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반찬 받아온 가방에서 미모 열 일 하는 뿅이 아늑하고 좋으니?? 엄마 화장실 갔다고 따라온 뽐비 미저리....ㅠㅠ 부지런히 밥 먹고 포스팅하고 준비해서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준비해온 코코팜 완 샷 때려버리고 손잡고 좀 걷는데 너무 땡볕이다...;;;; 엄마 아빠가 초보라 선크림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 바르고 나와서 걱정이 됐다 그 와중에 호수는 멋지네~ 잘 걷길래 한 바퀴만 걷고 들어가자 생각했는데 언니 오빠들 노는 놀이터를 발견해 잠깐 놀게 해줬더니 갑자기 무한 등산....
땀까지 뻘뻘 흘려가며 엄마 아빠 없으면 굴러버릴 것 같은 경사인데도 계속 올라가려 하고 결국에는 들려서 연행... 바둥바둥 땀까지 흘리면서 힘들 텐..........
24개월 육아일기 한낮의 산책은 뜨거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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