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방콕 시내는 젊은이들로 가득차다. 버스킹 공연도 여기저기 열리고, 저녁시간이 되면 각 식당앞에서 웨이팅이 끝도 없다.
태국내에서 한국음식의 뷔페가 요새 핫하다해서 어떤맛일까 궁금해서 찾아가본다. 홍대, 치즈오울 등등의 무한리필 음식점이 보이는데 두둔데다 사람이 넘쳐난다.
일단 두군데 다 가서 웨이팅 등록! 요즘에는 Queue 라는 어플로 번호 등록만하면 밖에서 볼일보고 내 순서가 될때 입장 하면 된다.
홍대는 대기65팀, 치즈오울은 51팀.. 이거 실화 맞음?
얼마나 맛있길래 웨이팅이 이리 많다지? 기다리는 동안 바깥 구경을 해본다 토요일에도 애들이 학교를 다니는지 교복을 꾀 입고 다니네 거의 입장순서가 다 되서 올라와서 보니 여전히 기다리는사람들 엄청 많다!
Cheese Owl Korean Buffet 가격은 한국돈 12천원, 16천원, 24천원 새우장과 다양한빙수 등등이 추가된 플라티넘으로 선택 태국사람들 정말 먹는거에 진심인듯 엄청 맛있게 잘 먹는다. 대부분 식당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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