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어나자마자 클레이 까달라는 뽐비 안돼 준비해야지~ 어린이집 갈준비 하는데 계속 통들이밀고 방해해서 결국은 열어줬다ㅜㅜ 준비다하고 데리고나가는데 머리에도 뭉쳐있고 옷에도 눌려있고 심지어 내발에도!! 얼른 바짝 가지고놀고 치워야지 뒷처리 너무힘들다ㅜㅜ 오늘도 달려라 뽐비 자꾸 앞도안보고 뛰려해서 잠시 한눈팔고 걸어가는 사람들이랑 충돌할까봐 엄마는 초긴장상태 저 고삐풀린 망아지를 어쩔꼬..
이제 이길은 뛰어가는 길이라 손은 당연히 안잡는거다ㅋㅋ 신난 뒷통수ㅋㅋㅋ 블로그 시작하고 체험단 뽑힐수도있으니 머리하러가기 아까워 참고참다 이번에 하고왔다 머리감고나오다 안좋은시력+딴생각으로 턱을못보고 심..........
24개월 육아일기 억울해서 먹는초밥 꿀맛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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