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드라마 추천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탄생과 죽음의 경계를 매일 오가는 드라마, 매일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예측 못할 웃음과 기쁨을 주는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4월 초부터 보기 시작한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이 모두 끝났다. 덕분에 4월과 5월이 무척 설렜고 행복했다. 개인적으로 의학 드라마는 거의 하나도 빠짐없이 시청하는 편이다. 당연히 <슬기로운 의사 생활> 시리즈도 모두 시청했다. 그래서일까 새로운 의학 드라마가 나온다는 소식에 드라마 시작과 동시에 매회 애청자를 자청했다. 왜 제목이 ‘언젠가는 슬기로울’일까? 드라마가 회차를 거듭하면서 제목이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 그도 그럴 것이 처음엔 주인공 의사들은 하나같이 어리바리한 캐릭터들이었다. 전공의들의 생활이 실제로 저런단 말인가? 보면서 안타까웠다. 공부 외엔 해본 것이 없어서일까? 허당끼 있는 그들의 모습에 점점 애착이 갔다. 좌충우돌하던 등장인물들이 점점 성장해 가는 모습이 보여서, 어느새 그들을 응원하게 되었고 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