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개월 육아일기 오늘도 병원
괜찮아 지는듯 싶더니 다시 심해지는 콧물에 역시나 병원에 왔다 병원 단골이라 이제는 제집마냥 활보하고 다닌다 그나마 병원을 안무서워해줘서 다행이랄까.. 기다리는동안 책 넣었다 뺐다 하면서 장난치기 그래도 한달전에 다닐때는 자꾸 병원 한가운데에서 엎드려서 엄마를 당황스럽게 했는데 이제는 안그래서 그나마 다행이다 약국에 가면 이렇게 작은 놀이공간이 있다 역시나 제집마냥 신나게 놀고 집에 안온다고 찡찡 스스로 과자자동차도 만들고 콩자반!! 낮잠자는 자세도 너무나 귀여운 뽐비 큰 욕조에 물받아 줬는데 굳이 저 작은 욕조에 장난감 다 구겨넣고 들어가있는지 25개월 아기생각은 도통 알수가없다 비켜!! 엄마 컴퓨터 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