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는 매 시리즈별 마스코트가 될만한 동물을 본뜬 캐릭터들이 있는 편입니다. (물론 페르소나 3에서는 "아이기스"가 나왔지만...) 4편에서는 "쿠마", 이번 5편에서는 "모르가나"입니다.
고양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고양이라 그런지 더더욱 정감이 가는 캐릭터입니다. 괴도답게 큰 보석을 들고 있습니다.
마음속에서 훔쳐온 그것이겠죠?? 5편 주인공은 4편에 비하면 웃는 모습(?)
이 자주 나오는 듯 싶습니다. 총 쏘면서 저렇게 웃는 것을 보니 묘하게 사이코패스스러운 느낌마저도 드네요;; 전체를 차지하는 하얀 박스가 있고, 그것을 치우고 나면 아랫쪽에는 일러스트, 설정집이 있습니다.
하얀 박스 내부에는 특전이 들어있습니다. 수건(?)
과 일수용(?) 가방입니다.
수건은 왜색이 다소 짙은 편입니다. 아무래도 "지역 특산"이라고 하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겠죠.
아틀라스는 한동안 욱일승천기를 빼놓지 않고 넣는 등의 다소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왔습니다만, 최근 스팀판 P4G를 출시하면서 이런 ...
원문 링크 : 개봉기] 페르소나5 스크램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