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도 솔직히 서민의 음식은 아니었다 짜장면은 어렸을때 짜장면도 비싼 음식에 속해서 특별한 날에 먹은 기억이있다 이를테면 졸업식 같은 c 그런데 대학교때는 만만한 음식이 짜장면이었다 선후배 환영식이나 과의 행사가 있을때 혹은 과제가 많아 정신없을때 , 밥 먹으려다가 귀찮을때 바로 배달해서 간편하게 먹을수있었던 그때 그 음식 그런데 지금은 짜장면 한그릇이 거의 만원정도 하는 시대가 왔다 유명 중국집은 만원이 거뜬히 넘는다 자장면 가격은 상반기에만 9.1% 치솟았고, 짬뽕은 8.2%, 탕수육은 6.1% 각각 올랐다. 짜장면 뿐만이아니다 품목별로 보면 대표적인 서민 외식 메뉴인 삼겹살 물가가 7.4% 상승 외식으로 사 먹는 쇠고기(8.5%)와 돼지갈비(7.9%) 가격도 함께 올랐다.
여름 보양 메뉴인 삼계탕(4.4%)과 냉면(7.6%) 가격도 눈에 띄게 올랐다.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 물가 상승 여파도 있지만 코로나이후 스테그플레이션 현상으로 온나라가 마비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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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주간일지챌린지 서민음식 짜장면, 지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