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부자들의 추천도서 중 하나 부의 인문학을 읽어보았다. 제목에서 보이듯 이 책의 저자는 좌파우파를 가르며, 부자 되는 방법에 좌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게 책 내용의 주요한 내용이었다.
부자 되는 방법에 좌파우파가 웬 말인가? 맞는 것 같기도 하면서 맞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
이념에는 딱히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정도의 차이이지 않을까 하고 생각하곤 한다.
부의 인문학 책을 중간중간 잊을만하면 한 번씩 나오는 사심을 가득한 내용들이 마음이 불편하게 만들기까지 했다. 부의 인문학(20만부 기념 개정증보판) 저자 브라운스톤(우석) 출판 오픈마인드 발매 2024.01.25.
나의 경우 세상일에 중립 기어를 박고 보는 주의이다. 좌파우파 테스트를 해보면 1점이 좌파 10점이 우파라면 보통 5-6점 정도가 나온다.
그렇다. 우파에 가깝다.
하지만 세상에 정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은 극단적으로 쏠려 있는 경우가 많다. 정치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주로 1-3점 혹은 8-10점 ...
원문 링크 : 부의 인문학, 부자 되는 방법 좌파우파가 중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