 아 나는 그릿 점수가 이정도 되는구나 뭐 나쁘진 않네. 분발하자 정도였는데 말이다. 그리하여 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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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비밀, 장투 투자원칙 주식 입문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치투자의 비밀"이란 책은 주식 입문서로 아주 훌륭했다. 이제 주식을 조금 안다는 자만에 빠져 기본기를 손놓고 있지 않았난 생각이 다시금 들었다. 이 또한 월부 강의 중 나온 추천 도서로 정말 오랜만에 장투와 투자원칙에 대해 이야기하는 주식 입문서 "가치투자의 비밀"을 읽어보게 되었다. 가치투자의 비밀 저자 크리스토퍼 브라운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23.01.02. 물론 지금도 젊은 나이지만 과거엔 난 좀 더 젊고 패기가 넘쳤고, 장투는 초보나 어르신들이나 하는 것이고 난 시장의 수익률을 가뿐히 뛰어넘을 거라 자신하던 때가 있었다. 초심자의 운인지 모르고 나의 운은 제대로 동작하여 시장 수익률을 다소 앞서는 결과를 만들어 냈었다. 하지만 이게 웬걸 5-6번을 승리하더라도 단 한 방에 모든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되고 급기야 조급한 나의 마음은 원칙도 없었지만 그나마 있던 원칙도 어겨가며 내 수익률을 시장 수익률을 크게 하회하였다. 코로나 위기 때 돈이 풀리면서 주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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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투자 입문 김인만 부동산책

월부 TV에서 추천해 준 책 앞으로 3년, 무조건 올라가는 곳 알려드립니다 란 책을 읽어보았다. 이 책은 아파트 투자 입문에 좋은 부동산책이다. 전반적인 부동산의 기초 언어부터 현재의 흐름 앞으로의 방향성 등을 전반적으로 배울 수 있다. 다만 제목은 다소 낚시성이 있긴 하다. 무조건 올라가는 곳을 막 찍어주진 않는다. 쉽게 먹을 것을 찾기 위해서라면 다른 곳을 찾길 바란다. 이 책은 아파트 투자 입문서로 좋은 책이다. 앞으로 3년, 무조건 올라가는 곳 알려드립니다 저자 김인만 출판 베가북스 발매 2023.07.28. 최근 아파트 투자(투기)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다. 부동산에 대한 사이클이라든지 용어, 금리의 영향 등등에 대해 많이 들어는 보았으나 깊게 발을 들이려 하니 이것도 쉽진 않았다. 알아야 할게 생각보다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나의 선입견도 많이 확인이 되고 있다. 이제 와서 보니 부동산 상승론자들이 하는 말, 공부하는 것도 쉽지 않고 그 공부를 했기 때문에 돈을 번다란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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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부 추천도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월부 추천도서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란 책을 읽어보았다. 어째 많이 읽어본 느낌이 들더니만 EBS유튜브 채널에서 영상으로 만들어놓은 내용과 같았다. EBS다큐멘터리로 만들어진 내용은 상당한 수준의 내용이 많다. 특히 경제에 관심이 많은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바로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책 말이다. 이 책은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부터 심리적, 철학적 측면까지 다방면으로 다루고 있어서 정말 유익했다. 오늘은 이 책이 왜 그렇게 좋은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추천드리는지에 대해 이야기 해보겠다. 왜 이 책을 읽어야 할까?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 사회의 경제 구조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어떻게 작동하고, 돈이 어떤 방식으로 흐르는지 알게 되면 일상 경제생활에서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단순한 경제 이론을 넘어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자연스럽게 경제적 통찰력을 넓히는 데 유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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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뜻, 에고라는 적, 인생의 전환점 만들기

얼마 전, '에고라는 적'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나름 인생의 전환점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한다. 오늘 이 글에서는 에고 뜻을 시작으로 어떻게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다. 이 책을 통해 내가 느낀 것들과 주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여러분도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할 수 있길 바란다. 에고라는 적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17.04.03. 에고 뜻 우리 삶에서 중요한 개념인데, 정확히 에고 뜻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국어사전에서는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꾀하고, 사회 일반의 이익은 염두에 두지 않는 태도"라고 정의한다. 반면 영어사전에서는 "자부심, 자존심, 자아"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자아가 강하고 이기적인 성향을 가리킨다. 저자 라이언 홀리데이는 에고를 "자기 자신이 가장 중요한 존재라고 믿는 건강하지 못한 믿음"이라고 설명한다. 이런 믿음이 우리를 얼마나 망치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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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3박4일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숙소 위치 및 자유여행 비용

너무나 아름다운 사이판 여행을 3박4일 다녀왔다. 사이판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보겠다. 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뻔한 내용과 좋은 숙소 위치 그리고 여행 비용 등에 대해서 말이다. 위 사진은 정말 지나가다 대충 찍었는데 이런 느낌의 사진이 나온다. 일부로 각 잡고 찍은 것도 아닌데 얼마나 아름다운 섬인지 이름난 몇몇 휴양지를 몇 개 가보긴 했지만 사이판이 내가 가본 중에선 으뜸이었다. 사이판 여행 비용 및 물가 참 신기하게도 사이판은 비행기 티켓이 싼 편이다. 성수기임에도 8월에 20만 원 초반대 티켓을 구할 수 있었다. 지금은 티켓값도 비슷한 것 같긴 한데 20만 원 중반대 안팎으로 포진되어 있는 것 같다. 비행기 값이 조금 싸서 여행을 결정했지만 사이판 현지의 물가는 상당히 비싼 편이다. 숙소의 경우도 최고로 싼 게 10만 원 정도로 보면 된다. 조금 이름 있는 리조트의 경우 20만 원 중반대부터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다. 물론 토 일이 껴있느냐 평일만 있느냐에 따라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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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과의존 소셜 미디어 중독, 집중력 책 소개

인터넷 과의존 특히 유튜브나 인스타와 같은 소셜 미디어 중독이 심각한 요즘이다. 나의 뇌가 인터넷 과의존에 시달릴 때 마다 인스타 브레인이란 책을 읽으며 페이스를 찾곤한다. 우리 뇌는 1만년 동안 변하지 않았다. 자동차, 전기 그리고 스마트폰은 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하지만 이런 물건은 인류 역사에서 99.9%에 해당 하는 시간동안 존재하지 않았다. 인간은 아주 긴 세월 천천히 진화해 왔고 실제 최근 1만년 동안 우리의 뇌는 거의 변하지 않았다고 한다. 뇌는 변하지 않았는데 소셜 미디어의 발달과 기업의 이윤 추구를 위해 우리를 인터넷 과의존으로 빠지게 만들었다. 나 또한 최근 소셜 미디어 특히 유튜브 중독에 힘들어 발버둥 치고 있었다. 그럼 왜 그럴까? 아직 수렵채집인의 뇌를 가진 우리는 생존을 위해 주의의 자극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쉽게 주의력을 흩으러 놓는다. 가령 짐승이 다가오는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못한 인류는 진작에 죽어 유전자를 퍼트릴 기회 조차 얻을 수 없었을 것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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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팅, 생계형 마케팅 브랜딩 책

이름에서 마케팅이란 내용이, 소제목 '5% 부자가 되는 전략' 이란 문구에 부자의 방법론을 알려주는 자기 계발서가 섞인 책으로 보여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항시 교보문고에서 책을 훑어보고 괜찮다 싶으면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편이다. 물론 두 번 이상 읽어야겠다 싶으면 사서 소장하지만 말이다. 각설하고 이 책은 마케팅 업계에서 일했지만 오두환 대표가 ok라는 손가락 모양을 따서 마케팅과 결합시킨 제목이다. 오케팅: 실전 마케팅 & 퍼스널브랜딩 저자 오두환 출판 대한출판사 발매 2021.07.01. 도대체 마케팅과 부자가 되는 전략을 어떻게 엮을지 궁금했는데 마케팅의 실전 방법론보다는 지금까지의 경험, 그리고 삶에 자세 즉 생계형 마케팅 및 생존 브랜딩 철학을 담고 있는 책이었다. 물론 우연의 일치로 마케팅의 업계에 발을 디뎠겠지만 오두환 대표의 삶을 대하는 태도는 본받을 만하다. 뭐 하나 제대로 갖고 있는 것 없는 그는 항상 삶과 일에 대하 다르게 해석하려고 노력했다. 95퍼센트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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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 렌트, 꼭 알아야 할 렌트카 주차, 비용, 주의점

사이판에 휴가를 다녀왔다. 내가 렌트카에 대해 별도로 이야기를 하는 건 다 이유가 있다. 다른 지역과 다른 특색과 문제점을 알지 못하고 가서 좀 곤란했던 내용이 있었기 때문이다. 만약 사이판 렌트 여행을 할 것이라면 이 게시글을 한 번 훑어보면 가서 읽어보고 오길 잘했단 생각이 들 것이다. 렌트카 업체야 다양하게 있으니 사실 아무거나 골라도 상관은 없다고 생각한다. 가격도 다 비슷비슷하니 말이다. 나의 경우는 사이판올패스 라는 사이트에서 렌트카를 빌렸다. 편한 점은 숙소로 바로 차를 가져와 준다란 점이다. 아무래도 새벽에 도착하다 보니 공항에서 차를 빌리기 어려웠고, 숙소에서 바로 빌려서 탈 수 있는 방법을 택했다. 차는 위에 보이는 사진처럼 일본 차량이었다. 사이판 렌트카 필요해? 사이판의 크기는 서울의 약 20% 정도로 작은 섬이다. 하지만 걸어 다닐 정도로 작지는 않다. 결국 이동 수단이 필요하다. 사이판의 물가는 한국에 비해 1.5배 정도 비싸다 보니 웬만한 곳을 이동하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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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 녹화 프로그램이 감지되었습니다. 오류 개선 방법

웹에서 유료 동영상 강의를 보려고 하던 중 문제가 발생했다. 맥에서만 발생하는 문제로 보이고 녹화를 하지 못하게 막는 과정속에서 나오는 에러 같았다. 근데 해결방법은 간단했다. 맥에서 option + command + esc를 눌러주면 아래와 같은 응용 프로그램 강제 종료가 뜨게 된다. 이때 아래에서 QuickTime Player를 종료해주면 된다. 이걸 종료해도 녹화 프로그램이 감지되었습니다. 문구가 계속 뜬다면 화면을 계속 감지하는 어떤 응용프로그램이 동작하고 있다란 뜻이다. 응용 프로그램 강제 종료에서 위아래로 내리면서 화면을 감지하거나 녹화 또는 화면이 자동으로 꺼지지 않게 설정, 또는 화면보호기 등이 있으면 종료하고 다시 강의를 실행하면 문제 없이 동영상 강의 시청이 가능하다. 항상 맥에서는 동작 안되는 이런 상황들이 종종 발생해서 짜증나긴 하지만.. 맥을 쓸 수 밖에 없는 나의 운명인지라 어쩔 수 없다. 혹여 내가 까먹고 나중에 다시 찾을까봐 오늘 블로그로 글을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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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많이 배웠다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

수많은 워런 버핏의 책이 있었지만 난 이 책을 왜 봤을까? 우연히 월부 TV의 추천 책 목록에서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을 확인하게 되었고 무지성으로 이 책을 빌려 오게 되었다. 투자도 인생도 버핏처럼 저자 김재현,이건 출판 에프엔미디어 발매 2024.01.10. 나의 주식 투자의 시작은 2007년 지금으로부터 약 20여전 전 이야기이다. 그때는 주식에 무지했다. 지식을 어느 정도 쌓고 시작하기 위해 이 책 저책을 보다가 워런퍼빗의 책도 분명 읽어보았다. 그 당시에도 그는 한결같이 미국 주식을 장기적으로 담으라고 말했고, 시장은 앞으로도 쭉 성장할 것이기 때문에 잘 모르겠다 싶으면 미국 주식을 사라고 말하였다. 그때 당시 버핏의 회사 버스셔헤서웨이는 이미 억대를 넘는 가격대였고, 와 이런 주식을 어떻게 사? 주식 초보였던 나는 이거 끝물이네 어느 정도 돈 번 노인네의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느꼈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결과는 어떠한가? 나스닥을 기준으로 2007년의 고점인 280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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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 추천 베트남 달랏 일일투어 가볼만한 곳 별로인 곳까지

베트남을 한번 가봐야지 하다가 용기를 내서 급 비행기 표를 예약했다. 베트남 달랏을 동남아 여행지로 강력 추천한다. 과거에 필리핀 세부에서 캐녀닝을 아주 재밌게 했던 기억이 있어 캐녀닝의 성지라고 하는 베트남 달랏행을 선택했다. 동남아 여행지로 추천하는 이유는 베트남 달랏은 현재 직항이 생겨서 접근성이 꽤 좋은 편이다. 하지만 미리 예약을 하지 않으면 이코노미석 자리가 없어서 반강제로 비즈니스석을 비싸게 구매할 수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직접 가본 곳을 순서대로 나열하며 가볼만한 곳인지 별로였는지에 대해 나의 일일투어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다. 린 푸억 파고다(강추) 일일투어 첫날 부터 강추할 만한 린 푸억 파고다 불교 사원를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린 푸억 사원은 모자이크로 장식된 화려한 건축물로 유명하다. 사원의 외벽과 내부는 깨진 도자기 조각과 유리조각을 이용해 굉장히 화려하게 장식 되어 있다. 달랏 시내에서 다소 떨어져 있어 그랩으로 이동했는데 5-6천원 수준으로 이동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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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철학, 제자 플라톤의 인생수업

소크라테스의 제자인 플라톤의 철학 이야기가 담긴 책 "플라톤의 인생수업"이다. 소크라테스의 경우 구두로만 언급하고 실제 작성한 책이 없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문자로 남겨져 있는 대부분의 내용은 그의 애제자 플라톤에 의해서 알려진 바이다. 따라서 소크라테스의 철학인지 플라톤의 철학인지 불분명한 부분이 다소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게 스승과 제자이고 연결고리가 강하다 보니 얼추 비슷할 테니 말이다. 플라톤의 인생 수업 저자 장재형 출판 다산초당 발매 2024.03.27. 플라톤의 인생수업은 고대 철학자 플라톤의 사상을 현대적 맥락에서 깊이 있게 탐구한 책으로, 인간 존재와 삶의 본질에 대한 고찰을 통해 독자에게 깊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이 책은 플라톤의 대화록을 바탕으로 하여 그의 철학적 아이디어를 일상적인 문제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아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인간이라면 한 번쯤 스스로에게 물어봄직한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해 그들은 어떻게 생각했는지에 대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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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여행지 추천 베트남 달랏 다딴라 폭포 캐녀닝 예약 방법 및 필수 준비물

동남아 여행지 강력 추천 베트남 달랏 캐녀닝을 소개한다. 우선 캐녀닝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을 하고 진행해 보겠다. 캐녀닝이란 산악 계곡을 따라 하강하면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는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주로 산과 계곡 폭포를 넘나들며 협곡을 탐험하는 액티비티이다. 세계 3대 캐녀닝이라고 불리는 지역이 있으니 그곳이 바로 스위스, 베트남 달랏, 필리핀 세부 이렇게 3곳이다. 동남아 여행지에 무려 2개나 있다니 한국인으로선 운이 좋은 편이다. 나의 경우 동남아 여행지 필리핀 세부에서 한번 해봤기에 이 재미를 보고자 첫 베트남 여행지를 바로 달랏으로 선정하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꽤나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었다. 경험을 살리자면 세부는 물에 점프를 해가면서 높은 산 위에서 점점 아래로 향해 가는 코스라고 한다면 베트남 캐녀닝의 경우 레펠링 즉 밧줄을 이용해 절벽이나 폭포를 하강하는 활동이 위주이다. 다딴라 폭포 캐녀닝 예약 방법 예약은 클룩이라는 앱에서 예약을 했다.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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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투넘버 서비스 하는 방법, 특히 유튜브 입력한 전화번호는 너무 많은 채널과 연결 문제 해결용

유튜브 브랜드 계정을 사용하다보니 문제에 봉착했다. 입력한 전화번호는 너무 많은 채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라는 메시지와 함께 더 이상 진행이 되지 않는 것이었다. 꼭 본인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를 쓸 필요는 없다. 다른 사람의 전화번호를 임시로 사용해도 크게 문제는 없다. 나의 유튜브 채널을 일년 내 5개나 만들다 보니 3번은 다른 전화번호를 썼다. 오늘은 SKT 투넘버 서비스를 간단하게 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해 보고자 한다. 특히 내 폰은 SKT이기 때문에 이에 특화해서 설명해보고자 한다. 내가 가진 다른 폰은 알뜰폰인데 알뜰폰의 경우에는 직접 114 고객센터에 전화해야만 투넘버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해달라. Tworld를 이용한 투넘버 서비스 등록방법 SKT 투넘버 시스템은 너무나 쉽기 때문에 아래 지시사항을 따라하면 30초만 끝난다. 티월드 앱을 켜서 우측 상단에 돋보기를 클릭해준다. 투넘버라고 글자를 작성하면 마이투넘버란 내용이 나오는데 이걸 눌러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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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사 책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강렬한 제목에 이끌여 도서관에서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사후세계에 대한 내 견해는 명확하다. 나는 사후 세계가 없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이라는 책 제목이 워낙 신선하고 흥미로워 읽어보게 되었다. 죽음 이후 사후세계의 비밀 저자 김도사 출판 두드림미디어 발매 2024.01.17. 이 책은 다양한 문화와 종교에서 언급되는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들이 엮어있어 흥미진진한 읽을거리이다. 김도사는 여러 신화나 전설 그리고 본인 피셜 과학적인 부분을 종합하여 죽음 이후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 김도사는 사후세계가 있는 건 곧 환생이 있고 다시 태어난다고 믿고 있다. 자신의 생생했던 꿈을 근거로 이야기하며 자신은 전생에 미국에 살던 흑인이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사실 믿거나 말거나긴 하지만 우주의 신비 중에 인간이 아는건 0.1프로도 안된다고 믿는 나로써는 김도사가 말하는 가능성 조차 무조건 아니라고 말하긴 어렵다. 뭐 사실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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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래 창작촌 일식 맛집 문래옥상 스끼야끼, 오꼬노미야끼 술상으로 굿

먼가 특별한 맛을 찾다가 문래 창작촌 근처에 있는 문래옥상이란 가게를 방문하게 되었다. 문래 창작촌 근처는 이런 갬성 있는 가게들이 꽤 있는데 산책하며 돌다가 사람들이 옥상 쪽에 있는 게 자주 눈의 띄길래 관심을 갖고 가보게 되었다. 저녁 겸 갔던 건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문래옥상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 442-1 2층, 3층, 4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문은 시그니처 메뉴라고 하는 오꼬노미야끼를 주문했다. 아래가 네이버에서 찾은 대표 메뉴라고 하는데 날것을 먹을 기분이 아니었기에 밥겸 해서 스끼야끼를 주문했다. 2층에 시원한 실내로 들어갔는데 문래옥상은 3층 4층도 다 쓴다고 한다. 요즘 장마 기간이라 밖에서 비 맞기도 그렇고 달도 후덥지근해서 실내에서 자리를 잡게 되었다. 귀여운 기린이 입구에 있는데 유독 눈에 띈다. 찍을 땐 몰랐는데 약간 잡동사니가 같이 있는 부분은 넘어가 주시길 스끼야끼는 아래와 같이 나온다. 국물도 없어 보이고 뭐지 싶었는데 국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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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의 힘과 중요성, 책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시대가 바뀌었다. 왜 질문이 중요한가에 대한 답을 하자면 옛날의 한국은 1등을 부랴부랴 빠르게 따라가는 것이 중요했고 따라서 생각이 필요 없이 정해진 길을 빨리 뛰기만 하면 되었다. 게다가 빨리 뛰지 못하는 경우 교체되면 그만인 사회였다. 그 결과 빠르게 경제 성장을 이루었지만 이로 인해 폐해도 많은 게 사실이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선진국의 끝자락에 진입하였다. 더 이상 외국에서는 한국을 후진국으로 중진국으로도 보지 않는다. 하지만 꼴찌가 상위권을 위해 올라가는 전략과 이미 상위권인 사람이 1등을 향해 가는 건 굉장히 다르다. 게다가 누가 이미 걷지 않는 길을 헤쳐나가야 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렇다 보니 고정된 답을 내는 것보다 질문의 힘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질문의 힘을 얻지 못한 개인 그리고 국가가 계속된다면 질문의 소위 말하는 피크 코리아란 오명을 남기고 시대의 뒤안길로 내려가지 않을까? 똑똑한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고 질문하는가 저자 이시한 출판 북플레저 발매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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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개발자 계정 확인 인증 한방에 해결

구글개발자 계정이 여러개라 개발자 계정 확인을 또하게 되었다. 저번에 문제가 있었던 부분을 개선해서 보내야 하는 자료가 한단계는 줄어든 것 같고 대신에 핸드폰 본인인증 절차가 추가되었다. 아래를 보고 하나씩 따라가면 구글개발자 계정 확인 인증 한방에 해결 할 수 있으니 끝까지 봐주시길 바란다. 구글 개발자 콘솔을 들어가면 이런 구글개발자 계정 확인 메시지가 뜰 것이다. 그럼 시작하기를 눌러서 바로 진행해준다. 만약에 결제 프로필에 대한 이야기가 뜬다면 기존에 만들어놓은 걸 클릭하고 다음으로 진행해버리면 된다. 구글개발자 계정 확인 시 맨 처음에 뜨는 문구인데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여기서 사업자 등록 번호는 알테고 전자상거래 라이선스 번호가 무엇을 넣어야 할지 난감할 지 모른다. 여기서는 통신판매업신고 번호를 넣고 라이선스 대행사는 XX구청장 등 통신판매업신고 하단에 허가자 직함을 넣으면 된다. 만약 사업자등록번호가 없거나 통신판매업신고가 되어 있지 않다면 2달간 주는 기간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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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은 법정 드라마와 다르지 않다. 법률가의 이야기 판사의 언어, 판결의 속살

현실은 법정 드라마와 다르지 않다. 법률가의 이야기 특히 판사가 직접 이야기하는 판사란 무엇이며, 판결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책을 읽어보았다. 판사의 언어, 판결의 속살 저자 손호영 출판 동아시아 발매 2024.02.07. 법정 드라마는 흔히 우리가 접하는 법률 세계의 일면을 극적으로 과장하여 보여준다. 드라마 속 변호사와 검사가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증인들이 예상치 못한 반전을 일으키며, 판사는 결국 정의를 내리는 영웅적인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러나 현실의 법정은 다소 다르다. 실제 법정은 드라마보다 훨씬 복잡하고 미묘한 세계로, 판사의 언어와 판결의 속살에서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판사의 언어: 이해와 설득의 기술 판사는 단순히 법을 적용하는 법률가가 아니다. 사건의 전말을 이해하고 관련된 법률 조항을 해석하며, 모든 이해관계자의 입장을 고려해 결정을 내려야 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판사의 언어는 매우 중요하다. 판사의 언어는 법률 용어와 일상 언어의 중간 지점에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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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달랏 환전, 호텔, 택시 정보: 몰랐다가 첫날 길거리 노숙한 경험담

베트남 달랏을 다녀왔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베트남 달랏에서의 환전, 호텔, 택시 정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특히나 호텔에 대해서는 이거 몰랐다간 새벽시간에 나처럼 길거리에서 노숙할 수도 있으니 쭉 한번 훑어라도 봐주면 좋을 듯하다. 우선 비행기 시간부터 이야기해보도록 하겠다. 비행기를 직항으로 갈 경우 내가 모든 시간대를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 새벽시간에 베트남 달랏에 도착하게 된다. 이 말인즉 대도시도 아닌 소도시급인 달랏에서 숙소로 택시 이용 방법과 환전, 그리고 호텔의 이용 방법이 중요하다란 것이다. 베트남 달랏 환전 방법 가기 전에 많이 찾아봤다. 하지만 다른 블로그에 있는 말을 그대로 믿고 준비 안 했으면 대참사가 날 뻔했다. 보통 권장하는 방법은 100달러를 준비해 가서 환율이 좋지 않은 공항에서 일부 바꾼 뒤에 시내에 들어간 뒤 추가 달러를 금은방에서 교환하는 게 교환비율이 가장 좋다고는 한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공항 내 환전센터가 문을 열었을 때 이야기다.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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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마케팅의 유일한 대안 그로스 해킹 책

스타트업, 자영업, 소규모 회사의 유일한 사업의 대안은 그로스 해킹이라 생각한다. 나 또한 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대기업마냥 돈을 뿌려가며 성장시키는 방식은 할 수 없다. 또한 돈을 뿌려가며 성장하는 방식은 요즘 시기에 단순한 돈 낭비일 분이다. 비단 작은 회사뿐이 아니다. 커다란 회사 혹은 작은 회사에서 큰 회사로 성장한 회사는 하나같이 그로스 해킹이란 기술이 존재했다. 지금이야 그로스 해킹이란 말이 잘 알려져있지만 약 10년 전만 해도 굉장히 생소한 개념이었다. 물론 단어로 정립된 이후에야 그로스 해킹이라 불렀지 한 때는 마케팅의 하나의 부분 요소중 하나였긴 하다. 그로스해킹을 간략하게 설명 하자면 성장을 해킹한다. 즉 빠른 성장을 위해 마케팅팀, 개발팀, 영업팀 등 너나 할 것 없이 성장을 위한 하나의 티핑 포인트를 찾기 위해 노력해 가는 과정을 말한다. 이 과정은 절대 한번으로 끝나지 않고 성장이 멈췄다고 생각한 시점까지도 유요한 버릴래야 버릴 수 없는 과정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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