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2기가 시작되며 혼돈이 다시 시작되었다. 미국은 정의, 중국은 악당 같은 역할을 했던게 그간의 일이었는데 현재 시점의 미국은 더이상 정의로 보이지 않는다.
물론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생각이다. 또한 미국 불매를 남들에게 강요할 생각은 없다.
세계의 패권을 갖고 있다란 이유로 적이라고 보는 중국뿐 아니라 동맹국까지 저렇게 뚜들겨 패는걸 보니 미국이 중국의 길을 걷고 있구나란 생각이 든다. 단순히 트럼프의 행동만 보고 이런 미국 불매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다.
미국의 기업들에게 당해본 일도 있고 내 일이 미국 기업과 관련도 많다보니 이참에 미국 독립적으로 살 수 있는지를 시도해보았다. 나는 업무 특성상 구글, 애플 뿐 아니라 많은 미국 회사를 상대하게 된다.
항상 느끼는건 고객이나 파트너사로 봐주는게 아니라 노예, 혹은 똘마니 정도로 취급을 받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갑이 미국이다보니 불쾌한 느낌을 많이 주는게 사실이다.
"물론 모든 기업이 그런건 아니다. 마소는 굉장히 이용...
원문 링크 : 미국 불매 한달하며 나에게 벌어진 3가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