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놓은 게임 중에 뭐 할만한 게 없을까 찾다가 "Typing Chronicles"라는 것에 호기심이 생겨서 플레이하게 된 게임 중 하나입니다. 알고보니(?)
속편도 있는 게임이더라구요. 뭐하는 게임일까 싶어서 봤는데...
놀랍게도 정말로 "Typing"(타이핑)을 통해서 진행하는 게임이었습니다. 오~ 그 옛날 추억의 "한메 타자" 같은 건가?!
하면서 게임을 시작했습니다. 추억의 한메타자 그래픽 종이로 접은 것 같은 세상이 꽤 인상적입니다.
인디 게임 정도로 생각을 했는데, 그에 반해 그래픽이 너무 좋았던 게임 중 하나로 기억이 될 것 같습니다. 특히나 새로운 존이 오픈이 될 때마다 접어둔 종이를 펼치는 듯한 연출을 통해서 확장이 되는데, 이 느낌도 무척 좋았으며, 각종 지형들이 생성될 때의 모습도 멋졌습니다.
우하단의 이미지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쿼터뷰를 기본적으로 채용을 하고는 있지만, 이벤트 씬에서 종종 저런 사이드뷰나 백뷰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스토리 진행을 할 때 ...
원문 링크 : 리뷰] Epistory - Typing Chron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