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하 뽐비야 잠좀 자자!! 엄마 피곤한거 아는지 유독 일찍일어너서 괴롭히는 하루 깔고 뭉게고 장난감가져와서 얼굴에 던지고 찡찡거리고 그러다 결국 뽀뽀까지?
졌다 뽀뽀에서 일어났다 이렇게 괴롭힘 오래받아도 시간은 8시가 안됐다;;; 뽀뽀까지 해가며 엄마 깨우고 빵이랑 음메받아서 냠냠 먹었으니 힘이나는지 미끄럼틀이랑 씨름한번해주고 안녕했더니 손을 흔들다가 갑자기 안녕하세요를 한다 안녕과 안녕하세요가 같은의미라는걸 아는건가? 근데 공손해도 너무공손한데 폴더처럼 인사하라는 얘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진짜 하는건 처음본다ㅋㅋ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장염이 유행한다고 해서 또 기권 밖에 나가고싶어서 현관을 어슬렁거리길..........
25개월 육아일기 인사는 폴더처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