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스스에 띵띵 부운 얼굴ㅋㅋㅋ 새벽에 잠 설치고 계속 울어서 엄마 잠 못 자게 만들고 혼자 늦잠 자려기에 뽀뽀해서 깨웠다ㅋㅋ 너무 늦게 일어나면 어린이집에서도 낮잠을 안 자려 하기에 정해진 시간에서 잘을 못 잤어도 깨우려고 한다 뽐비가 꽤 좋아하는 눈코입 스티커 붙였다 떼면서 아야 놀이에 재미 들여서 좋아할 뿐 눈코 입줄 알고는 있는거니?ㅋㅋ 어린이집 하원 후 공 이동시키기 놀이 공이 빠져서 소파 밑으로 굴러들어가면 짜증에 짜증을...
놀이 텐트에서 꺼내 가져다줘도 짜증 굴러 들어간 거는 손이 안 닿기에 놀이 텐트에서 꺼낸 다음에 소파 밑에서 꺼내주는 척 연기하기 아직까지는 통하는 24개월 꼬맹이다ㅋㅋ 양..........
24개월 육아일기 칫솔 욕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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