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는 습관은 사소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매일 회사를 가서일까?
아니면 주기적으로 오는 무기력증 때문일까? 나는 가끔 무기력하고 게으름을 피우고 싶어진다.
하지만 그럴 때일수록 생각한다. 나는 어떻게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까?
작은 변화가 만든 큰 차이 사소한 결정에 30초 이상 쓰지 않는다. 이 원칙은 내가 가장 먼저 도입한 변화 중 하나였다.
결정을 빨리 내리면 불필요한 고민과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다. 아침에 입을 옷을 고민하는 시간, 점심 메뉴를 정하는 시간, 이런 사소한 선택에서 머뭇거리면 하루의 집중력이 금방 소진된다.
각 부분의 1%만 끌어올리면 결국엔 좋은 결과로 나타난다. 운동을 할 때 1kg만 더 들거나, 하루에 10분만 더 집중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런 작은 변화가 쌓이면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핵심적인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뽑아버린다.
‘해야 할 일’ 리스트를 정리하면서 알게 되었다. 진짜 중요한 일을 제외하면, 사실상 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너무...
원문 링크 : 이기는 습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