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어느 도시를 가더라도 교토만큼 오래되지 않았고 교토만큼 새롭지 못하다. 194년부터 1868년까지 일본의 수도이자 정치와 문화의 중심지였던 교토, 간사이 공항에서 교토 시내를 가는 기차길부터 벚꽃이 한창이다. 온 동네가 벚꽃 천지..벚꽃의 나라다 교토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금각사를 가기위해 길을 나선다.
호텔안에도 이쁜 분혼 동백이 활짝 피었다. 너무 이뻐서 한참을 감상해봤다.
머물고 있는 숙소에서 금각사는 도보로 10여분 정도 된다. 정갈한 집안에도 벚꽃이 흐드러져있다.
어느 집앞에 놓여진 팬지꽃, 색이 너무 이뻐 신비스럽기까지 하다. 금각사 입구가 보인다.
관광객들로 활기차다. 금각사 金閣寺 1 Kinkakujicho, Kita Ward, Kyoto, 603-8361 일본 1 Kinkakujichō 1 Kinkakujichō, Kita Ward, Kyoto, 603-8361 일본 유서 깊은 고요한 사원으로 조경 정원과 연못 사이에 금박 누각이 있는 곳이다.
입장료는 500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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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여행]다시찾은 금각사와 교토에서의 벚꽃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