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신나는 목욕 놀이.... 너무 무리해서 논다 싶었다....
아침부터 기침을 하는데 예사롭지가 않다 우유 한잔 원샷 하니 다시 기침을 안 해서 일시적인 건가 오늘은 오감놀이하러 가는 날이라 보냈다 그러고는 결국 전화가왔다 열이 올라서 하원해야겠다고... 하하...이런 예감이 있으면 외출을 하지 말았어야했는데 핸드폰 액정고치러 서비스 센터갔다가 입구에서 돌아왔다 왕복 택시비만 버림ㅋㅋㅋㅋ 근데 뽐비 아픈 거 맞지???
아파도 혼자 오도도도 열심히 뛰어간다 너무 이른 하원이라 잠깐 놀이터 들려서 미끄럼틀 조금 타고 이제 미끄럼틀 정도는 척척 가뿐한 24개월 언니 이제 내일이면 25개월이라 24개월 마지막 아기 발달 포스팅..........
24개월 육아일기 아프지 마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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