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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육아일기 병아리가 자라봐야 병아리

 24개월 육아일기 병아리가 자라봐야 병아리

1년전의 뽐비 짧뚱한 팔다리로 열심히 사고치고 다니기 바빴다 이때는 웃을때 아빠곰이랑 완전 판박이었다 지금은 좀 엄마닮아져서 예뻐짐ㅎㅎ 귀염뽀작한 몸으로 할머니와 산책도 가고 이때는 앞으로 잘못숙이면 머리무게를 못이기고 넘어져서 항상 긴장해야했는데(걸을때 양손들고 무게중심 맞추고걷던시절ㅋㅋ) 앗 코파다 딱걸림ㅋㅋ 머엉 병아리 뽐비 잉? 허벅지가 지금보다 더 튼실한데?

ㅋㅋ 이랬던 뽐비가 1년이 지난후 이렇게 자랐다 딱봐도 길어진 뒷태 다리길이보소 모델인줄~ 짧뚱한 사진보다 조금 덜짧뚱한 사진보니 길어보이는 착시효과ㅋㅋ 병아리 뽐비는 자라봐야 병아리다ㅋㅋ 오늘도 뽐비 키다리아저씨 정육점아저씨한테 들러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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