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신나게 돌아다녀서 오늘은 아침부터 뽐비를 산책시키고 오후에는 쉬기로 결정~ 부지런히 데리고 시장에 다녀왔다 이제 24개월 언니라고 손잡고 어찌나 의젓하게 걷는지 시장까지 꽤 거리가 먼 데도 횡단보도 외에는 걸어서 도착했다 시장에서만 복잡해서 아빠한테 안겨있고 지나가는 노가리 아저씨한테 노가리 하나 얻어먹었는데 역시나 안 먹는 뽐비ㅋㅋ 엄마 아빠 먹을 족발과(19000원 시장이라 너무 싸다) 뽐비 먹일 반찬들을 사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복잡하다 보니 사진 찍을 생각을 하나도 못했다 블로거 되려면 아직 멀었네ㅠㅠ 반찬가게에서 사 온 메추리알 장조림 그 옆에는 후에 소고기뭇국과 족발을 담아줬는데 전에는 고기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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