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새 죽이기' 소개 앵무새 죽이기 프레드 포드햄2020미메시스 블로그 글 더보기 프레드 포드햄 저 미에시스 출간의 '앵무새 죽이기'입니다. 이 책은 하퍼 리 원저 '앵무새 죽이기'를 프레드 포드램이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각색하여 만든 책입니다.
원저자 하퍼 리와, 이 책의 저자 프레드 포드햄, 역자 이상원 작가 3분의 약력은 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앵무새 죽이기' 기억나는 대사 "진짜 용기가 어떤 건지 보여주신 분이야."
"손에 총을 쥔 남자의 용기 따위가 아니라. 시작하기 전에 패배하리라는 걸 알면서도 어떻게든 시작해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게 용기란다."
불구자를 죽이는 것은 죄라고 썼다. 사냥꾼이나 어린이들이 앵무새를 괜히 죽여 대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모든 방법을 다 동원했지만 사람들 마음 속 비밀의 재판정은 어쩔 수 없었다. "(스카웃)이해하고 말고요 아빠.
그러니까 앵무새를 쏘는 것 같은 일이 아닌가요?" '앵무새 죽이기' 결말 해석 일부 스포가 섞여 있습니...
원문 링크 : '앵무새 죽이기' 소개 및 후기