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뽐비와 딸기 따기 체험을 갔다가 딸기를 왕창 사 온 이야기를 적었는데요 https://blog.naver.com/soehdtod528/222361668553 그렇게 딸기를 크게 두 박스 사 와서 어차피 뽐비 혼자는 못 먹을 것 같고 뽐비맘도 엄마 찬스!! 친정으로 들고 달려갔더랬죠 이렇게 크고 실한 딸기들도 섞여 들어가 있는 3킬로짜리 딸기 두 박스 큰 대야와 설탕 딸기를 씻어 준비합니다 딸기가 엄청 싱싱했는데 잘 익어서 조금만 손으로 잡아도 뭉그러졌어요 그래서 딸기농장 사장님이 살살 흐르는 물에 씻어서 꼭지 따고 바로 냉동실에 얼리라고 하셨지만 우리는 딸기청을 만들 거기에 씻어서 대기!!
원래 뽐비맘은 이웃님들이 했던 아이가 손으로 촉..........
24개월 아기 촉감놀이 겸 간식으로 딸기청 만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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