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정도의 푸켓에서의 힐링 여유있는 푸켓의 일정을 마치고 이제 방콕으로 건너갈 시간 일어나서 바다를 바라보며 새벽의 정취를 감상한다. 전날 렌트한 차를 반납할 시간이 남아서 한적한 푸켓을 한바퀴 돌아본다 푸켓 해변 드라이브 바닷가 바로 앞에 태국식 건물로 만든 리조트인데 무척 좋아보인다.
이곳이 까말라비치 다른 해변보다는 아주 썰렁한 느낌 이제 짐싸고 그랩, 볼트 택시를 불렀는데 연결이 잘 안되던 차에 볼트 연결이 되었다 그런데 택시가 아닌 썽태우 이게 바로 썽태우 태국의 로컬 택시다. 뚝뚝이란것도 택시인데, 세발로 다니는 오토바이다.
태국 전역에 미친듯이 많은데 가격이 일반 택시보다 훨씬 비싸서 흥정을 하고 타야한다. 시간이 촉박하니 일단 썽태우에 올랐다.
실내를 무척이나 센스있게 잘 꾸며 놓았다. 또 이런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갈 줄이야....
푸켓공항 가는길 푸켓의 한적한 시장도 지나고 자작나무 숲길도 지난다. 썽태우를 타고 오니 매연연기와 너무 차가 덜컹거려서 마침 피피섬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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