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힘들다진짜 저번주 금요일은 신라가 멸망한 날이었다고 한다. + 13일의 금요일 + 비도 옴 상태여서 3디버프데이였는데 출근한 나 자신 너무너무 기특해... 이번 한주도 어케어케 잘 비벼보자 금요일에 대구 가니까 쫌만 버팀 됨 당분 과충전 말랑이 뽑아버렷지모야 ㅎㅎ기욥다 말랑쉑 구정온다고 업데이트 했던데 새로운 모드 재밌어서 그것만 하는중 레몬딜버터를 만들어서 양배추를 구워먹었다.
양배추스떼끼에 페타치즈를 소스로 해먹었는데 유지방의 맛 너무 아름답다^^ 레몬딜버터 향이 진짜 좋아서 맘에든다.. 짝꿍네도 나눠줬는데 좋아해줘서 기뻤지모야 껄껄 그리고 금요일에는 동기언니 청첩장 모임을 갔다.
오랜만에 동기들 만나니까 절겁다 절거워ㅎㅎ 이태원 쪽으로 다녀왔는데 확실히 사람도 없고.. 가게들 안에 손님도 안보였다ㅜㅜ 사장님들 힘드실텐데 밥이라도 먹고와야지..
토요일에도 아랍어과 사람들 만나서 알라후 아크바르 계란말이 먹음 안그런척하면서 자기과 엄청 좋아해 잉간들 일요일엔 짝꿍만나서 스케...
원문 링크 : 개쓰레기요일 어게인앤어게인... 주말동안 많은 일이 잇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