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 와하카 바삭바삭 치미창가 와하카는 멕시코의 지명이름이라고 한다. 예전에 외대 앞에서 먹었던 치미창가가 생각나서 방문해봤다.
성수역에서 10분정도 걸으면 나온다. 막 맛집거리까진 아닌 듯.
그런데 주변에 생각보다 인스타 카페들이 있다. 그렇다고 한다..!
난 고수싫어맨 메뉴는 이렇다. 가격대는 꽤 적당한듯.
무난하게 타코랑 치미창가를 주문했다. 인테리어는 꽤 아기자기하다.
멕시코 느낌도 나고.. 혼자 와서 맥주 한 잔이랑 타코 먹으면 딱 좋을 것 같다.
이건 먼저나온 타코! 치즈가 듬뿍들어있어서 맛있다.
고기도 냄새안나고 괜찮았다. 그리고 치미창가가 나왔는데, 너무 맛있었다!
주문하고 10분정도 기다려야하는 만큼 갓 튀겨져 나오는데 바삭바삭 써는 소리부터 맛있었따. 바삭바삭~ 치미창가는 쉽게말해서 부리또튀김 이라고 한다.
고수 빼달라면 따로 주니까 말해보기! 배부르게 먹고 왔다.
계산대에 있던 선인장인형.. 이런건 사오시는걸까..?
(내돈내산) 와하카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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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성수] 와하카 : 치미창가가 맛있는 멕시칸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