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카페 > Xbox 정보 카페|여유쓰 https://www.gamesindustry.biz/articles/2020-03-10-building-ori-and-the-will-of-the-wisps-with-80-people-working-from-home 개발사인 문 스튜디오의 Thomas Mahler 의 인터뷰 내용 요약입니다. - 2015년에 나온 전작 '오리와 눈먼 숲 (Ori and the Blind Forest)' 역시도 집에서 각자 일하는 인원들이 만든 게임이었음. 당시 제작 인원은 20명 정도였다. - 문 스튜디오를 세우기 전에는 블리자드에서 스타크래프트 2 시네마틱 팀에 있었다.
당시 블리자드에서 일하는 것은 모든 개발자들의 꿈이어서 블리자드에서 불러주기만 하면 다 오케이할 줄 알았다. 그러나 실제로 블리자드에서 일해보니 현실은 달랐다.
경력 10~15년 된 능숙한 베테랑 개발자들은 저마다 가정이 있고 학교에 다니는 아이도 있었기 때문에 가정을 버리고 블리자드로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