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뽐비가 일어났지만 같이 누워서 굴러다니길래 배에 바람 불어줬다 꺄르르 뽐비ㅋㅋ 웃을 때가 제일 예뻐~ 진짜 귀찮았지만 주말에까지 뽐비랑 둘이 직콕하기 싫어서 친정으로 무작정 왔다 삼겹살 구워서 뽐비까지 맛나게 냠냠 오늘도 0.5인분 한 뽐비 유니콘도 음메인 뽐비 자기가 던져서 아야 하게 하고 토닥토닥 달래주고 어지 뽐비가 의자에서 떨어져서 다쳤는데 달래줬더니 인형 가지고 그대로 따라 한다... 애들의 학습력은 무섭다..;; 물놀이 요정 뽐비 외할머니 집에는 처음 보는 욕조가 있다 그게 또 색다른 재미가 있었는지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운 표정으로 안 나온다..;;;;; 뽐비야 목욕 너무 오래 하면 감기 걸려..........
24개월 육아일기 물놀이를 사랑하는 아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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