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바쁜 뽐비 부지런히 간식도 먹고 밥도 먹고 출발~ 뽐비 어디가니? 아빠없는 주말 할머니와 택시타보기 카시트에 익숙해져서인지 안전벨트 채워달라한다 오잉?
그게 무슨자세야ㅋㅋ 발로 얼굴을 만지다니! 지지!!
발 박수도 쳐보고 차오래타는건 지루해요~ 변신 모델님 가시기 전에 음료한모금 하고가실께요~ 찰칵~ 두돌 지나기 전에 사진 못찍으면 많이 아쉬울것 같아서 복고사진 찍어줬는데 너무 재미있게 촬영했다 이건 다음에 사진나오면 포스팅할 예정 교복에 빨간양말까지 준비해주셔서 정말 뽐비랑 찰떡같이 잘어울렸다 얌전히 찍은거 같지만 이런 스튜디오 분위기가 낯설었는지 계속 도망ㅋㅋ 작가님과 옆에 보조님이 많이 고생..........
24개월 육아일기 바쁜 하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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