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에 대한 평가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입니다. 절대적인 평가는 아니므로 참고만 해주세요.
갤럭시 트러커: 트러커는 멈추지 않아 블라다 크바틸 작가가 한창 활동 시기에 보드게임을 입문하여 이 작가의 게임이 한 때는 어렵게 느껴지는 것들이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페이스 얼럿>, <갤럭시 트러커>(이하 <갤트>), <던전 로드>, <던전 펫츠>, <메이지 나이트> 등을 즐겼습니다.
하지만 <갤럭시 트러커>는 본판 이후의 확장들은 게임 내에 언어 요소가 추가되기 시작하면서부터 한국어화를 하지 않으면 게임을 돌리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다보니 하나둘 놔주기 시작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갤럭시 트러커>였습니다.
원래 좋아하는 게임인데, 한국어로 나오면서 박스까지 컴팩트해졌다?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제대로 된 게이머를 위한 파티게임이 많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갤트>는 이에 딱 맞게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게임의 핵심 매커니즘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다보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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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변화] 23년 2사분기(4~6월) 보드게임 영입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