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하기 어렵다고 말하는 이유는 마음의 짐을 덜기 위해서다. 대표적으로 사람들이 꺼내는 핑계는 '너무 바빠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전혀 안 그런 것처럼 느껴지지만, 우리는 자신이 하고 싶고 좋아하는 일을 가장 많이 한다.
아무리 바쁜 날에도 SNS를 보고, 아무리 바쁜 날에도 해야 할 게임을 하고, 출석 체크를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기 마련이다. 너무 바빠서 어떤 일을 못하겠다는 말은 ‘그 일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그래서 나 자신에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다른 일을 하겠다는 의미다. 누가 시켜서 시작한 것도 아닌데, 참 이상하다.
하겠다고 마음먹었다가, 힘들다고 포기했다가. (나도 예전에 많이 해봐서 잘 안다.)
그러니 일단 '인정'하자. 하겠다고 마음먹은 건 당신이다.
그리고 포기하는 것도 당신이다. 그리고 이제부터 바꿔보자.
꾸준히 무언가 계속하려면 일단 생각을 바꿔야 한다. 방법을 소개하겠다.
너무 간단하다. ‘스스로 하겠다고 결정하는 것’이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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