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자체가 미룸 방지법이다. 정말 기대도 않고 봤는다.
하루 만에 게으름 극복을 할 수 있게 된 책이다. 이 책에서는 21가지의 미룸 방지법, 즉 나의 게으름 극복을 위한 노하우들이 쓰여있는데 오늘은 그 부분만 집중적으로 다뤄 보도록 하겠다.
이 글을 써놓는 것도 내가 또 미루거나 게으름이 생길 때 내가 적어놓은 블로그를 보고 아 맞다 이 방법이 있었지? 하고 다시 되새기기 위해 글을 쓴다.
책에 있는 21가지를 모두 적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덧붙여서 약간은 내용이 다를 수 있으나 나에게 최적화하여 작성한 글이기 때문에 책에 대해 전반적으로 궁금한 사람은 한번 봐보면 좋을 것 같다.
가장 하기 싫은 것부터 한다. 개구리를 삼키는 일을 아침에 눈 뜨자마자 하라고 한다.
이 말인즉 정말 하기 싫은 일은 맨 처음에 배치함으로 인해 뒤에 있는 일을 수월하게 만듦이다. 개구리가 두 마리일 경우엔 더 큰 개구리를 먼저 삼키라고 한다.
오늘 아침엔 우선순위가 조금...
원문 링크 : 책 미룸 방지법, 나의 게으름을 극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