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이 회사의 다른 게임을 해본 것 같은데, 그 게임이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네요. 흔한 타이쿤류 게임에 짤막한 스토리를 더한 게임입니다.
일단 게임은 그리 어렵진 않고 플탐은 별 3개씩 받으려고 한 거와 켜놓고 잠든 시간 때문에 19시간이나 했지만 사실 6시간 정도면 엔딩을 볼 수 있는 게임입니다. 병원에 인턴으로 취직한 여자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이 병원은 이 여자가 없으면 정말 돌아갈 수 있을까(?)
싶을만큼 어마무시한 일을 합니다. 뭐 어차피 게임이니깐, 말이 안되는 부분은 넘어갈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해도 너무 많은 일을 하고, 너무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ㄷㄷ 위에 보시듯 맵 상에는 다양한 장소 및 아이템들이 있고, 환자들의 요구에 맞게 빠른 시간 내에 이것저것 요구사항을 들어줌으로서 점수를 얻고, 일부 스테이지별 도전과제를 완료하여 보석을 얻고, 그 보석으로 병원을 꾸미는 등의 단순한 진행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일부 중간에 존재하는 스테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