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답방 다 가고 화장실 가려고 들어갔더니 자다 말고 띵띵 부운 얼굴로 따라들어온다 뽐비야 졸리면 그냥 자.... 엄마 당황스럽다;;; 눈도 안 떠지면서 엄마 감시 중...
어머님표 한상 진짜 진짜 맛있다ㅠㅠ 2일 연속 오신 어머님 덕에 오늘도 든든히 잘 먹고 뽐비를 조금 일찍 하원 시켜서 집 앞에 바람 쐬러 나갔다 오늘은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를 한다고 원피스를 입혀 보내라 해서 집에 있는 거 꺼내서 대충 모양 맞춰 보냈다 뽐비가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려서 다행이야ㅠㅠ 어머님 팩으로 들어간 카페는 작고 아기자기했지만 조명이 좋아서 그런지 사진 맛집이었다 어떻게 찍어도 너무 예쁘게 나오는 뽐비 이 정도면 화보 사진이..........
24개월 육아일기 카페에 간 뽐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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