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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맛집] 한국에는 없어진 샐러드바 씨즐러에서 나홀로 저녁먹기

 [방콕맛집] 한국에는 없어진 샐러드바 씨즐러에서 나홀로 저녁먹기

한국에 한창 샐러드 열풍을 이끈 선두주자 씨즐러 Sizzler 아쉽게도 오래전 2013년 한국에서 철수했고 코로나 여파로 미국 씨즐러 본사도 2020년 9월 파산을 했는데 여전히 태국에서는 씨즐러의 인기가 대단한다. 아속역 Terminal21 에 있는 시즐러를 방문했는대 이곳은 현금결제가 안되는 매장이다.

그리고 핸드폰으로 매뉴를 주문해야하는 클린 시스템~ 태국 현지음식이 조금 물릴때 찾으면 좋은 그런곳! 방콕뿐만아니라 태국에 체인이 많다.

메뉴도 엄청 다양해서 책이 한권! 가격?

빕스처럼 샐러드바만 이용할수있고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가 무료이용 가능 점심에 샐러드바만 이용할경우 가격이 대략 6000원 정도 !! 어메이징 !

가장 비싼 메뉴도 3만원이 안된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Previous image Next image 방콕도 유기농열풍 그리고 샐러드 열풍이다.

빕스와 찬가지로 샐러드가 무제한이다. 예전에 비해 가짓수가 많이 줄은 느낌인데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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