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빨래 개는데 자다 울어서 엄마를 방해하더니 아침에 일어나서 다시 개려니까 떡하니 가운데 앉아버린다 방해하기 고수 24개월 뽐비 블록까지 들고 와서 떡하니 방해 중~ 뽐비 어린이집 보내두고 타먹는 딸기 에이드 개인적으로는 우유 넣어 라떼해먹는게 더 맛있다 에이드가 되니 조금 물린다ㅋㅋ 엄마가 레몬 원액 조금 넣어 같이 타먹으면 맛난다는데 집에 없는 레몬+즙 사와야하나ㅋㅋ 오늘도 정육점 아저씨한테 예쁘게 인사(손 내밀고) 하고 과자 받았다 엄마 앞으로 쿠팡에서 고기 못 사겠다ㅋㅋㅋㅋㅋ 오늘은 까까먹방~ 뽐비 찍는 줄 아는지 씨익 웃으면서 맛나게 먹어준다 전에는 마구잡이로 누르더니 24개월 언니 됐다고 버튼을..........
24개월 육아일기 셀프 미용 뽐식이 완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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