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소개 및 후기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소개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큰글자도서) 박정호반니 블로그 글 더보기 반니 출판 박정호 저의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입니다. 책 소개입니다. 30개국을 경제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책으로 박정호 씨의 약력이 소개되어 있네요. '세계지도를 펼치면 돈의 흐름이 보인다' 목차 및 요약 목차입니다. 다루어지는 국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상깊었던 부분은 이하와 같습니다. 미래 사회의 석유는 리튬이 될 가능성이 높다. 2차 전지 중심의 세상이 본격화되고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은 세계 무역을 위한 안전한 화폐가 필요했고, 그 선택이 스위스 프랑이었다. 덕분에 스위스의 안정이 중요해졌고, 스위스는 전쟁을 피할 수 있었다. 사우디 아라비아는 외국인 노동자에 의존하는 경제와 왕족의 자비에 의존하는 복지가 약점. 이란은 석유 매장량 4위, 천연가스 매장량 2위 국가. 이 밖에도 철광석, 아연, 구리 등 다양한 지하자원을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