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장마철.. 아주 덥고 후덥지근한 날 , 웬지 이런날에는 살인 사건이라도 일어날것 같단 말이지!!!
추리소설의 대가, '아애거서크리스티'의 '쥐덫' 이라는 연극을 보고 왔다. 알과핵 서울특별시 종로구 동숭길 25 코로나팬데믹으로 한동안 주춤했던 미술, 연극, 음악계가 서서히 활기를 띄고 있는 이때즈음, 대학로에서 마침 내가 가장 애정하는 추리소설 작가인 애거서 크리스티 애거서 메리 클러리사 크리스티 맬로언 Agatha Mary Clarissa Christie Mallowan 이름 참 길구나...
영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20세기 초반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세계 추리소설을 상징하는 최고의 전설,막대한 판매량과 독창적인 서술 기법으로 후대에 커다란 영향력을 행사한 인물이며 그녀의 소설은 현재에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읽는 고전의 반열에 올랐다. 고등학교때였나, 정말 숨죽여가며 읽었던 그녀의 작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를 시작으로 그녀의 펜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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