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ident Evil RE:2, Resident Evil 7을 산김에, 갖고 있던 0~7까지를 한번에 쭈~~욱 클리어해볼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레지던트 이블 0>(이하 <바하0>)입니다. 게임큐브로만 나왔던 작품이라 제가 해볼 일이 없었던 작품이고, 한국어화도 된적이 없었던 비운의 작품인데, HD Remaster 되어 나오면서 한국어 패치가 나오게 되면서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단 결과론적으로, 저는 플레이를 포기했습니다. 플탐이 5시간 밖에 안 나오는데, 게임은 한 30시간 한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괜히 난이도를 높여서 했다가 스트레스만 잔뜩 받았네요. 혹시나 스토리상 중요한가 싶어서 찾아보니, 의외로 본가 시리즈와 연관성도 없을뿐더러, 바로 다음날의 사건인 1편과도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하니...
그냥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왜 관뒀느냐를 먼저 이야기를 해보자면, 위의 스크린샷에 보이는 "ㅈㄹ"맞은 인벤토리입니다. 4차원 인벤토리까지 원하진 않지만... ...
원문 링크 : 리뷰] 레지던트 이블 0 (바이오 해저드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