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 다음 여행지인 뮌헨으로 가야할 시간. 프랑스의 좋은 추억을 담고 이제 공항으로 프랑스의 면세점도 선물용으로 구입할 거리가 많다 물론 어느 나라 면세점이야 안 그렇겠냐만...
일단 선물용으로 가져가면 좋아할 아이템 몇개를 추천해본다. 먹는게 남는거라 먹는거위주의 추천 이해 바람...
Gontran Cherriee 곤트란쉐리에 물론 한국에도 있는 브랜드다. 여기의 크로아상은 정말 환상적이다.
특히 프랑스에서 만든 크로와상은 정말 더 특별할듯 . 만약 한국으로 바로 간다면 크로와상이라도 사가면 좋을듯..
디져트류는 아무래도 시간도 오래걸리니 망가지기도 할테도, 맛도 변할지 모르니 심지어 가격도 아주 괜찮다. 한국에서 콘트랑 쉐리에를 요새 안가봤는데 한국 크로와상보다는 훨씬 저렴한 느낌..
이렇게 다양한 디저트와 샌드위치, 샐러드 같은 먹거리도 판매한다. 면세점안에서 버거킹먹는거보단 더 낫을듯 그 다음은 역시 초콜렛 특히 프랑스 스러운 앙증맞은 디자인의 틴트캔의 초콜렛을 선물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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