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뮌헨으로 무사히 도착 트렘도 있어서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이다. 뮌헨은 조요한 도시같다.
베를린이랑 또 분위기가 틀리다. 베를린은 친절한 느낌인데, 뮌헨은 츤데레 같은 느낌이 살짝 든다.
먼저 짐을 풀고 시내 한바뀌 구경. 고풍스러운 거리, 참 이쁘구나 옥토버 페스티발을 하는 광장인데 아기자기한 소품샵이 있어서 들어가본다 Holz-Leute Viktualienmarkt 2 Viktualienmarkt 2, 80331 München, 독일 나무를 사용해 소품과 주방도구를 만들어 파는 곳이다.
엄청 고퀄리티, 마감과 디테일이 끝내준다. 역시 독일 답다.
장난감이 이렇게 멋있어도 될일인가?? 다 담아오고 싶었지만, 또 스페인으로 가야하기 때문에 눈으로만 구경..
바로 옆에 집에 샌드위치집이 있어서 가본다 여기 샌드위치가 아주 맛있데서 베를린에는 없는 그런 샌드위치, 독일의 밑에 지방에만 판다는 바로 그것!!! Metzgerei Klobeck Viktualienmarkt 2,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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