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사/천호] 봉쥬르쟝딸롱 : 캐나다 그 중에서도 퀘벡 가정식
봉쥬르쟝딸롱 무슨 뜻일까... 트위터발 맛집은 대개 믿음직스러운데 왜냐면 다들 자기 최애를 태그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누구보다 밥에 진심인데 최애한테 추천하는 진심? 맛없없 진심 + 진심 = 존맛 공식을 믿는다. 내가 주로 사용하는 남돌 태그는 #몬베베가_몬베베에게_추천하는_맛집 #백현이를_위한_맛집투어 #먹어봤도영 태그 뒤에 지역명 붙여서 검색하시면 돼여 진짜...갠찮음.... 무튼..그런 식으로 저장해놨던 식당 중에 마침 동네 근처가 있어서 가봤다. 캐나다.. 단풍국... 퀘벡... 도꺠비국... 하키에 미친나라 / 심심한 나라 / 겁내추운 나라/ 총리가 잘생긴 나라.. 이정도면 꽤 많이 아는듯'^' 메뉴판 데스 특이하게도 모로코 쿠스쿠스 샐러드가 있었다. 피에 약간 하리사 흐르는 아랍인으로서 넘어갈 수 없지 둘 다 프랑스어권이라서 그런건가.. 가격이 저렴하진 않지만.. 브런치는 배고픈 상태에서 만족할 만큼의 양을 주는 메뉴기 때문에 믿고 주문 내부는 이렇다 넓진 않고 주차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