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SIIO) 일식에 이탈리안 프렌치 등등을 가미한 독특한 파인다이닝 그런데 이제 약간 가성비를 곁들인 코로나 이후 일반음식점보다 파인다이닝과 같은 고급 레스토랑의 매출이 더 올랐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그만큼 외출이 힘들어지니 한 끼에 더 투자를 하는걸까 원래 가고 싶었던 파인다이닝은 풀 북이라 그 근처의 '시오'라는 곳을 다녀왔다. 2 주년이라고 웰컴드링크(?)
를 주셨다. 빈속에 들어가니 알딸딸했다..
사진처럼 개방형 주방이라 요리사들이 실시간으로 요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바 형태에 10명정도 앉을 수 있고, 테이블은 4인 그리고 내부에 다인을 위한 룸이 있었다.
장소는 그렇게 넓진 않았다. '시오'가 일본어로 소금을 뜻하는 만큼 일식재료들을 양식 조리 방식으로 요리하는 컨셉이었다.
주재료는 계절(월단위일까) 마다 달라진다고 한다. (함정은 내가 해산물 별로 안좋아함) 디너코스는 99,000원 +a 콜키지는 5만원!
곁들일 수 있는 와인은 병 또는 글라스로 구매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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